레알은 현재 스쿼드로 충분히 바르샤를 압도한다.
제가 조금 이상한 소리를 한다고 여기실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올시즌 전 바르샤가 활발한 영입 작업으로 알베스 , 흘렙 , 카세레스 , 케이타 등을 영입했고 제가 좋아하는 아스날의 아데바요르까지 넘보네요 ;;;; ( 안 그래도 바르샤 비호감인데 아스날 핵심 선수를 2명이나 뺴가려 하다니 ;;;; 이 뮝미 .... 전 그래도 파브레가스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더라도 아스날 팬 할거임 ) 근데 이렇게 바르샤가 영입에 서두르는 모습은 그만큼 바르샤의 스쿼드가 실속이 없었다는 반증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선수면면을 보고 훌륭한 선수도 많지만 작년 시즌의 모습을 본다면 바르샤 스쿼드는 이름에 비해서 전혀 실속없는 성과를 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역할을 한 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 ..(이니에스타 , 사비 , 메시 ...)튀랑 ,잠브로타, 데코 , 앙리, 아비달은 네임밸류 면에서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지만 작년 시즌의 실망스러운 활약이 이를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력면에서는 상위클래스이지만 바르샤라는 팀에 걸맞는 활약을 보이지 못하는 불안한 발데스 ....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스쿼드 네임밸류만으로는 바르샤에 약간 뒤지는 감이 있었지만 오히려 라리가에서 바르샤보다 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시즌 중반에 침체기가 있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영광의 보호라는 쾌거를 이룩했죠 . 이는 신구의 조화와 라울 , 카시야스 , 구티같은 유스진이 팀의 중심으로 잡은 것이 크다고 봅니다. 라울이 팀의 중심이 되는 슈스터 감독의 체제는 라울 뿐만 아니라 마드리드를 살리는데 주효한것이죠 . 뭐 신예들의 성장이라면 더 말해보았자 여러분들이 다 아시니 길게 이야기 안해도 될 정도로 눈부셨습니다.
만약 이번 여름에 별다른 보강이 없더라도 저는 두가지 이유에서 레알 스쿼드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올시즌 후반기부터 선수들의 호흡이 맞아들어가고 있다는 것과 슈감독의 다소 경직되기는 하지만 일관성이 있는 선발진 구축(주전혹사이기는 하지만 ;;;)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완성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반면 바르샤는 물갈이로 어수선한 분위기(감독의 교체 , 선수 영입 방출) 로 시즌을 시작하니 조직력 면에서는 우리가 압도한다고 보아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나이가 어리지만 아직 잠재성이 완전하게 발휘되지 못한 선수도 많기 때문에 현재보다 3년뒤가 더 기대가 되는 마드리드라는 것입니다. 이과인이 성장해서 라리가 크랙이 되고, 마르셀로가 카를로스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여주고 , 가고가 레돈도도 감탄할만한 중원의 지배자가 된다는 것을 상상하면 마드리드가 챔스우승 트로피를 들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이런점을 볼 떄에 굳이 영입이 없더라도 레알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을 것 같네요 . 그리고 바르샤가 올시즌 영입한 만큼 작년에 우리도 그만큼 돈을 많이 썼죠 .... 그러니 영입이 없더라도 초조해 할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네요 ㅎ
물론 올시즌 전 바르샤가 활발한 영입 작업으로 알베스 , 흘렙 , 카세레스 , 케이타 등을 영입했고 제가 좋아하는 아스날의 아데바요르까지 넘보네요 ;;;; ( 안 그래도 바르샤 비호감인데 아스날 핵심 선수를 2명이나 뺴가려 하다니 ;;;; 이 뮝미 .... 전 그래도 파브레가스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더라도 아스날 팬 할거임 ) 근데 이렇게 바르샤가 영입에 서두르는 모습은 그만큼 바르샤의 스쿼드가 실속이 없었다는 반증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선수면면을 보고 훌륭한 선수도 많지만 작년 시즌의 모습을 본다면 바르샤 스쿼드는 이름에 비해서 전혀 실속없는 성과를 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역할을 한 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 ..(이니에스타 , 사비 , 메시 ...)튀랑 ,잠브로타, 데코 , 앙리, 아비달은 네임밸류 면에서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지만 작년 시즌의 실망스러운 활약이 이를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력면에서는 상위클래스이지만 바르샤라는 팀에 걸맞는 활약을 보이지 못하는 불안한 발데스 ....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스쿼드 네임밸류만으로는 바르샤에 약간 뒤지는 감이 있었지만 오히려 라리가에서 바르샤보다 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시즌 중반에 침체기가 있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영광의 보호라는 쾌거를 이룩했죠 . 이는 신구의 조화와 라울 , 카시야스 , 구티같은 유스진이 팀의 중심으로 잡은 것이 크다고 봅니다. 라울이 팀의 중심이 되는 슈스터 감독의 체제는 라울 뿐만 아니라 마드리드를 살리는데 주효한것이죠 . 뭐 신예들의 성장이라면 더 말해보았자 여러분들이 다 아시니 길게 이야기 안해도 될 정도로 눈부셨습니다.
만약 이번 여름에 별다른 보강이 없더라도 저는 두가지 이유에서 레알 스쿼드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올시즌 후반기부터 선수들의 호흡이 맞아들어가고 있다는 것과 슈감독의 다소 경직되기는 하지만 일관성이 있는 선발진 구축(주전혹사이기는 하지만 ;;;)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완성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반면 바르샤는 물갈이로 어수선한 분위기(감독의 교체 , 선수 영입 방출) 로 시즌을 시작하니 조직력 면에서는 우리가 압도한다고 보아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나이가 어리지만 아직 잠재성이 완전하게 발휘되지 못한 선수도 많기 때문에 현재보다 3년뒤가 더 기대가 되는 마드리드라는 것입니다. 이과인이 성장해서 라리가 크랙이 되고, 마르셀로가 카를로스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여주고 , 가고가 레돈도도 감탄할만한 중원의 지배자가 된다는 것을 상상하면 마드리드가 챔스우승 트로피를 들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이런점을 볼 떄에 굳이 영입이 없더라도 레알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을 것 같네요 . 그리고 바르샤가 올시즌 영입한 만큼 작년에 우리도 그만큼 돈을 많이 썼죠 .... 그러니 영입이 없더라도 초조해 할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네요 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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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7.14영입이 없다는건 한편으론 스쿼드가 거의 완벽하다는 말이기도하니 뭐 바르샤 더블먹을때도 영입은 반훡멜이랑 에즈케로 둘뿐이였음. 우리에게 부족한건 네임밸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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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008.07.14그래도 레알팬으로써 올시즌처럼 조용하니 재미가없네요;
루머라곤 c날도밖이니 갑갑.. -
Ramos 2008.07.14바르샤는 앞으로 몇년더 고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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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7.14다른님들이 말씀하시길 걱정마시라는데 그래도 항상 이적시장에서 보강은 축구의 또다른 묘미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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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 2008.07.14음. 솔직히 말하면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우리가 네임벨류에선 좀 밀리는 감이 있죠. 뭐 우리눈엔 바르샤 보다 백배 낫지만서도. 하지만 이번에 우리는 뭔가 대어 하나 낚았으면, ㅠ 하는 바람도 좀 있고 그래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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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라요 2008.07.14@라르 맞아요;;; 조화가 문제라서 그렇지... 씨날도가 은근히 땡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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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08.07.14하지만 팀네임밸류가 바르샤보다 훨씬 위니까...
그리고 지단 피구 호돈 베컴 오웬 라울 카를로스 카시야스를 동시대에 보유한적도 있는데요 뭘... -
자유기고가 2008.07.14지금 바르샤가 무서운게 아니라 AT나 비야레알이 무서운거죠..
그래도 바르샤도 뼈대있는 가문<?>이니 어느정도 성적은 나올듯..
챔스에선... 우승이 꿈이지만 현실은... 조금더 칼날을 날카롭게할필요가 있죠. -
정스틴 버기크레이크 2008.07.14그닥 ... 지금 시급한 오른쪽 수비 백업. 센터백 칸나바로 몸개그 대비용 백업(가라이 합류 확정 안되었죠?), 반니, 라울 체력 대비용 백업 없는 상황에서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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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07.14@정스틴 버기크레이크 옳은 말씀 지금당장은 문제없지만 ;;하나라도 톱니가 빠지면 아작이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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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프리 2008.07.17@정스틴 버기크레이크 에제키엘 가라이 선수는 영입은 했지만 라싱산탄데르 임대 1년 해주는 조건 때문에 실질적인 합류는 09/10 시즌부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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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ΑΜΘS. 2008.07.14저희가 31번째 우승하는덴 아무 문제 없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