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호빙요,호날두,코디냐,솔다도 등)
1.호빙요가 어제 아침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는 A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호날두 영입의 일부가 되길 원하지 않고 현재로선 레알을 떠나는건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오직 레알에 잔류해서 슈스터감독의 계획에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어제 상파울루에서 출발한 비행기를 타고 11:05분에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그는 그의 에이전트인 Vagner Ribeiro를 동반하고 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호빙요는 다음 시즌에
그가 EPL에서 뛸수도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질문 받았을때 "현재 제 머리 속엔 오직 레알만이
있습니다.저는 자발적으로 호날두 영입건에 포함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레알의 생각은 이와 다른데 레알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한 자금을 호빙요를 이용해
얻으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사실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Vagner Ribeiro는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몇일전에 첼시측과 만났었다고 합니다.첼시의 새로운 감독인 스콜라리는
호빙요의 영입을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요청했고 아브라모비치는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고
있는 호빙요의 이적료를 지불할수도 있다고 하네요.이러한 협상들에도 불구하고 호빙요는
"저는 제가 올해 레알에 남을거라고 예상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올림픽 대표팀에 마르셀로와 함께 소집됐고 이에 흥분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저에게 있어 국가대표팀은 항상 최우선적인 목표입니다.만일 클럽이 저를 보내준다면
저는 갈것이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저는 마드리드에 남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호빙요의 올림픽 참가를 승낙했으나 호빙요가 프리 시즌에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쾌함을 숨기지 않아왔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내일 다른 선수들과 Algarve로 여행을 떠날 것이고 그곳에서 19일인 토요일까지
머무를 것이라고 합니다.그곳에서의 휴가를 끝낸 이후 호빙요는 브라질로 돌아갈 것이고
올림픽 국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로 스쿼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호빙요이고 그렇기 때문에 호빙요의 잔류를
원하지만 아무래도 호날두가 오게 된다면 호빙요가 떠날 가능성은 높겠죠.근데 호빙요도 문제인
것이 물론 불만이 있는건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말만 저렇게 할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첼시측과 접촉한 것도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 되어버렸단 말이죠.호빙요의 태도 자체는
레알만 생각하고 있는 선수의 태도는 아니었습니다.만약 그게 보드진을 압박하기 위해서 였다고
해도 현명한 처사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2.Marca는 베컴과 인터뷰를 가졌고 베컴은 비록 확실하게 표현하진 않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이후 낙담과 비통함을 느끼는것처럼 보였다고 합니다.베컴은 레알을 '세계 최고의 클럽'
이라고 정의내리면서 레알에서의 생활이 기뻤었다고 말했고 이를 통해 레알을 떠나면서 느꼈던
쓰라림을 감췄다고 하네요.
그리고 베컴은 인터뷰를 통해 "저는 언젠가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레알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나 또는 그와 비슷한 어떤 일을 하는건 저에게 있어 영광이
될겁니다.모두들 알다시피 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걸 좋아하고 스페인을 좋아합니다.
저는 여전히 마드리드에 저의 집을 가지고 있고 만일 제가 언젠가 돌아온다면 저는 이미
살 곳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순간이 언제 올지 지켜봐야 할것이나 레알의 일부가 된다는건 대단한 일이 될겁니다.
그곳엔 많은 저의 많은 친구들과 제가 마드리드에서 가지고 있는 최고의 친구들 중 하나인
프로렌티노 페레즈와 같은 제가 많이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베컴은 "카시야스는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지단은 역사상
최고의 선수입니다"와 같은 말도 했으며 "칼데론 회장이 현재 레알을 돌보고 있으나 저는
그보다 페레즈 회장을 더 선호합니다.그는 항상 클럽이 그의 가슴속에 있음을 보여줬었죠"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베컴도 유소년팀 코칭스텝으로 오고 싶은가 보네요.나중에 지단이랑 같이 유소년팀을
맡는다면...ㄷㄷㄷ 그리고 아무래도 베컴은 칼데론 회장보다 페레즈 전회장을 더 선호하겠죠...
3.호날두의 이적설은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고 있고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맨유 서포터들의 의견은 눈에 띄게 변했다고 합니다.이전에 호날두에 대한 이야기들이
칭찬과 격려 그리고 좋은 말들이었다면 현재는 비난과 규탄 그리고 모욕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맨유와 관련된 포럼들 중 하나인 Redcafe.net에는 호날두 이적설에 관련하여 15,000개가 넘는
의견들이 있다고 합니다.호날두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5월 22일에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과 루머들"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됐다고 하네요.
호날두의 레알행에 대한 루머들이 쏟아짐에 따라 의견들은 날이 갈수록 급진적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합니다.글레이져 패밀리는 비판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제프 블래터 회장의 발언을 비난
하는 것까지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의견들의 주역은 호날두라고 합니다.호날두가 그의 의향을 계속 뚜렷하게 하지
않았을때 일단 팬들은 "조금 더 맨유를 존중해달라"라고 요청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들은
결국 인내심을 잃었고 그들은 "즉시 레알로 가버리고 레알은 100M을 지불해라"라고 말하거나
"우리는 그를 벨기에 리그로 보내야해"라고 말하면서 이를 보여줬다고 하네요.-AS
->Redcafe같은 경우 맨유 관련 해외팬포럼 중 가장 유명한 곳이고 저도 호날두 때문에 팔자
에도 없는 저 곳을 간간히 들어가보기도 했었습니다만 대체로 위 기사 내용대로가 맞더군요.
특히 호날두가 블래터 회장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인터뷰가 뜬 이후 현재는 호날두에 대한 평이
매우 안좋아요.국내 맨유팬들이야 어차피 해외팬들이니 직접적인 영향은 못미치지만
저기에 오는 대부분의 회원들은 영국내 맨유팬들이기 때문에 저 곳 분위기만 봐도 만약
다음 시즌에 호날두가 맨유에 남게된다면 대충 어떻게 될지 상상이 되더군요...
4.코디냐의 벤피카행이 난항이라고 합니다.몇일전 벤피카의 대리인이 방문하면서 코디냐의
이적은 곧 이루어질것으로 보였으나 레알과 벤피카간의 합의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문제는 이적료로 양클럽간에 의견이 1M유로 차이로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코디냐는 이미 벤피카에서 플레이하길 원한다고 발표했고 그는 양클럽간의 재정적인
차이가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오늘 오피셜로 이적이 발표되지 않는다면
코디냐는 내일 다른 선수들과 Algarve로 떠나야 할것이라고 합니다.-AS
->이적료 차이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네요.대충 1.5M유로로 해결될거 같기도 했는데...
5.어제 포르투칼 언론이 사비올라가 임대로 벤피카에 합류할수도 있고 그의 연봉(3M유로)는
레알과 벤피카 양측이 분배해서 부담할수도 있다고 보도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은 현재
사비올라같은 경우 오직 이적만을 허용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임대에다 연봉까지 공동부담이면 차라리 데리고 있는게 낫죠...ㅡ_ㅡ;
6.레알 마요르카의 스포츠 부장인 Nando Pons이 솔다도의 이적료는 그들에게 너무 비싸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합니다.Pons는 인터뷰를 통해 "솔다도는 구이사의 좋은 대체자가 될 것이나
이적료와 그의 연봉은 우리에게 있어 너무 높습니다.마요르카와 같은 클럽은 그러한 금액을
부담할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헤타페행은 거의 확실한거 같은데 문제는 임대냐 이적이냐 그것인거 같네요.
7.호빙요는 리그 우승 이후 시발레스에서 축하행사를 할때 억지로 웃고 있었다고 합니다.
한 동료가 그에게 다가갔고 "괜찮아?"라고 물었을때 호빙요는 "만일 더 플레이했었다면
행복했을거야"라고 대답했었다고 하네요.리그가 끝나기 전 4달동안 호빙요는 로벤의 서브가
됐었으나 바야돌리드전에서 복부부상을 당하기 전까진 호빙요는 슈스터 감독의 첫번째
프로젝트에서 최고의 선수였고 슈스터감독도 그를 믿었었다고 합니다.
챔스에서 로마한테 패배하면서 팀의 사기는 떨어졌고 호빙요는 당시 회복 훈련의 두 세션을
건너뛰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것으로 인해 회복이 지연됐었고 슈스터감독은 인내심을
잃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결국 슈스터 감독은 로벤의 스피드와 프로페셔널리즘을 선택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교체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호빙요는 휴가를 보내면서 더욱 우울해졌고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로 하여금
재계약을 추진하도록 압력을 넣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이에 불쾌해했고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여름 이후로 연기해버렸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측의 언론을 이용한 압력은
결국 어떤 것도 얻지 못한것으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브라질-캐나나전이 끝난 이후 호빙요는 첼시와 맨유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고
레알을 떠나는데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스콜라리 감독은 호빙요의 영입을
원하고 있고 이미 아브라모비치에게 호빙요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호날두 영입은 85M유로 가량이 필요할것이고 보드진은 칼데론 회장에게 호빙요를 45M유로에
팔아 호날두 이적료에 투자하자고 조언했다고 합니다.한편,Ribeiro는 AS를 통해 첼시의
스포츠 부장인 아르네센을 만났음을 인정했고 호빙요는 올림픽 참가로 인해 발렌시아와의
수페르 코파에서 플레이하지 못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레알측의 불쾌감과 호빙요측의 불쾌감은 만일 호날두가 온다면 이적으로 결정지어질 것이라고
합니다.-AS
->상황이 이렇게까지 흘러온건 아무리 생각해도 호빙요의 복부부상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되네요.그 놈의 복부부상만 아니었더라면...
자신은 호날두 영입의 일부가 되길 원하지 않고 현재로선 레알을 떠나는건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오직 레알에 잔류해서 슈스터감독의 계획에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어제 상파울루에서 출발한 비행기를 타고 11:05분에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그는 그의 에이전트인 Vagner Ribeiro를 동반하고 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호빙요는 다음 시즌에
그가 EPL에서 뛸수도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질문 받았을때 "현재 제 머리 속엔 오직 레알만이
있습니다.저는 자발적으로 호날두 영입건에 포함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레알의 생각은 이와 다른데 레알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한 자금을 호빙요를 이용해
얻으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사실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Vagner Ribeiro는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몇일전에 첼시측과 만났었다고 합니다.첼시의 새로운 감독인 스콜라리는
호빙요의 영입을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요청했고 아브라모비치는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고
있는 호빙요의 이적료를 지불할수도 있다고 하네요.이러한 협상들에도 불구하고 호빙요는
"저는 제가 올해 레알에 남을거라고 예상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호빙요는 올림픽 대표팀에 마르셀로와 함께 소집됐고 이에 흥분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저에게 있어 국가대표팀은 항상 최우선적인 목표입니다.만일 클럽이 저를 보내준다면
저는 갈것이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저는 마드리드에 남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은 호빙요의 올림픽 참가를 승낙했으나 호빙요가 프리 시즌에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쾌함을 숨기지 않아왔다고 하네요.
호빙요는 내일 다른 선수들과 Algarve로 여행을 떠날 것이고 그곳에서 19일인 토요일까지
머무를 것이라고 합니다.그곳에서의 휴가를 끝낸 이후 호빙요는 브라질로 돌아갈 것이고
올림픽 국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로 스쿼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호빙요이고 그렇기 때문에 호빙요의 잔류를
원하지만 아무래도 호날두가 오게 된다면 호빙요가 떠날 가능성은 높겠죠.근데 호빙요도 문제인
것이 물론 불만이 있는건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말만 저렇게 할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첼시측과 접촉한 것도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 되어버렸단 말이죠.호빙요의 태도 자체는
레알만 생각하고 있는 선수의 태도는 아니었습니다.만약 그게 보드진을 압박하기 위해서 였다고
해도 현명한 처사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2.Marca는 베컴과 인터뷰를 가졌고 베컴은 비록 확실하게 표현하진 않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이후 낙담과 비통함을 느끼는것처럼 보였다고 합니다.베컴은 레알을 '세계 최고의 클럽'
이라고 정의내리면서 레알에서의 생활이 기뻤었다고 말했고 이를 통해 레알을 떠나면서 느꼈던
쓰라림을 감췄다고 하네요.
그리고 베컴은 인터뷰를 통해 "저는 언젠가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레알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나 또는 그와 비슷한 어떤 일을 하는건 저에게 있어 영광이
될겁니다.모두들 알다시피 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걸 좋아하고 스페인을 좋아합니다.
저는 여전히 마드리드에 저의 집을 가지고 있고 만일 제가 언젠가 돌아온다면 저는 이미
살 곳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순간이 언제 올지 지켜봐야 할것이나 레알의 일부가 된다는건 대단한 일이 될겁니다.
그곳엔 많은 저의 많은 친구들과 제가 마드리드에서 가지고 있는 최고의 친구들 중 하나인
프로렌티노 페레즈와 같은 제가 많이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베컴은 "카시야스는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지단은 역사상
최고의 선수입니다"와 같은 말도 했으며 "칼데론 회장이 현재 레알을 돌보고 있으나 저는
그보다 페레즈 회장을 더 선호합니다.그는 항상 클럽이 그의 가슴속에 있음을 보여줬었죠"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베컴도 유소년팀 코칭스텝으로 오고 싶은가 보네요.나중에 지단이랑 같이 유소년팀을
맡는다면...ㄷㄷㄷ 그리고 아무래도 베컴은 칼데론 회장보다 페레즈 전회장을 더 선호하겠죠...
3.호날두의 이적설은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고 있고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맨유 서포터들의 의견은 눈에 띄게 변했다고 합니다.이전에 호날두에 대한 이야기들이
칭찬과 격려 그리고 좋은 말들이었다면 현재는 비난과 규탄 그리고 모욕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맨유와 관련된 포럼들 중 하나인 Redcafe.net에는 호날두 이적설에 관련하여 15,000개가 넘는
의견들이 있다고 합니다.호날두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5월 22일에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과 루머들"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됐다고 하네요.
호날두의 레알행에 대한 루머들이 쏟아짐에 따라 의견들은 날이 갈수록 급진적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합니다.글레이져 패밀리는 비판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제프 블래터 회장의 발언을 비난
하는 것까지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의견들의 주역은 호날두라고 합니다.호날두가 그의 의향을 계속 뚜렷하게 하지
않았을때 일단 팬들은 "조금 더 맨유를 존중해달라"라고 요청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들은
결국 인내심을 잃었고 그들은 "즉시 레알로 가버리고 레알은 100M을 지불해라"라고 말하거나
"우리는 그를 벨기에 리그로 보내야해"라고 말하면서 이를 보여줬다고 하네요.-AS
->Redcafe같은 경우 맨유 관련 해외팬포럼 중 가장 유명한 곳이고 저도 호날두 때문에 팔자
에도 없는 저 곳을 간간히 들어가보기도 했었습니다만 대체로 위 기사 내용대로가 맞더군요.
특히 호날두가 블래터 회장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인터뷰가 뜬 이후 현재는 호날두에 대한 평이
매우 안좋아요.국내 맨유팬들이야 어차피 해외팬들이니 직접적인 영향은 못미치지만
저기에 오는 대부분의 회원들은 영국내 맨유팬들이기 때문에 저 곳 분위기만 봐도 만약
다음 시즌에 호날두가 맨유에 남게된다면 대충 어떻게 될지 상상이 되더군요...
4.코디냐의 벤피카행이 난항이라고 합니다.몇일전 벤피카의 대리인이 방문하면서 코디냐의
이적은 곧 이루어질것으로 보였으나 레알과 벤피카간의 합의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문제는 이적료로 양클럽간에 의견이 1M유로 차이로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코디냐는 이미 벤피카에서 플레이하길 원한다고 발표했고 그는 양클럽간의 재정적인
차이가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오늘 오피셜로 이적이 발표되지 않는다면
코디냐는 내일 다른 선수들과 Algarve로 떠나야 할것이라고 합니다.-AS
->이적료 차이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네요.대충 1.5M유로로 해결될거 같기도 했는데...
5.어제 포르투칼 언론이 사비올라가 임대로 벤피카에 합류할수도 있고 그의 연봉(3M유로)는
레알과 벤피카 양측이 분배해서 부담할수도 있다고 보도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레알은 현재
사비올라같은 경우 오직 이적만을 허용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임대에다 연봉까지 공동부담이면 차라리 데리고 있는게 낫죠...ㅡ_ㅡ;
6.레알 마요르카의 스포츠 부장인 Nando Pons이 솔다도의 이적료는 그들에게 너무 비싸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합니다.Pons는 인터뷰를 통해 "솔다도는 구이사의 좋은 대체자가 될 것이나
이적료와 그의 연봉은 우리에게 있어 너무 높습니다.마요르카와 같은 클럽은 그러한 금액을
부담할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헤타페행은 거의 확실한거 같은데 문제는 임대냐 이적이냐 그것인거 같네요.
7.호빙요는 리그 우승 이후 시발레스에서 축하행사를 할때 억지로 웃고 있었다고 합니다.
한 동료가 그에게 다가갔고 "괜찮아?"라고 물었을때 호빙요는 "만일 더 플레이했었다면
행복했을거야"라고 대답했었다고 하네요.리그가 끝나기 전 4달동안 호빙요는 로벤의 서브가
됐었으나 바야돌리드전에서 복부부상을 당하기 전까진 호빙요는 슈스터 감독의 첫번째
프로젝트에서 최고의 선수였고 슈스터감독도 그를 믿었었다고 합니다.
챔스에서 로마한테 패배하면서 팀의 사기는 떨어졌고 호빙요는 당시 회복 훈련의 두 세션을
건너뛰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것으로 인해 회복이 지연됐었고 슈스터감독은 인내심을
잃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결국 슈스터 감독은 로벤의 스피드와 프로페셔널리즘을 선택했다고
하네요.호빙요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교체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호빙요는 휴가를 보내면서 더욱 우울해졌고 그의 에이전트인 Ribeiro로 하여금
재계약을 추진하도록 압력을 넣었다고 하네요.미야토비치는 이에 불쾌해했고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여름 이후로 연기해버렸다고 합니다.그리고 호빙요측의 언론을 이용한 압력은
결국 어떤 것도 얻지 못한것으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브라질-캐나나전이 끝난 이후 호빙요는 첼시와 맨유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고
레알을 떠나는데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스콜라리 감독은 호빙요의 영입을
원하고 있고 이미 아브라모비치에게 호빙요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호날두 영입은 85M유로 가량이 필요할것이고 보드진은 칼데론 회장에게 호빙요를 45M유로에
팔아 호날두 이적료에 투자하자고 조언했다고 합니다.한편,Ribeiro는 AS를 통해 첼시의
스포츠 부장인 아르네센을 만났음을 인정했고 호빙요는 올림픽 참가로 인해 발렌시아와의
수페르 코파에서 플레이하지 못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레알측의 불쾌감과 호빙요측의 불쾌감은 만일 호날두가 온다면 이적으로 결정지어질 것이라고
합니다.-AS
->상황이 이렇게까지 흘러온건 아무리 생각해도 호빙요의 복부부상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되네요.그 놈의 복부부상만 아니었더라면...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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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renthe 2008.07.13빙요 남아라 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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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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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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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7.13호빙요와 레알사이가 이렇게 변할줄이야 ㅜㅜ 호날두 영입하기 전부터 조금씩 사이가 틀어지고 있었나보네요 .....
오늘 무조건 레알잔류만 생각한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첼시와 접촉했으니... 어떻게 봐야할지...
그리고 사비올라는 임대갈꺼면 그냥 남는게 좋아보이고
코디나,솔다도 도 이적하길....
호날두는 이제 남아도 좋은소리 듣긴 불가능이됬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rmada 2008.07.14@Iker Casillas 뭐 사실상 레알이 자초한 일이라서 -_-;;;;;; 먼저 자극한셈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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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8.07.137번 억지웃음은 그야말로 억지스럽네요 -_-;
근데 솔다도 정확한 연봉이 어떻게 되죠?
최근 기사마다 연봉문제가 거론이 되어서 궁금하네요 -
Reyes 2008.07.14휴.. 빙요와 날두가 함께 뛸 순 없는건가..
ㅜㅜ -
Armada 2008.07.14베컴 ㅜㅜ 보고싶다 아쉽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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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08.07.14베컴은 정말 지단 팬인듯... 지단을 존경하는 듯한 언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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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7.14빙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벡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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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ueid 2008.07.14빙요 휴;;;; 날두안오고 좀 제발 안왓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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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2008.07.14빙유야 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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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니스텔루이 2008.07.14펠레만 아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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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요 2008.07.14펠레만 아니었으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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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 2008.07.14빙요야 남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