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뉴의 컨디션
저번시즌 전반기까지만 해도 부실한 미드진의
지원속에서도 3r이 다 쓸어버렸습니다. 이 셋의
활약으로 서로서로 어시를 하고 골을 넣으며
공격포인트를 올렸고, 옆동네의 판타스틱4 -_-를 짓밟아버렸죠 ㅋㅋ
중요한건 모두들 아시다시피 후반기에 복부부상 -_- 을 당하며 전반기
포스의 절반도 못보여준채로 시즌이 끝났다는 겁니다. 때마침 로벤의 활약에
밀리며 서브로도 출장했었구요. 부상을 복귀해서 다소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호비뉴가 컨디션을 못 끌어올린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참 안타까운 타이밍의
부상이였죠, 왠 복부부상때문에 ㅡㅡ
이 때 이후로 자신의 가장 큰 장기인 드리블 돌파도 매번 막히고 스스로도
자신감을 많이 상실한거 같습니다. 이 때 부상을 안 당하고 계속 포스를
유지했다면 아마도 우리는 지금 호날도를 노리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위상도 지금과 확연히 달라졌을 거구요.
실제로 다른 스타플레이어 몇몇이 부상 후에 전성기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며 그냥 추락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빙요의 부상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설마 저런 케이스처럼 되진 않겠쪄???
포지션 때문에 아직 포텐을 터트리지 못한다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이거는 슈스터 체제로 바뀌면서 카펠로때보단 충분히 적합해진거 같습니다.
레알이 원래 한 선수를 위해 계속 기다려 주지 않는 클럽이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객관적인 판단입니다만 , 빙요가 계속 컨디션이
안 올라오니깐 찜찜하기도 하고 마케팅차원에서기도 하고 해서 날도를 노리고
있고, 만약 날도가 오지 않는다면 기회를 더 줘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길 기대
하는거겠죠. 아무튼 가장 중요한건 빙요가 빨리 자신감을 되찾고 플레이를
하는것이 관건인거 같습니다.
지원속에서도 3r이 다 쓸어버렸습니다. 이 셋의
활약으로 서로서로 어시를 하고 골을 넣으며
공격포인트를 올렸고, 옆동네의 판타스틱4 -_-를 짓밟아버렸죠 ㅋㅋ
중요한건 모두들 아시다시피 후반기에 복부부상 -_- 을 당하며 전반기
포스의 절반도 못보여준채로 시즌이 끝났다는 겁니다. 때마침 로벤의 활약에
밀리며 서브로도 출장했었구요. 부상을 복귀해서 다소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호비뉴가 컨디션을 못 끌어올린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참 안타까운 타이밍의
부상이였죠, 왠 복부부상때문에 ㅡㅡ
이 때 이후로 자신의 가장 큰 장기인 드리블 돌파도 매번 막히고 스스로도
자신감을 많이 상실한거 같습니다. 이 때 부상을 안 당하고 계속 포스를
유지했다면 아마도 우리는 지금 호날도를 노리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위상도 지금과 확연히 달라졌을 거구요.
실제로 다른 스타플레이어 몇몇이 부상 후에 전성기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며 그냥 추락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빙요의 부상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설마 저런 케이스처럼 되진 않겠쪄???
포지션 때문에 아직 포텐을 터트리지 못한다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이거는 슈스터 체제로 바뀌면서 카펠로때보단 충분히 적합해진거 같습니다.
레알이 원래 한 선수를 위해 계속 기다려 주지 않는 클럽이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객관적인 판단입니다만 , 빙요가 계속 컨디션이
안 올라오니깐 찜찜하기도 하고 마케팅차원에서기도 하고 해서 날도를 노리고
있고, 만약 날도가 오지 않는다면 기회를 더 줘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길 기대
하는거겠죠. 아무튼 가장 중요한건 빙요가 빨리 자신감을 되찾고 플레이를
하는것이 관건인거 같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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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dinho 2008.07.05근데 재계약 문제는 날라다닐때부터 호빙요측에서 요구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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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2008.07.05호비뉴 팬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호비뉴 잡기를 바라지만... 레알 이라는 팀이 유스 출신도 아닌 선수를 무작정 몇시즌이 걸리더라도 폭발하기를 바라며 기다려 주는 팀은 더욱 더 아니고 레알이 원하는 건 라울이 호비뉴 나이때... 펄펄 날랐죠... 그 어린 나이에 레알이 원하는 건 그런것인데... 호비뉴는 그렇지 못 했고 그러다보니 자기팀을 좋아한다는 한 선수가 그것도 펄펄 나르고 있으니... 약팀킬러 라는 오명이 있지만... 그 선수 흔들고 결국 이적 시키려고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레알이 원하는 선수는 바로 그런 선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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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8.07.05저는 호비뉴가 올시즌 예전 시즌보다 근본적인 부분에서 몇 단계 성장한 시즌으라고 보는데... 호비뉴의 최대 단점은 안될 때 지독히도 볼을 잘 빼앗기고, 잘할 때도 볼을 꽤나 뺏긴다는 거였거든요. 물론 위협적이기도 했지만요. 근데 올시즌은 잘할 때나 안보일 때나 기본적인 키핑력이라던가, 패싱 플레이가 상당히 좋아졌어요. 적어도 컨디션이 나쁠 때에도 팀에 큰 해를 끼치진 않았죠. 골 수를 뺀다면 모든 면에서 호비뉴가 여러면에서 호날두보다 나은 점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잔류 했음 좋겠네요. 아님 호날두 오더라도, 로벤이 나가야죠. 로벤은 아직까지 전성기의 모습을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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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ega Stars 2008.07.05@ Butragueño 로벤은 아직 한시즌이고 칼데론의 공약이고 일단 기다려주는게 맞겟죠..일단 호날두가 온다면 호빙요가 나가는게 맞겟죠..
그리구 호빙요롤에 최적화될거같은 선수가 날도 이기도 합니다..
호빙요는 올시즌에도 안되는경기에도 공끌다가 타이밍 엄청 늦추기도 햇습니다. 물론 키핑이나 패싱 플레이가 는건맞지만.
경기가 안풀릴때 많이 답답하기도 햇고요..
좀 아쉬운건 맞죠.. -
타키나르디 2008.07.05망할놈의 복부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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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8.07.05전 호비뉴 처음 영입되고 06-07 때까지만 해도 \'지단의 후계자\'라느니 \'흑포도가 여문다\'느니 하는말 흘려들었었는데...
작년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팔면 정말 후회할것 같네요. -
Capitan Raúl 2008.07.05그 부상만 아니었어도...
로비뇨 올 시즌엔 더 잘할 것 같은데.. -
RΑΜΘS. 2008.07.05진짜 그놈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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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7.05전 아무리 생각해도 축구내적으로는 호빙요 팔고 호날두 살려고 하는 것이 정말로 더 좋을지 걱정이 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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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08.07.05갠적으로 호빙요가 지난시즌에 자신에게 맞는 역활을 찾았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남아줬으면 하네요. 호나우도 영입은 올해 실패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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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7.05호비뉴가 잔류 한다면
다음시즌에는 마인트컨드롤도 잘하길 ; -
브라질 2008.07.05부상 후 실력을 못찾는 선수들은 대부분 축구실력에 직결되는
다리쪽 특히 무릎부상을 당했던 선수들이 대부분이죠
호빙유는 부상당하던 당시에는 다리쪽 부상이 아니라서 별문제
없을거라고 봤는데 그건 오산이었고;; 그래도 실력을 못찾을
정도의 심각한 문제는 아닐거라고 봅니다. -
새끼기린 2008.07.05복부 부상은 후반기 페이스가 떨어지는 요인이 됐을뿐이지 실력 저하랑은 상관 없는 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