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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용수 해설위원...

홍기원 2008.07.05 09:52 조회 1,743
이용수가 제라르 울리에랑 덴마크에 모르텐올센 감독을 선임할

려고축협이 손썻는데 이용수가 가삼현보내서 먼저 이탈리아 ac밀란 전감독 아리

고사키 찌르고 바로 터키 보내서 테림을 데려오려고 했는데 도중에 아리고사키가

거절하자 축구협회의 이영무와 또컴퓨터 전문 감식관 이름이 잘기억 안나는데 테

림은 챔스리그랑 리그에서 딴감독에 비해 커리어가 약소하고 거기다가 제라르 울

리에감독보다더 못한다고 해서 바로 프랑스의 울리에를 찌른것으로 전 알고있습

니다.

그런데 제라르 울리에는 90년대 리버풀을 부흥시킨 명장이지만 유독히 국대가면

죽을 썻음 거기다 94년월드컵 파팽 지놀라 칸토나 갖고도 본선에서 탈락을 했고

물러나서 에메자케가감독 맡아 98우승 프랑스가 한거임... 프랑스의 98년이전에는

정말 상당히 축구가 하지가 버틴 루마니아 보반이 버틴 크로아티에게 개털릴 수준

이었는데 이런 프랑스를 살린게 자케....

언제 이용수가 이런 인터뷰했죠.. 난 죽어서라도 내 가치관속의 1순위감독은 에메

자케 2순위는 아리고사키 3순위가 히딩크 4순위가 델보스케.....

솔직히 전 우리나라 축구협회가 싫습니다 그리고 이용수는 너무 해설하기에는 아까

운 사람입니다.....

히딩크는 2002년을 끝나고 재계약을 원했고 이를 추진한게 이용수였지만 그떄 왜

이용수를 짜르고 이영무를 선임했으며 히딩크가 재계약에 희망없다는걸 남기고

명장 코엘류를 한국에 남겨두며 내가 기초를 닦은 역할이라면 코엘류는 색깔을

칠하는 역할을 부여받을것이라고 해놓고 떠났는데 이영무와 코엘류 갈등 거기다

선수선임에서는 박성화와의 갈등... a매치전 981시간을 부여받은 히딩크와 72시간

만 부여받은 코엘류 카메라와 전략관들이 10명족히넘었던 히딩크와 수영 배드민턴

농구전략을 맡은 기획관과 코칭스탭 2명이 축구전략까지 겸했던 코엘류.....

정말 전 한국의 축구가 아주 걱정되며 정말 이번 기술위원 퇴진으로 한국축구가 더

부흥됐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답글인데요 문장이 워낙 이상해서 그런데 이 글이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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