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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호날두의 미래를 결정할수도 있는 퀘이로즈의 이탈.

니나모 2008.07.03 12:04 조회 1,36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퀘이로즈 수석코치를 지키려는 싸움에서 진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퀘이로즈는 어제밤 루이스 필리페 스콜라리 감독의 후임으로서 포르투칼 국대 감독이 되는것을
받아들이는것에 가까워졌고 이러한 일은 레알의 마수로부터 호날두를 지키려는 맨유에게 또다른
타격이 될것이라고 하네요.

맨유측은 어제밤 퀘이로즈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여전히 침묵을 지켰지만 포르투칼 축구 협회
회장인 Gilberto Madail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눠오던 퀘이로즈는 그가 받았던 4년 계약의 오퍼를
받아들이는 쪽으로 기운것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리스본의 소스들은 오늘 아침 일찍 Madail회장이
퀘이로즈에게 확실한 약속을 받길 희망했었다고 전했으나 맨유측은 여전히 퀘이로즈가 올드
트래포트에 잔류하도록 설득하길 희망하고 있고 그에게 향상된 재계약을 오퍼하는걸 준비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퀘이로즈의 이탈은 맨유에게 또다른 환영받지 못할 충격을 줄수도 있다고 합니다.퀘이로즈가 떠난다면
퍼거슨 감독은 새로운 수석코치를 찾는 문제를 갖는것과 더불어 호날두를 지키려는 그들의 노력에
중대한 영향을 줄수도 있다고 하네요.

퀘이로즈는 호날두와 친밀한 관계를 가져왔고 만일 퀘이로즈가 떠난다면 호날두는 맨유에 남을
이유가 더 줄어들었다고 느낄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 동안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루머들은 사그러지는것 같았으나 보도들과는 다르게 호날두는
여전히 60M파운드를 훨씬 넘을듯한 월드 레코드 이적료가 예상되는 이적을 결심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난주에 Sardinia에서 그의 여자친구와 휴가를 보냈던 호날두는 어제 포르투칼로 돌아갔고
기자들에게 "저의 미래와 관련해선 어떤 것도 말할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지난달에 있었던 유로에서 포르투칼 국대 선수로 뛰는 동안 악화됐던 그의 오른쪽 발목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리스본과 가까운 Sintra에 있는 그의 집에 머물거란걸 확인시켜줬다고 하네요.
호날두의 부상은 어제 맨유측 의사인 Steve McNally와 포르투칼 FA의 메디컬 팀에 의해 리스본에서
진찰됐으나 맨유측은 어제밤 진찰결과 결론에 이르지 못했고 그가 수술이 필요한지 아닌지 결정하기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것이라 발표했다고 합니다.
-Times-

마이애미행은 쥐뿔...ㅡ_ㅡ;
어쨌든 입을 열기는 열었는데 여전히 '말할수 없다'모드군요.정 안된다면 이적요청을 할것도 같은데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여기는 모양같기도 하네요.근데 우리 입장도 생각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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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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