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아틀레틱 전 준비를 마친 구티와 라울

라울곤살레스 2008.04.26 01:17 조회 1,474
구티와 라울 모두 목요일에 체육관에서 실내 훈련을 했지만 금요일에는 일요일 스타팅 라인업을 위한 훈련을 필드에서 가졌다. 마드리드는 이번 게임에 바르셀로나와 비야레알의 이른 게임 결과에 의해 우승을 확정 지을지도 모른다.
지난주 라싱과의 승리에서 징계 때문에 경기를 뛰지 못한 구티는 디아라의 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고 라울은 아르옌 로벤과 호빙요가 사이드를 맏는 가운데 센터 포워드 자리를 차지할것이다.
크리스토프 메첼더를 제외한 모든 선수, 그의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던 반니스텔루이의 복귀까지 포함해서, 금요일의 훈련에 참여했다.
그 네델란드산 공격수는 다음주 주말인 오사수나전에 복귀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제안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일요일 게임 스쿼드까지 들어갈수도있었다. 그들은 바르셀로나 전의 2번째 게임에서부터 그를 다시 얻음으로서 그들의 날카로움을 다시 찾을것이다.
슈스터는 아틀레틱 전 이전에 한 선수의 징계문제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파비오 칸나바로의 결장은 수비진의 재구성을 불러올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에인세의 센터백으로써의 전환과 마르셀로의 래프트 백 출장을 의미하게 될것이다.

-출처 골닷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7

arrow_upward 레알관련장신(스쿼드소식,즐라탄,드록바,디에구 등) arrow_downward [일기] 밥티스타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