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 시즌 라리가 베스트 10대 샤이닝
뭐 골닷컴에서 3부작으로 지난 시즌 10대 최악의 샤이닝, 10대 최고의 샤이닝, 이번 여름 10명의 예상 이적선수에 대해서 기사가 있는데 뭐 이것먼저 해석 ㄱㄱ
지금 10개의 최악의 샤이닝은 우리의 관심밖에 없다. 이제 우리는 누가 본인의 새로운 환경에서 잘 해냈는지 우리의 관심을 쏟을것이다.여기에는 본인의 실력을 증명해낸 빅 네임이나 적응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 선수, 혹은 자유계약으로 풀려나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서 원래 팀이 자신을 보낸걸 실수란걸 증명한 선수, 혹은 좋은 선수가 되고 싶어 견디지 못하는 젊은 임대선수들..
10) Simão Sabrosa
우리는 아직 그의 베스트를 보지 못했다. 그리고 그의 이적료는 얼마 되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 포르투갈인은 그가 탑 10안에 들수있는가치를 가진 선수란걸 부정할수 없을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루이스 가르시아를 첫번째 11명에서 멀리한것은, 시망은 그의 스페니쉬 축구로의 리턴에서 그가 선호하지 않는 포지션에 뛰면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가 벤피카에서 보여줬던 그의 득점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았다. 시망은 라리가 22선발 출전에 7골을 기록했다
디에고 포를란과 함께 그 포르투갈 에이스는 아틀레티코에서 자신의 몸값을 다한 빅 샤이닝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의 진가는 그에게 발전할게 더욱더 많다는 점에서 온다. 만약 하비에르 아귀레가 그를 잘 동기부여만 해줄수있다면 그는 아무런 의문없이 라리가 최고의 선수중 하나가 될것이다
9) Seydou Keita
세비야는 지난 시즌 중미에서 쩔어준 2명과 벤치에서 올수있는 다양한 공격 옵션때문에 지난 시즌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어떻게 이번년도 이 한명의 선수떄문에 더 좋은 퀄리티를 조합할수있게 되었는가?
(이 단락 뭔가 좀 간당간당)
Keita, 인상적인 말리인은 프랑스 리그의 렌에서 세비야가 전체적으로 어려웠던 시즌에 입단했고, 그는 미들의 장악력과 공격의 지원을 제공하는 지속적인 플레이어중 하나가 되었다.
8) Mata
발렌시아의 비참한 시즌은 Los Che의 승리주의자들에 의해서 빠르게 얼버무려질것이다, 하지만 후안 매뉴얼 마타는 분명히 기록속에 새겨지게 될것이다
이 19살 공격수는 레알마드리드의 후베닐 A에서 지난시즌에 카스티야로 옮겨왔고, 라리가 축구는 그가 공격적에 재능이 있다는걸 보게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알마드리드의 레귤러가 되는것에 대한 전망은 좋지 않았고 그랬기에 발렌시아가 그를 불렀다
그리고 레알마드리드가 라울과 반니 이후의 공격 옵션을 우울하게 찾고있을때 마타는 메스타야에서 정착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나 시간낭비가 없었다. 그는 이미 U-21 스페인 국대에서 12경기에서 3골을 득점하였고 몇개의 어시스트 역시 제공하였다. 그는 오직 발전할것만 같았고 그의 작은 연봉을 고려했을때 그의 샤이닝은 발렌시아에게 있어서 엄청난 샤이닝였음에 의심이란게 없었다
7) Carlos Martins
레크레아티보 데 우엘바는 엄청 낮은 예산-어쩌면 라리가 최저-로 운영되어진다. 그렇기 떄문에 그들이 선수를 구할때 그들은 그걸 올바르게 할 필요가있다(싸게 잘 구입해야된다 이런뜻인듯). 그리고 카를로스 마틴스의 경우 그들은 그걸 완전히 잘 해냈다
그의 예전 클럽인 스포르팅의 팬들에게 있어서 계속 되는 부상문제와 코치와의 계속되는 갈등으로 그를 동남쪽인 우엘바에 팔기를 결과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는 거기서 적응시간이 거의 없었을뿐더러 베스트 일레븐에서 계속 머무르면서 리가 28 경기 선발출장을 했다-그 기록은 골키퍼인 Sorrentino와 공격수 Camunas 그리고 그와 동시에 성공적인 샤이닝인 Martin Caceres를 제외하고는 최고 기록이다. 스포르팅은 여전히 그에 대한 40%의 권리를 가지고있지만 레크레아티보 팬들은 그가 계쏙 안달루시아에 남아주길 바란다.
6) Pepe
그래 옳아:페페. 응. 그래. 그의 이적료는 비쌌고 그는 꽤 나쁘게 출발했고 그는 많이 부상당했지. 하지만 칸나바로의 폼이 좀씩 하향했고, 그는 어려운 적응기와 그의 뒤에 붙어있는 우스꽝스러운 그의 가격표를 극복해냈고 지금은 레알마드리드 라인업의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 되었다.
이 25살짜리 포르투 선수는 이번 여름에 3000만 유로의 이적료가 매겨졌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그런 비싼 몸값으로 인해 제약있는 대우를 받는 동안 페페는 그런것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것처럼 보였다. 그의 느린 출발과 부상을 제외했을때, 그는 엄청 지속적이였고 파비오 칸나바로의 장기적 대체자로 보였다. 과연 누가 마드리드의 가장 비쌌고 가장 적은 환호와 가장 많은 의문을 갖게했던 선수가 이렇게 바로 최고의 수비수가 될거라고 생각이라도 해봤을까?
5) Andrés Guardado
데포로티보 라 코루냐는 최근 그렇게 부유 클럽은 아니지만 최근 타이틀 획득에 대해서는 뭐 크나큰 불신을 가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번여름 멕시코에서 안드레스 괄다도를 사오기 위해 7m을 긁어모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그런일을 한것에 대해 정말 기쁠것이다.
이 21살의 선수는 리아조르에 도착하기전에 1군에서 딱 2시즌 뛰었지만, 라리가에서 왼쪽윙으로 바로 적응을 해버렸다. 최근에 부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팀에 5명의 스트라이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내 라리가 득점 2위를 차지하고있다. 그리고 데포로티브의 이번시즌 좋은 모습들은 그의 사이드라인에서의 마법과 우연의 일치를 가지고있으며(괄다도가 쩔었을떄 데포가 잘했다는말) 그는 이미 이번시즌에 스쿼드 최고의 멤버로 고려될만큼 필요한것을 모두 보여줬다
4) Giuseppe Rossi
또다른 젊은스타, 마드리갈에서 본인 스스로를 찾기전에 빛나는 OT주변에서 왔다.
21살선수들 중에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 라리가에서 모두 뛰어본 선수는 많지 않지만 뉴저지에서 태어난 쥐세페 로시는 모든 3대리그에서 뛰어봤다. 잉글랜드에서 그에게 주어진 전망은 그닥 좋지 않았지만 그는 2경기에서 한골 정도는 꼬박꼬박 파르마에서 기록했다. 비야레알에 입단하기전에.
그는 이태리 U-21 국대에서 17경기 선발출장에 11골을 기록했다. 그의 보조와 서로를 연결해주는 플레이는 비야레알에게 포를란의 부재속에서도 즐거움을 제공해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야레알에게 10m을 지불하게한 선수에게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매뉴얼 팔레그리니는 그를 계속 가지길 원하고있다
3) Rubén de la Red/Esteban Granero
두 선수와 하나의 성공한 이야기. 데 라 레드는 그라네로가 라우드럽과의 임대에 합의할동안 헤타페로 영구적인 거래에 합의했다. 물론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두 선수 모두 현재 유에파컵과 코파델레이에서 헤타페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고있다.
데 라 레드가 말하길 두 선수 모두 흰색 셔츠를 입고 1군 선수가 될수있는 기회를 가지고 베르나베우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그는 레알마드리드로 돌아간다면 매우 기뻐할것이다. 하지만 마드리드가 그들을 바이백 할지 안할지는 단지 모든 이의 추측에 불과하다. 그는 그의 전망을 한껏 밝게 해주는 유로 2008을 위한 스페인 국대로 소집을 받았다. 그라네로는 우선 당장 헤타페로 다시 임대 될수도있다.
2) Daniel Güiza
다니엘 곤잘레스 구이사는 마요르카로 돌아와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실제로, 그가 클럽을 떠나도록 허용되었던것은 이상했다. 1999년 그의 고향팀 Xerez에서 도착했을때 그는 몇몇 게임에서 최고의 레밸에서 플레이 했다.
그가 헤타페에 정착한 이후, 하지만 그것은 오직 마요르카가 그를 보낸걸 후회한지 2년 후였다. 마요르카는 그를 위해 다시 6m을 지불했다
다니는 순식간에 스페인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공격수중 하나가 되었다. 그의 리가 17골 기록은(며칠전 기사라서 17골로) 루이스 파비아누에 이은 2위 기록이다. 그는 파비아누와 달리 피케이도 차지 않는다.
과연 마요르카가 유로 2008을 위해 스페인 대표팀에 들어간 그를 얼마나 데리고있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그는 현재 마요르카에서 행복해보인다.
1) Touré Yaya
바르셀로나의 지난 여름 최고의 샤이닝, 그리고 현재 유럽 대륙의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중 하나, 아이보리 코스트 에이스인 야야 투레는 그의 바르까에서 좋은 출발을했다. 그의 이적료 10m은 사실 좋지 않은 이적처럼 보여졌었다.
야야투레의 성공은 바르셀로나에게 축하할만한 일이다. 그들의 여름 샤이닝들은 아직 모두가 제값을 한건 아니지만 야야투레의 경우 그들은 그들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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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골닷컴
에휴 이렇게 긴거 무슨깡으로 덤벼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시간으로 밤 11시에 시작헀는데 하다보니 새벽 1시에 끝났네요 ㅡ.ㅡ;;
너무 피곤해서 1~2위는 날림으로 했다는 ㅠㅠ
정말 장문 인터뷰하시는 분들 대단하시다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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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밀란 2008.04.25전 갠적으로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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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4.25데라레드 그라네로 !!! 역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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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4.25야야투레가 1위네요. 어제 경기보니 실력은 좋아보이던데;ㅎㅎ 구이사보다 높은 평가를 받다니;;;
데랑이와 그라네로는 돌아왔으면... -
파타 2008.04.25페페가 느린 출발이였나요?? 전 몇경기만에 번쩍이는 재능을 본거 같은데 ;;;; 여튼 두세경기만에 저에겐 그 돈따위 아깝지 않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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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곤살레스 2008.04.25@파타 느린 출발이였다는게 그거죠.. 부상이런거 때문에 프리시즌 몇경기 뛰고 몇달 들어가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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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talla-Bat 2008.04.25마타 쵝오죠. 이번시즌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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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라울 2008.04.25레알 유스 좀 짱인듯..? 올 시즌도 마타,데라레드,그라네로,네그레도 같은 인재들을 라리가에서 배출해냈군요.. 좀 키웠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올 시즌 최고의 샤이닝은 단연 924!!
야야 투레 겨우 10m이었네요.. 헐;;; 미야토비치도 좀.. 이렇게 좋은 선수 싸게싸게 데리고 오면 안되겠니? 바르셀로나의 협상능력은 부럽네요-- -
PREDATOR 2008.04.25투레가 1위라니!!
그럴만하죠. 무엇보다 10 m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Ronnie.9 2008.04.25바르샤 협상능력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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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8.04.25야야 뚜레는 확실히 잘 데리고 온 것 같아요. 매뉴전 뿐만 아니라 팀에 잘 적응해서 잘해줬다고 들었는데.. 우리 레알 유스 출신 선수들이 많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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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8.04.25임대간지 올리베이라는 없군요...
나름 쏠쏠하게 활약중인데...팀성적때문인가 ㅎㅎ
글구 비야레알의 카프데빌라도 없군요. -
마르세유룰렛 2008.04.25그래도 레알선수 한 명 있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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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2008.04.25데랑아 그라네로야 쑥쑥커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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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8.04.25헤헤 그라네로 지켜보고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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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2008.04.25데 라 레드 그라네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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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three 2008.04.25과르다도는.. 레알온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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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곤살레스 2008.04.25@twenty-three 지금 뭐 로벤도 있고 빙요도 있으니 괄다도까지 오면 캐포화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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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4.25다음시즌은 레알선수가 1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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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가고 2008.04.26헉 투레 10m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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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8.04.26데라레드랑 그라네로 얘기에서 두 선수와 하나의 성공한 이야기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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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4.26시망 진짜 ㄷㄷㄷㄷ
그리고 레알은 3명이네 ㅋㅋㅋ
데랑이 그라네로 페페 ㅋㅋㅋㅋ -
라울스톡허 2008.04.26야야투레가 진짜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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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Fenomeno 2008.04.28투레는 정말 부럽.. 그 값에 그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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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08.05.01페페뿐없다는게;; 로벤이1위햇어야됫는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