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 마드리드의 오퍼를 부정
바이에른 뮌헨은 키커지의 인터뷰에서 미드필더 미하엘 발락은 팔지 않는다고 말하며 레알마드리드가 발락에게 오퍼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부정을 했습니다.
요즘 소문이 돌고 있는 발락에게온 레알마드리드로의 오퍼에 대해 그를 팔 생각은 하지 않았다. 2006년 이후에도 그와 계약을 연장해 남기고 싶다 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락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는 미하엘과 함께 있다고 생각하며 그도 바이에른과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게다가 그에게 흥미를 보이고 있는 팀은 유럽의 세클럽은 아니다.
다른팀이랑 계약할 것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말하고 있습니다.
또 발락은 한결같이 플레이를 하며 경기를 결정 짓는 골도 많이 넣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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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6.01근데 지금까지 중요한건.. 이렇게 이적설이 나는 선수들은 한명도 오지 않았다는 거죠.. 갑자기 이상한 예상도 못한선수가 오게 됐던 것들을 생각하면.. 호빙유는 좀 예외일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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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펠레제자호두o 2005.06.01많이 오겠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