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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내 운명은 내 손을 떠나버렸ㅇㅓ

M.Salgado 2008.04.21 16:29 조회 1,597
"Mi futuro no está en mis manos"

Ronald Koeman (Entrenador del Valencia)


마르카에 있는 경기후 한마디.


모레라 회장 : 이건뭐 시끄럽게 만들 필요도업ㅂ다

컵만횽 컵만따고 강퇴 ㄱㄱ?

카파로스 : 경기력이 안정된 결과를 창출해냈쿤ㄲㄲ


역시 남의 동네 이야기가 가장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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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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