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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프로필 중 사적인 사실들 (미드필더, 포워드 편)

BeREAL 2008.04.18 11:34 조회 1,957

이과인
그의 아버지가 아르헨티나 보카, 리베르에서 뛴 후 프랑스 Brest에서 뛰고 있던 1987년 12월 10일 태어났다. 곤살로는 아버지의 별명 피파를 물려받아 '피피타'라는 별명이 있다.

곤살로의 형 페데리코는 리베르에서 뛰고 있고, 2005년 5월 30일 형제는 곤살로의 데뷔전 (힘나시아 이 이스그리마 데 라 플라타 2-1 리베르 플라테)에 함께 뛰었다.

이과인은 정말 현실적이고, 패션에 관심이 없다. 그는 꾸밈없고 조용조용히 말한다. 하지만 팀의 브라질리언 선수들과 장난치면서 재미있게 노는 장면을 흔히 볼 수 있다.

반 니스텔루이
루드는 골 넣는 것에 반쯤 미쳐있어서 24시간, 일주일 내내 그 생각을 하고 있다. 사실 세 리그에서 모두 득점왕을 한 선수는 그가 유일하다.

축구는 루드의 피에 흐르고 있다. 미드필더였던 루드의 어머니는 "정말 굉장했어요. 그는 정말 정말 좋은 선수에요." 루드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축구를 했고, 루드의 형제도 축구를 하고 있다.

호빙요
호빙요의 어머니는 브라질에서 2005년 12월 17일에 풀려날 때까지 40일 동안 납치를 당했었다. 이것은 호빙요에게 상처가 되어서 유럽행을 부채질했다.

그는 음악을 아주 좋아하고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삼바의 일종인 파고데이다.

고린티안스와의 경기에서 호빙요는 수비스 로게리오를 상대로 8번의 스텝오버를 하면서 20미터를 돌파했다. 호빙요는 파울을 당했고 주심은 페널티를 선언했다. 호빙요는 페널티를 넣었고 그날 산토스의 다른 두 골을 어시스트했다.

호빙요는 드리블을 너무 많이 한다는 이유로 옐로카드를 받은 적이 있다. 라이트윙으로 뛸 때 그는 수비수가 어쩔 수 없이 테클을 할 때까지 드리블링 래퍼토리를 선보였는데, 주심은 호빙요가 "상대를 놀린다"고 카드를 줬다.

사비올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사비올라의 프리젠테이션날,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다.

솔다도
솔다도 축구화에는 그가 오사수나에서 뛰던 시절 얻은 별명이 새겨져있다. Gudari. 바스크어로 병사, 전사를 의미한다.

그는 축구화를 신을 때 언제나 오른쪽을 먼저 신는다.

라울
라울의 기록을 잠깐만 봐도 그의 위대함을 알 수 있다. 그가 중요한 타이틀을 14개나 차지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중 한명으로 칭하기에 충분하다. 그는 17살때 1부리그 데뷔를 했고, 그 이래 커리어에서 내리막을 걸은 적은 거의 없다.

라울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네 아이 중 장남의 이름 호르헤는 호르헤 발다노 감독에서 따왔고, 차남 우고는 어린시절의 우상 우고 산체스에서 따왔다.

라울은 마드리드의 평범한 지역인 산 크리스토발 데 로스 앙헬레스의 마르코니 지역에서 자랐다. 라울의 아버지 페드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서포터였고, 라울은 산 크리스토발에서 잠깐 뛴 후 꼬마 시절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라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축구이지만, 그는 사냥도 좋아한다. 원하는 만큼 자주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그는 탐독가이기도 해서, Arturo Perez Reverte의 왕팬이다. 그는 스페인 음악은 다 좋아하고 투우팬이다.

발보아
발보아의 내력은 적도 기니의 정치적 부침, 축구와 관련되어 있다. 그의 증조부 아빌리오 앗킨스는 산타 이자벨(현 말라보)의 시장이었고, 그의 세 아들-노르베르토, 아르만도, 치키-은 모두 훌륭한 축구선수였다. 재능있고 무서운 골잡이 치키는 Juventud Biafra와 기니 국가대표팀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다.

아르만도와 하비에르의 할아버지인 노르베르토는 기니의 독립을 위해 적도기니자유연대와 함께 싸웠지만 쿠데타는 실패했고 살해당했다. 발보아가는 스페인으로 이주했고, 아르만도의 딸 알리시아는 전바르셀로나 감독 도밍고 말마냐의 장남과 결혼했다. 노르베르토의 장남 리카르도는 푸리피카시온과 결혼해서 1985년 5월 13일 하비에르를 낳았다. 

스네이더
스네이더家, 웨슬리의 아버지와 삼촌들에게 축구는 종교나 다름없다. 웨슬리가 세계 최고의 유스 시스템에 입학 허가를 받았던 것은 스네이더가에게 경사였다.

밥티스타
야수는 골프, 영어공부, 수영, 음악감상(하드락빼고)도 좋아한다. 하지만 그는 진정한 체스 광팬이다. 밥티슿타는 체스가 그의 "마음을 깨어있게"한다고 말한다. 친구들과 함께있을 때는 가끔 노래도 부른다고 털어놓았다. 그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자연스러움입니다. 저는 숨길 게 없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자연스러운 사람들이요."

구티
구티는 테니스, 파델 테니스, 농구를 좋아하지만, 거의 모든 스포츠를 좋아한다.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구티의 여형제인 테레사와 그의 부모님은 매 홈경기에 와서 구티의 플레이를 본다. 구티의 어머니 카르멘은 구티의 베스트프렌드다.

로벤
2004년 로벤은 고환에 혹을 발견했지만 수술 후 종양은 양성으로 밝혀졌다. "축구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던 그 때는 힘들었어요." 완치된 후 로벤은 이렇게 말했다.

가고
여러 아르헨티나 선수들처럼 가고도 별명이 있다. 가고가 훈련할 때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것을 라몬 마도니가 혼낸 이후로 가고의 별명은 핀티타였다.

가고는 문학과 예술 애호가다. 그가 스페인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프라도 미술관에 간 것이었다.

디아라
디아라는 바마코 길거리에서 "오토바이를 제치며 공을 드리블하면서" 축구를 배웠다.

그는 신앙심이 깊고, 그의 종교, 전통, 조국을 가장 우선순위에 둔다. 그는 매년 라마단을 행한다. "모든 감독님들은 제 결정을 존중해줬습니다. 먹을 필요가 있는 어려운 날들이 있지만, 라마단은 1달만 지속되는거니까요. 잘 뛸 수 있는 10달이 있어요."

디아라는 말리 국민들에게 더 나은 미래가 있기를 바라면서 그의 수입 중 많은 돈을 말리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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