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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중요한 일전이 되는 두경기 프리뷰입니다

레알마드리드 2005.05.29 14:39 조회 4,851
마요르카 vs 베티스 1부리그 잔류를 목표로 하는 마요르카와 첫 챔피언스리그 출장권을 위해 노력하는 베티스. 양팀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경기가 마요르카 홈의 무대에서 열린다. 잔류를 걸고 직접적인 라이벌인 레반테에 승점차이에서 불과 1점 앞서고 있는 마요르카는 어웨이에서의 비야레알전에서 레반테가 마요르카와 같은 결과로 끝나게 된다면 1부 잔류가 결정된다. 이 경기의 티켓은 벌써 완매. 이 중요한 일전에 마요르카 팬들이 붉은 유니폼을 입고 지지를 할것이다. 부상의 니뇨와 멜로 이외에는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쿠페르 감독. 하지만 전라운드 리아조르에서 데포르티보를 0-3 으로 이긴 멤버를 그대로 기용하게 될 것이다. 한편 베티스는 역사를 새길 생각으로 마요르카와의 최종 라운드에 도전한다. 그 결과로 인해 마요르카를 2부로 강등 시키게 된다고 하더라도. 마요르카 출신의 세라 페레르 감독의 심경은 복잡한 것 일것이다. 승리를 거둘수만 있다면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출장이 확실한 것이 되는 베티스. 페레르 감독이 단련시켰던 선수들은 마요르카의 경기에 경계하면서 이 경기에 도전한다. 이미 유에파컵의 출장이 확정되어 있는 베티스에 있서는 무승부나 패배도 문제는 없지만 같은 챔피언스리그 출장권을 목표로 싸우는 라이벌(비야레알 , 세비야 , 에스파뇰)이 같은 결과에 끝난다고 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몇일전에 발목을 다친 골키퍼 도블라스의 회복은 늦어져서 결장할 예정. 그리고 등에 부상이 있는 후안이토의 출장도 미묘하지만 페르르 감독은 그의 기용을 단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요르카 - 모야,  코르테스, 율리아노, 바에스테로스, 폴리, 캄파노, 페레이라, 파리노스, 아란고, 빅토르, 오쿠보. 베티스 - 프라츠, 바렐라, 멜리 or 후안이토, 리바스, 페르난데스, 아루스, 아순상, 호아킨, 페르난도, 에두, 올리베이라 비야레알 vs 레반테 첫 챔피언스리그 출장을 결정 짓기 위해서 승리가 필요한 비야레알. 그리고 1부리그 잔류를 향해 승리를 거둔 다음 마요르카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레반테. 엘 마드리갈에서 열리는 같은 지역의 팀 대결에 주목을 끈다. 무릎의 인대를 다쳐서 팀 연습에 참가하고 있지 않았던 리켈메. 하지만 부상을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는 것 같아 보여 두시즌을 보낸 비야레알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은 이 경기에 출장할지도 모른다. 또한 리버풀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높은 골키퍼 레이나도 세번째 시즌을 보낸 비야레알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피지컬쪽에서 문제를 안고 있었던 폰트, 카솔라 , 소린등은 회복을 보이고 있고 출장이 가능하다. 리가 마지막 경기가 되는 이 시합. 엘 마드리갈에 모여드는 팬을 앞에 두고 3위를 유지하여 다음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출장을 결정 짓기 위한 승리를 거두어 훌륭한 시즌에 막을 내리고 싶은곳일 것이다. 또한 레반테는 1부리그 잔류를 위해 승리만을 생각하고 어웨이에서의 비야레알전에 도전한다. 하지만 홈의 베티스를 맞이하여 같은 목표를 위해서 싸우는 마요르카의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이 경기에 카마초는 출장 정지 처분으로 결장한다. 앙헬 쿠에야르는 소집 리스트에는 들어왔지만 출장은 미묘하다. 카마초의 결장으로 감독은 셀레레스티니를 기용하여 티토나 리베라와 중앙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지만 투톱으로 갈지 아니면 원톱으로 갈지도 모른다. 그리고 올트라 감독은 이언 하트 , 나초 , 루비아레스 , 아이즈푸르나를 소집 멤버에서 제외시켰다. 비야레알 - 레이나 , 하비 벤타 , 곤잘로 , 알바레스 , 아루아바레나 , 세냐 , 호시코 , 소린 , 리켈메 or 카솔라 , 포를란 , 호세 마리 레반테 - 모라 , 데스카르다 , 알렉시스 , 헤술레 , 피니요스 , 티토 , 셀레스티니, 리베라 , 에티엔 , 호프레 , 세르히오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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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rrow_upward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arrow_downward 룩셈부르고 - 피구는 나에게 인사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