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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고 - 피구는 나에게 인사도 하지 않는다

레알마드리드 2005.05.29 12:29 조회 4,585
룩셈부르고 피구는 나에게 인사도 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의 룩셈부르고 감독이 루이스 피구를 벤치에 둔 이후로 피구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 모두를 이야기했다. 나도 이야기를 해야 겠다. 왜냐하면 피구가 나에 대해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룩셈부르고와 피구의 결정적인 파국이 이번주 둘의 엇갈린 발언에 통해 분명히 말해졌다. 피구는 이번주 미디어에서 룩셈부르고와의 대화의 결여를 호소하고 있었다. 피구는 나와의 대화가 없다고 말했다. 그래도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선발에서 제외한 날로부터는 그것은 없어졌고 그리고 그 날부터 나에게 인사마저도 해 오지 않았다. 나는 프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있고 개인적인 관점이 되면 그것은 다른 이야기가 된다. 룩셈부르고에 의하면 선수와의 관계는 두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프로로서의 그리고 또 하나는 인간으로서이다. 그 점을 분명히 해 두고 싶었던 룩셈부르고는 그래서 프로로서 감독에게 경의를 요구했다. 프로 로서는 피구와의 대화는 있었다.  그러나 인간 으로서는 없었다. 두번 다시는 인사를 해 오지 않았다. 나는 감독이며 그는 선수이다. 그는 나를 존중한다면 문제는 없을것이다. 예를 들면 나의 집에 누구를 초대한다면 누구를 맘대로 부르는것이랑 같다. 룩셈부르고는 바르셀로나전에서 피구를 벤치에 앉게 한 것에 의해 피구의 분노를 이해할수 있다고 한다. 후보가 되어 화를 내는 것은 보통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것을 차지해 온 훌륭한 선수이기도 하다. 그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거기에서 부터 우리는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 내가 설명했던 그대로 이다. 나에게 인사도 하지 않는다. 오랜 감독 생활속에서 비슷한 경험도 있었다고 말하는 룩셈부르고. 클럽과 브라질 대표를 맡기도 했다. 만약 최종적으로 피고가 클럽에서 나가지 않는다면 문제 없이 다음 시즌의 팀구상에 포함시킨다고 한다. 한 선수를 제외하고 다른 선수를 투입했을때는 언제나 문제가 있었다. 유일한 문제인 것은 나와의 대화가 없다는 것이다. 인사를 하지 않으니까. 만약 다음시즌에 그가 남더라도 나에게 인사를 한다면 아무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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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_upward 중요한 일전이 되는 두경기 프리뷰입니다 arrow_downward 에...그럼 4점차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