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에 복귀할 유스3인방+미들진 이야기.
칼데론 회장이 이번 시즌이 끝난후 데라레드,그라네로,하비 가르시아의 복귀를 승인했다고 합니다.
지난 몇주간 이 유스출신의 3선수가 다시 레알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있어왔고 지난 일요일 칼데론 회장은 헤타페에 있는 그라네로,데라레드와 오사수나에 있는 하비 가르시아가 2008-2009시즌엔 레알에 있을거란걸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
-Marca-
기사내용이 좀 썰렁하니 이 기회에 다음 시즌 미들진에 대한 이야기나 좀 해볼까 합니다.
실상 현미들진에 대한 지적은 이번 시즌 내내 레매에서도 많이 다루어졌던 얘기였죠.개인적으로도 이번 시즌 내내 경기를 보면서 가장 고민됐었고 시즌 중반엔 거의 포기상태까지 갔던게 현미들진이었습니다.그래도 최근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하고 있는데 시즌의 끝과 아울러 여름이적시장이 가까워지면서 다시금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하게 되는 화두가 미들진이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미들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자주 주장하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스쿼드내에 중앙미드필더로 나설수 있는 선수가 최대 6명이 넘으면 안된다는건데 이건 3미들을 기용할시 주전-백업으로 나눴을때 나올수 있는 최대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6명을 넘어가버리면 그건 분명 과포화라고 생각해요.더군다나 우리팀엔 어린 선수들이 많고 다음 시즌에 복귀할게 유력한 유스출신선수들도 다들 어린 선수들입니다.지금 한참 경기뛰면서 기량을 늘려나갈 시기죠.매경기 주전으로 나설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출장기회라도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러려면 최소한의 조건은 갖춰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최소한의 조건이 스쿼드내의 중앙미드필더들의 숫자라는거죠.
자,그럼 이 '6명'이라는 기준 내지는 한계를 가정하고 다시 이야기를 해보죠.
현재 우리 스쿼드내에서 중앙미드필더로 나설수 있는 선수들은 총 5명입니다.현재 주전으로 나서고 있는 슈니,구티,가고에 밥티,디아라죠.그리고 현재 밥티,디아라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나갈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많은 상태고 위의 루머도 있듯이 데라레드,그라네로,하비 가르시아가 이번 시즌이 끝난후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많은 상태입니다.만약 추측대로 밥티,디아라가 나가고 데라레드,그라네로,하비 가르시아가 복귀한다면 다음 시즌 중앙미드필더로 나설수 있는 선수들의 수는 딱 6명이 됩니다.
그러나 '양'적인 부분은 이렇게 해결될지도 모른다고 해도 '질'적인 문제가 남습니다.그리고 그것이 제가 이 글을 쓰는 주된 이유이기도 하구요.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문제는 이겁니다.
'현재 주전으로 나서고 있는 슈니,가고,구티에 복귀할 유스선수들 3명을 믿고 다음 시즌을 준비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검증된 미드필더를 추가로 영입할 것인가'
실상 시즌 중반까지 우리 미드필더진같은 경우 알맞은 조합을 찾기위한 실험의 연속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결국 찾아낸게 현재의 가고,구티,슈니 라인이죠.그리고 최근 시즌 중반까지의 우리 미드필더진보다 확실히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세비야전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최고였구요.
많은 지적을 받던 슈니가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아마 가면 갈수록 아직은 좀 부족해보이는 조직력면에서도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냉정히 말하자면 아직은 유럽 최상급 팀의 미드필더진만큼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이게 고민을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죠.
즉,'다음 시즌엔 좀 더 나아질거 같다 근데 만약 그게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이라는 문제입니다.물론 복귀한 유스출신선수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애초 기대했던것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 역시 있습니다.그러나 유스선수들 역시 아직 완전히 검증된 선수는 아니라는 문제가 남습니다.실상 복귀한 선수들 중 다음 시즌에 주전으로 나설만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선수는 데라레드 정도인데 데라레드가 현재 헤타페에서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어떨지는 모를 일이죠.
그럼 다른 검증된 선수를 영입한다면?현재 유스출신선수들 외에 다른 타팀 중앙미드필더선수들과도 루머가 나고 있고 검증된 선수가 한명 정도 영입될 가능성 역시 있습니다.근데 만약 이렇게 검증된 선수들을 영입할거라면 실상 유스출신선수들을 3명씩이나 복귀시킬 필요는 없어보입니다.그리고 복귀시키지 않는게 선수 본인을 위해서도 좋아보이구요.왜냐하면 제 2의 '솔다도'를 만들 가능성이 농후해보이기 때문입니다.아울러 만약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게 된다면 그 선수가 누구냐에 따라 최근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슈니나 가고 둘 중 한명이 결국 백업으로 밀려나게 될 가능성 역시 있죠.그리고 슈니나 가고가 이번 시즌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새로 영입한 선수는 필요없는 영입이 될 가능성 역시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결론은 아직 없습니다.다만 현재 미들진에 기대반,불안반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여름 우리팀의 행보에 신경이 쓰이고 실절적으로 영입,방출을 결정할 보드진이 현명한 판단을 내리길 바랄뿐이죠.(근데 그 '보드진의 현명한 판단'이라는 부분도 걱정되는군요;;;)
지난 몇주간 이 유스출신의 3선수가 다시 레알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있어왔고 지난 일요일 칼데론 회장은 헤타페에 있는 그라네로,데라레드와 오사수나에 있는 하비 가르시아가 2008-2009시즌엔 레알에 있을거란걸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
-Marca-
기사내용이 좀 썰렁하니 이 기회에 다음 시즌 미들진에 대한 이야기나 좀 해볼까 합니다.
실상 현미들진에 대한 지적은 이번 시즌 내내 레매에서도 많이 다루어졌던 얘기였죠.개인적으로도 이번 시즌 내내 경기를 보면서 가장 고민됐었고 시즌 중반엔 거의 포기상태까지 갔던게 현미들진이었습니다.그래도 최근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하고 있는데 시즌의 끝과 아울러 여름이적시장이 가까워지면서 다시금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하게 되는 화두가 미들진이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미들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자주 주장하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스쿼드내에 중앙미드필더로 나설수 있는 선수가 최대 6명이 넘으면 안된다는건데 이건 3미들을 기용할시 주전-백업으로 나눴을때 나올수 있는 최대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6명을 넘어가버리면 그건 분명 과포화라고 생각해요.더군다나 우리팀엔 어린 선수들이 많고 다음 시즌에 복귀할게 유력한 유스출신선수들도 다들 어린 선수들입니다.지금 한참 경기뛰면서 기량을 늘려나갈 시기죠.매경기 주전으로 나설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출장기회라도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러려면 최소한의 조건은 갖춰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최소한의 조건이 스쿼드내의 중앙미드필더들의 숫자라는거죠.
자,그럼 이 '6명'이라는 기준 내지는 한계를 가정하고 다시 이야기를 해보죠.
현재 우리 스쿼드내에서 중앙미드필더로 나설수 있는 선수들은 총 5명입니다.현재 주전으로 나서고 있는 슈니,구티,가고에 밥티,디아라죠.그리고 현재 밥티,디아라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나갈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많은 상태고 위의 루머도 있듯이 데라레드,그라네로,하비 가르시아가 이번 시즌이 끝난후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많은 상태입니다.만약 추측대로 밥티,디아라가 나가고 데라레드,그라네로,하비 가르시아가 복귀한다면 다음 시즌 중앙미드필더로 나설수 있는 선수들의 수는 딱 6명이 됩니다.
그러나 '양'적인 부분은 이렇게 해결될지도 모른다고 해도 '질'적인 문제가 남습니다.그리고 그것이 제가 이 글을 쓰는 주된 이유이기도 하구요.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문제는 이겁니다.
'현재 주전으로 나서고 있는 슈니,가고,구티에 복귀할 유스선수들 3명을 믿고 다음 시즌을 준비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검증된 미드필더를 추가로 영입할 것인가'
실상 시즌 중반까지 우리 미드필더진같은 경우 알맞은 조합을 찾기위한 실험의 연속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결국 찾아낸게 현재의 가고,구티,슈니 라인이죠.그리고 최근 시즌 중반까지의 우리 미드필더진보다 확실히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세비야전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최고였구요.
많은 지적을 받던 슈니가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아마 가면 갈수록 아직은 좀 부족해보이는 조직력면에서도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냉정히 말하자면 아직은 유럽 최상급 팀의 미드필더진만큼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이게 고민을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죠.
즉,'다음 시즌엔 좀 더 나아질거 같다 근데 만약 그게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이라는 문제입니다.물론 복귀한 유스출신선수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애초 기대했던것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 역시 있습니다.그러나 유스선수들 역시 아직 완전히 검증된 선수는 아니라는 문제가 남습니다.실상 복귀한 선수들 중 다음 시즌에 주전으로 나설만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선수는 데라레드 정도인데 데라레드가 현재 헤타페에서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어떨지는 모를 일이죠.
그럼 다른 검증된 선수를 영입한다면?현재 유스출신선수들 외에 다른 타팀 중앙미드필더선수들과도 루머가 나고 있고 검증된 선수가 한명 정도 영입될 가능성 역시 있습니다.근데 만약 이렇게 검증된 선수들을 영입할거라면 실상 유스출신선수들을 3명씩이나 복귀시킬 필요는 없어보입니다.그리고 복귀시키지 않는게 선수 본인을 위해서도 좋아보이구요.왜냐하면 제 2의 '솔다도'를 만들 가능성이 농후해보이기 때문입니다.아울러 만약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게 된다면 그 선수가 누구냐에 따라 최근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슈니나 가고 둘 중 한명이 결국 백업으로 밀려나게 될 가능성 역시 있죠.그리고 슈니나 가고가 이번 시즌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새로 영입한 선수는 필요없는 영입이 될 가능성 역시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결론은 아직 없습니다.다만 현재 미들진에 기대반,불안반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여름 우리팀의 행보에 신경이 쓰이고 실절적으로 영입,방출을 결정할 보드진이 현명한 판단을 내리길 바랄뿐이죠.(근데 그 '보드진의 현명한 판단'이라는 부분도 걱정되는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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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8.04.14저도 유스 3명을 복귀시키는 것은 반대.
마음은 아프지만 미드필드에 그렇게 많은 자리는 없음.
데라레드를 최우선으로 복귀시키고
나머지는 방출되는 선수와 균형을 맞췄으면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유스 외의 선수 하나 영입했으면 좋겠음.
근데 마땅한 선수가 없다는게 문제 -_-;;;;;;; -
페르난도가고 2008.04.14슈니가 점점 팀에 맞아들어가고 있는 것 같던데...
그라네로 한시즌 밖에서 더 뛰었으면...
디아라 판다면 폴센은 당연 영입..? -
Robbenho 2008.04.14조용조용님 말씀처럼 데랑이를 최우선으로 하고나서
스쿼드 정리를 하면서 영입이냐, 복귀냐를 결정하는게 최상책이라고 봅니다. 이 세명 데려와도 분명 셋중 하나 혹은 둘은 이번시즌의 솔다도꼴이 될거 같기도 하구요..
적절한 영입 + 복귀로 꾸렸으면 좋겠습니다. -
No7.RAUL 2008.04.14하비 가르시아 별론가요?
작년인가 청소년 월드컵때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레알 유스라 관심있게 보았는데...
기대 할만 했는데.
참고로 이번시즌 오사수나에서의 활약은 안봐서 모르겠고;; -
쌀라요 2008.04.14저도 언제나 데랑이 오고 나머지는 좀 보류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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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4.14정말...... 시즌 초중반 까지만해도 완전 물갈이 하고 싶었는데 최근 또 좀 잘돌아가니 이거 진짜 골치 아프네요 ;; 싹 다 물갈이 하자니 불안하고 믿고 한시즌 더 가자니 불안하고;;; 저도 역시 그라네로,데라레드,하비 가르시아 유스 선수들이 돌아온다는것은 찬성이나 밥티,디아라가 나간다고 해도 너무 많아질 뿐더러 질적은 면에서도 떨어져 보이는건 사실이네요 리그 코파는 몰라도 챔스는 그래도 디아라,밥티가 더 믿음직 해보이는건 사실이구요
하지만 현제 헤타페에서 데라레드 가 하는거 보면 물론 밥티,디아라 보다 잘할꺼 같은데 현제 우리 미들진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확실히 모르겠고.... 저역시 일단 최우선으로 데라레드 를 바이백 해오고 그라네로는 헤타페로 한시즌 더 임대보냈으면 좋겠어요 데라레드 그라네로 다 대려오면 헤타페 캐안습 ㅜㅜ 하비도 오사수나에서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바이백 기간도 2시즌이니 하비도 1시즌더 임대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인 희망사항은 밥티,디아라 아웃 데라레드,월클 미드필더 1명 영입 이정도로 다음시즌 중원을 꾸려갔으면 한다는 -
레알no.7 2008.04.14빨갱이가 최우선이죠. 그라네로야 임대 복귀니. 만약 이번여름에 미들진에 샤이닝이 있으면 다시 임대 보낼지도;;; 하비는 글쎄;;;인데;;
미들진 이야기를 하자면, 아마 여름에 많은 분들이 원하셨던 미들진 전면 개편은 없을거 같습니다. 심지어 밥티와 디아라 까지 안고 갈지도 몰라요. 밥티와 디아라. 한명은 탐욕의 제왕이어서, 한명은 패스 못한다고 엄청 까이지만, 막상 딴팀에서 활약하는거 보면 배아플 선수들이죠... 솔직히 이선수들은 아마 롤을 명확하게 정해주는 감독이거나 행동 프로토콜이 수십개가 되어서 그 프로토콜에 따라 플레이 하길 원하는 감독 이었다면 아마 정말 잘했을겁니다. 솔직히 슈니나 밥티나 별다른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슈니 만약 27m이라는 거금들여서 사오지만 않았다면 당장 팔아치우고 싶어요. 요새 공격포인트도 어느정도 올려주고 있긴 하지만, 영입될때의 기대치나 초반 활약에 비하면 형편없죠. 잘했다던 세비야전에서도 그정도 경기력을 리그 초반에 했다면 삽질했다고 했을 겁니다. 뭐 적응기이니 이정도지, 만약 두번째시즌이었으면 밥티못지않게 까였을듯. 그런데 밥티도 지금이 적응기라 보는게 맞을지도 몰라요. 작년엔 잉글랜드에서 뛰었으니까요. 뭐 잉글에서도 삽펐지만.
만약 디아라와 밥티, 둘중 한명을 내보내라면 밥티를 뽑고 싶군요. 밥티같이 탐욕이 넘치는 선수는 솔직히 미들진에 슈니 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맘같아선 슈니도 내보내고 싶긴 하지만;;;; 디아라는 반드시 안고 가야 합니다. 솔직히 가고가 원 볼란테에서 수비해주는거, 불안불안 합니다. 피지컬은 둘째 치더라도 앞에서 쓸어주는 선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선수가 없으니;;;; 내년에 챔스와 리그, 그리고 컵까지 3관왕을 목표로 한다면 s급 홀딩은 반드시 있어야 하죠. 전 폴센같은 선수를 영입하느니 차라리 디아라에게 패스연습시키는게 낫다고 봅니다. 일단 있는자원을 쓰는게 최우선이고, 둘째가 영입이니까요.
어쨌든 밥티는 팔려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계약도 얼마 안남은걸로 알고 있으니, 빨리 팔아버리는게;;;;; 그리고 밥티가 나간다면 좀 어느정도 수비력있고 공격전개도 해줄수 있는, 그런 선수가 왔으면 합니다. 갠적으론 루쵸..를 뽑고 싶지만 뭐 루머조차 안나니ㅠㅠㅠㅠ
슈니는 다음시즌부턴 구티자리에서 플레이 했으면 좋겠네요. 자신이 가장 많이 뛰어봤던 자리에서 뛰어보고, 만약 내년시즌에도 어리버리 탄다면 당장 팔아야 합니다. 이런 어중간한 선수를 안고가는건 큰 부담이니까요. 라리가엔 25인밖에 로스터에 들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에 보탬이 안되는 선수라면 레전드라도 가차없이 내보낼수밖에 없죠... 이에로도 그런면에서 나간거 같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타키나르디 2008.04.14@레알no.7 슈니의 세비야전활약은 시즌초에 활약에 비해 꿇릴께없었다고봐요. 적어도 저는 세비야전활약이 올시즌 최고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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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4.14@타키나르디 저도 개인적으로 슈니같은 경우 시즌초보다 세비야전이 나았다고 봐요.시즌초야 골이나 어시같은 스탯이야 잘찍어줬었지만 경기력면에 있어서 세비야전이 좀 더 \'미드필더\'적인 플레이로 팀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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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08.04.15*@타키나르디 근데 그 세비야전 이후 또다시 삽질크리....
진짜 이녀석은 짜증남.
차라리 못하면 내보내고 잘하면 안고 갈텐데.. 행보가 롤러코스터라;; 거기다 기복있는 미드필더는 구티하나로 족하다 봅니다... -
Maestro 2008.04.14데라레드는 필수고 디에구 올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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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2008.04.14하비는 그냥그럼.. 청대때 보고 많이 실망했었는데..
피지컬적으론 우수하지만.. -
타키나르디 2008.04.14데랑이&그라네로복귀루머까지는 괜찮았음. 근데 하비까지라니 좀 .. 물론 하비까지 돌아온다면야 유스출신이여서 반갑긴하지만 .. 왠만하면 안전빵으로 어느정도 중원문제해결해줄수도있는선수한명에다가 데랑&그라네로를 생각하고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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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eyenda Blanca 2008.04.14하비가르시아는 지금 잘 못본 케이스라 어떻게 평하기 난감하고, 일단 데랑이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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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과 라울 2008.04.14데라레드,그라네로 레알의 미래로 키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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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4.15현 미들이 :
수비- 가고 디아라
중앙- 구티 슈니 밥튀
오른쪽 - 발보아 드렌테(임의구분)
왼쪽 - 호빙유 로벤(임의구분)
OUT : 밥튀스타, 디아라, 발보아 (+ 슈니 : 사실 완벽X)
IN : 그라네로(거의 확실시), 데랑이(유력), 하비(글쎄?)
확실히 중량감이 떨어지네요
확실한 일꾼(마쉐라노, 마켈렐레 류의) 한명이랑 확실한 공격자원(디에구,VDV) 영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데랑이가 일꾼 몫이 가능하고, 그라네로 역시 헤타페 경기 보면 적어도 공격쪽의 시발점은 맞지만, 내년은 모르는거죠(솔다도, 포르티요를 보면..) -
Galatico 2008.04.15개인적으로 디아라는 확실한 홀딩 미드필더를 영입하지 않는 한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밥티스타는 정말 계륵이네요;; 그가 레알에 보여주는 충성심(?)은 정말 칭찬해주고 싶고 실력 또한 최고지만 왠지 레알에는 안맞는다는 느낌이네요;; 그라네로는 정말 기대되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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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аνΙ GаясΙа 2008.04.15하비여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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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Fenomeno 2008.04.173명다 복귀하면 미들진 과포화될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