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티골'의 아련한 추억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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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매니아 2008.04.07킹왕짱이었는데.. 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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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요 2008.04.07지난번에 경기할때 포르티요 들어오니까 막 베르나우에서 박수치던데... 좋아했는데 예전에...ㅜㅜ 솔라리와 함꼐 최고의 조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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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8.04.07포르티요 힘나스틱 강등되고나서 오사수로 이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 활약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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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Salgado 2008.04.07@D.Moreno 그냥... 잘할듯하다가 골은 못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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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4.07@D.Moreno 현재 리그 15경기 721분 출장에 1골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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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Moreno 2008.04.07@니나모 그렇게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한 것 같군요. 부메랑만 날리지 않는다면 다른팀이지만 우리 유스 선수들이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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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4.07*<img src=\"http://image.fileslink.com/18432225807150e4/65386244_1206698166.jpg\">
간지폭풍만나서 포텐동결 -
페르난도가고 2008.04.07요즘 막장테크 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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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4.07포르티요.. 참 안타까운 케이스죠.
새가슴 델보스케가 망친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봐요. 딱 슈스터 체제하의 솔다도 생각하시면 될듯. 나중에 우승 확정짓고도 별로 못나왔던걸로 생각되네요.(아닌가?) -
RAULmadrid 2008.04.07개인적으로 포르티요를 솔다도보다 더 높게 평가합니다...
근데 운이 너무 없었다는...
저는 포르티요의 대표적인 경기로는 02/03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와의 어웨이 경기가 생각납니다.
1대0으로 지고있었는데 바로 종료직전 92분에 포르티요의 극적인 동점골!!! 당시 as나 마르카에서도 표지면으로 포르티요의 골을 메인으로 내세웠죠 ㅎㄷㄷ,만약 그때 포르티요가 골을 못 넣었더라면 레알은 챔스 조별탈락할뻔했죠.
레알이 밀란에 이어 2위로 올라갔는데 3위가 도르트문트,레알이랑 승점이 1점밖에 차이가 안 났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08.04.07@RAULmadrid 근데 운이 너무 없었다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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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pe 2008.04.07포르티골 얼마만에 들어보는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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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i 2008.04.07훔;;02/03시즌이었나 나름 중후반기부터는 기회가 많았어요. 호두가 살짝 부상이었나 모리가 부상이었나 암튼...헌데 포르티골 스스로가 기회를 날려먹었죠; 현지 언론에서는 역시 호두를 써야된다라는 말이 대세였고...여러모로 레알급에는 본인 스스로의 능력이 미치지못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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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8.04.08아쉬운 포르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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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4.08올림피아코스전 골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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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버기 2008.04.08정말 괴물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었던..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