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뭐 네덜란드 리그엔 거품이 많이 끼었다. 수비수들이 다 비켜준다, 이런 말씀들 하시지만... 32라운드에서 32골 넣었다나요 헌터가? 저한테는 굉장한 수치라고 생각하는데 헌터가 골넣을때마다 포백들이 32번 비켜주었다는게 되니까, 136명의 수비수들이 헌터를 피해다녔다는 뜻이 되는건가요?
제 논리가.. 이상하죠? 136명의 수비수들이 헌터를 비켜주었을지도 만무할 뿐더러 전혀 근거도 없는 제 논리입니다. 피박쓴 선수들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그 리그의 평가가 더욱 안좋아진다던가 그러한것은 너무 확장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즐라탄 같은 경우는 아주 요근래에 성공을 거둔 케이스지만, 그 당시에도 사람들이 많이 얘기했었어요. 즐라탄 거품이라고. 근데 즐라탄.. 거품인척 하다가 생각외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헌터..흠; 이건 좀 정감이 안가고, 훈털이..
저는 제 작년인가 알았던 선수였는데, 괜찮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얘 볼때마다 토레스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폭발적이라고 해야 되나요? 뭐 그런면이 상당한 강항 선수라고 생각해요. 카펠로때였나.. 헌터 데려오라고 난리쳤던 생각이 나네요 하하;
나름 지능적이구요, 그리고; 그리 이기적인 선수도 아니구요 헌터 넣는거 보면 자기가 넣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넣더라구요.
아하; 뭔 말한건지 원, 가볼데가 있는데 컴터 부여잡다니.. 암튼 헌터도 좋은 선수에요. 벤제마처럼 빅클럽 상대로 골한방만 터뜨리면 더욱 검증되고 좋은텐데..
전 이만~
결론은 없습니다~
제 논리가.. 이상하죠? 136명의 수비수들이 헌터를 비켜주었을지도 만무할 뿐더러 전혀 근거도 없는 제 논리입니다. 피박쓴 선수들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그 리그의 평가가 더욱 안좋아진다던가 그러한것은 너무 확장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즐라탄 같은 경우는 아주 요근래에 성공을 거둔 케이스지만, 그 당시에도 사람들이 많이 얘기했었어요. 즐라탄 거품이라고. 근데 즐라탄.. 거품인척 하다가 생각외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헌터..흠; 이건 좀 정감이 안가고, 훈털이..
저는 제 작년인가 알았던 선수였는데, 괜찮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얘 볼때마다 토레스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폭발적이라고 해야 되나요? 뭐 그런면이 상당한 강항 선수라고 생각해요. 카펠로때였나.. 헌터 데려오라고 난리쳤던 생각이 나네요 하하;
나름 지능적이구요, 그리고; 그리 이기적인 선수도 아니구요 헌터 넣는거 보면 자기가 넣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넣더라구요.
아하; 뭔 말한건지 원, 가볼데가 있는데 컴터 부여잡다니.. 암튼 헌터도 좋은 선수에요. 벤제마처럼 빅클럽 상대로 골한방만 터뜨리면 더욱 검증되고 좋은텐데..
전 이만~
결론은 없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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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4.07에레디비지도 나름 난이도이ㅅ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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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8.04.07즐라탄거품론은 아스날과 링크때부터 생긴듯.
그리고 아약스시절 즐라탄은 지금 헌터의 포텐셜보다 더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유베로 간 첫시즌에 미친 활약을 펼칠때에도 \'역시...\'이런 분위기였죠. -
white_legend 2008.04.07헌터가 아무리 네덜란드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해도 32경기 32골은 진짜 클래스-들이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캐즈만도 이피엘에서 개죽쒀다가, 아틀와서 폼 올리려 하는데, 이건 뭥미.. 감독이랑 불화뜨네.. 이래서 망한 케이스 같네요. 사실 캐즈만도 그 위력 그대로 세리아나 이런 스타일이 다른 갔으면 축구가 달라졌을 지도 모르죠. 마치 앙리가 세리아에서 죽쑤고 그냥 사라졌다면 지금의 아스날이 없을지도 랑 비슷한 이야기 같네요.. 어쨌든 이건 가정이고, 한때 박지성과 이영표가 있던 에레디비지의 팬으로써 푸념하는 거지만요 ㅋㅋ
아무튼 딱히 헌터가 까일만한 실력을 가진 그런 류의 클래스는 아닌것 같은게 제 생각입니다. 충분히 위치선정과, 골결을 본다면 승산이 있을 법한 영입일꺼 같네요. -
Il Fenomeno 2008.04.07흠 ㅋㅋ 전부다 비켜줬다는게 아니라 물론 헌터 움직임이 좋았을수도 있지만 수비가 느슨한 상태에서 넣은골도 꾀 있다는 얘기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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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선 2008.04.07잠시 즐라탄 이야기가 나와서 급 생각난건데
생각해보니 즐라탄도 유베시절에 결정력 없다고 욕을 많이 먹었었네요...
역시 전 과인을 믿어요...[급 딴소리] -
페르난도가고 2008.04.07훈텔보단 그래도.... 과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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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치£제이 2008.04.07136명?? 왜 136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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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08.04.07@헤이치£제이 4*32 죠ㅋㅋㅋ 포백*3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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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oaquin 2008.04.07@레알no.7 4*32면 128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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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4.07전 헌터도 좋은 공격수라 생각해요. 단지 \'현 레알에 맞는 공격수냐\' 라고 한다면, 전 \'no\'라고 할 겁니다. 밑에도 적어놨지만, 이녀석은 라리가에 어울리기보다는 오히려 트레제게나 인자기 처럼 세리에에서 잘할 스타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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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9 2008.04.07요즘 축구를 안봐서 헌터의 플레이 스타일을 잘 모르는 1인,,,;;
그러고보니 즐라탄도 유벤에서 공 질질 끌고 다닌다고 욕먹을때 보고 별로 못봤음, -
Ronnie.9 2008.04.07근데 이분 왜 탈퇴로 뜨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