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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헌터

Ryoko 2008.04.07 15:12 조회 2,476
뭐 네덜란드 리그엔 거품이 많이 끼었다. 수비수들이 다 비켜준다, 이런 말씀들 하시지만... 32라운드에서 32골 넣었다나요 헌터가? 저한테는 굉장한 수치라고 생각하는데 헌터가 골넣을때마다 포백들이 32번 비켜주었다는게 되니까, 136명의 수비수들이 헌터를 피해다녔다는 뜻이 되는건가요?

제 논리가.. 이상하죠? 136명의 수비수들이 헌터를 비켜주었을지도 만무할 뿐더러 전혀 근거도 없는 제 논리입니다.  피박쓴 선수들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그 리그의 평가가 더욱 안좋아진다던가 그러한것은 너무 확장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즐라탄 같은 경우는 아주 요근래에 성공을 거둔 케이스지만, 그 당시에도 사람들이 많이 얘기했었어요. 즐라탄 거품이라고. 근데 즐라탄.. 거품인척 하다가 생각외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헌터..흠; 이건 좀 정감이 안가고, 훈털이..
저는 제 작년인가 알았던 선수였는데, 괜찮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얘 볼때마다 토레스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폭발적이라고 해야 되나요? 뭐 그런면이 상당한 강항 선수라고 생각해요. 카펠로때였나.. 헌터 데려오라고 난리쳤던 생각이 나네요 하하;
나름 지능적이구요, 그리고; 그리 이기적인 선수도 아니구요 헌터 넣는거 보면 자기가 넣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넣더라구요.

아하; 뭔 말한건지 원, 가볼데가 있는데 컴터 부여잡다니.. 암튼 헌터도 좋은 선수에요. 벤제마처럼 빅클럽 상대로 골한방만 터뜨리면 더욱 검증되고 좋은텐데..

전 이만~
결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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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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