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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파비아누,Pjanic,페페 등)

니나모 2008.03.13 22:18 조회 2,222
1.레알 보드진이 슈스터감독과 함께 클럽의 업무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그리고 보드진은 슈스터감독이 그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도록 안심시키는데 노력했다고 하네요.Marca에 따르면 칼데론 회장은 슈스터감독에게 그는 결코 다른 새로운 코치를 찾는것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고 지난 여름 슈스터감독을 데려온 이후 꾸준히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칼데론 회장과 슈스터감독은 그들이 만들어왔던 실수들에 대해 토론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선수들의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그의 계획을 다시 생각할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최근의 경기들에서 그가 원했던 선발진을 내보낼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슈스터감독에게 클럽이 우선적으로 노려야할 영입대상들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고 현재 팀스쿼드에 대한 분석 역시 요구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어떤 포지션을 보강해야 할지와 어떤 선수들을 방출해도 될지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Goal.com
->슈스터감독에 대한 지지는 간간히 경질루머가 터지고 있던 현재 분위기상으론 당연히 해야할 일이었고 다음 시즌 플랜에 대해 서로 상의를 했다는게 긍정적이네요.비록 연봉이 워낙 쎄서 보드진쪽에서 포기한게 이해가 가는 면도 있긴 했었지만 무리를 해서라도 지난 여름 슈스터감독이 원했던데로 발락을 사다줬더라면 현재 우리팀의 모습이 어쨌을까 궁금합니다.그리고 사실 슈스터감독이 지난 이적시장말에 반니를 커버할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요청했었다는 루머도 있었죠.상당히 무리한 영입으로 보이긴 했지만요.올 여름에는 슈스터감독의 의향이 많이 반영된 영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2.레알 마드리드가 파비아누 영입에 근접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일단 올 여름 가장 비싼 영입대상들 중 하나가 될 파비아누의 계약 상황에 대해 알길 원했고 그래서 파비아누의 변호사와 만남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하네요.파비아누의 변호사는 레알 보드진에게 파비아누가 세비야에서 이적할수 있는 방법과 이적료에 대해 설명했고 파비아누의 이적료가 11M유로가 될수도 있다는걸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파비아누는 이미 2월 1일에 인터뷰상으로 자신의 이적료가 11M유로임을 밝혔습니다) 몇일전에 파비아누의 에이전트는 레알로 이적하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었다고 하네요.-Marca
->개인적으론 정말 11M유로에 영입할수 있다면 환영입니다.여전히 봐도 봐도 정감이 안가는 얼굴이긴 하지만 드렌테 얼굴도 정들어가는 마당에 파비아누 정도야 뭐...;;; 남은 경기동안 지켜봐야겠지만 반니 폼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면 다음 시즌에도 주전급으로 나설테고 이런 상황에서 특급 스트라이커영입은 아무리 봐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죠.대신 이번 시즌 상황을 보니 반니의 출장시간은 아무래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듯하고 적절한 로테이션멤버 정도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그런면에서 파비아누의 이번 시즌 활약을 보면 충분히 괜찮은 초이스로 보이고 이적료가 정말 11M유로라면 애지간한 유망주 수준의 가격이죠.파비아누의 활약이 반짝일수도 있지만 주전급으론 반니가 있는 상황이고 이적료도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고 지금 상황으로 보면 피치치는 당연히 먹을 기세인데 아무리 반짝활약이라도 해도 평균이상은 해주겠죠.정말 11M유로에 영입할수 있다면 보드진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되네요.

3.바르셀로나,아스날,레알이 메츠의 윙어인 Miroslav Pjanic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이 17살의 윙어는 지난 주말 바르샤의 스카우터에게 관찰당했고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이적할수도 있다는걸 인정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얜 또 누군지...

4.레알 마드리드가 라모스,호빙요,페페와 새로운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AC밀란이 이 세명의 선수를 노리는 클럽으로 링크된 가운데 AS에 따르면 레알의 주된 걱정거리는 FIFA의 모호한 이적법이라고 하네요.이 법률에 따르면 라모스는 비록 레알과 2013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다음 시즌에 바이아웃에 구애없이 이적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로 라모스,호빙요,페페는 향상된 재계약을 오퍼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흠...AS원기사를 보니 웹스터룰때문에 고민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아무리 밀란이 설혹 막나가려고 마음먹는다고 해도 이 룰을 이용할런지는 좀 의문이라...지금은 암묵적으로 클럽들끼리 사용을 자제하고 있지만 웹스터룰이 일단 사용되기 시작하면 밀란쪽도 골치아파지거든요.뭐 호빙요야 원래 재계약할 시기이고 라모스나 페페도 재계약할거 같다는 의견이 좀 있었으니 그냥 재계약하면 간단해지겠죠.

5.첼시가 페페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다시 소생키기고 있다고 합니다.첼시는 페페가 포르투에 있었을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AS에 따르면 첼시는 만일 레알이 페페를 팔것같은 징조가 보인다면 다시 페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첼시의 이러한 관심은 AC밀란의 계획과 맞물려 페페영입의 라이벌이 됐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들이키는 격이군요...ㅡ_ㅡ; 아니 뭔 우리가 중소클럽도 아니고 페페가 활약이 나쁜것도 아니고(대박이라고 난리인 분위기에!!!) 본인이 언해피가 뜬것도 아닌 전혀 이적할 가능성도 안보이는 상황인데 왜 자기들끼리 라이벌이 되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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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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