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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로망이지만 이뤄보지못했던 센터백...

M.Salgado 2008.03.03 17:12 조회 1,468
칸나바로-네스타는 월컵때는 자주나오지못했만 유로랑 친선경기에서 보여줬었고

안습이었던건

독일의 희망이었던
노보트니 - 메첼더   지못미 유리몸지못미

그거보다 더 안습이었던건

     라울  호나우두
  지단          피구
    그라베센  벡스
카를로스 사무엘 우드게이트 살가도
       카시야스

지못미

꿈은 왈테르우디인데 현실은 헬구파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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