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글들이 많네요;
요즘 근래에 휘청 거리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레알의 주축이라 할수 있던 호빙유,페페가 좀 빠져있었고 반니도 약간의 부상으로 빠져있었죠
즉 핵심선수가 빠진다면 어느팀이건 휘청 거릴수밖에 없습니다. 연패를 하기전엔
부상선수가 조금은 있었지만 거의 정해진 포메이션에서 자신이 부여받은 임무를 했기에
연승을 거둘수 있고 1위를 거둘수 있었지만 핵심선수가 부상을 당하면서 그 자리를 맡아줄
서브진의 능력은 조금 아쉽습니다 .
물론 레알의 서브진이 능력이 크게 후달리다고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또 개개인 선수의 능력과 스타일이 다른걸 고려했을때 조금 흔들리수 없는 사실입니다.
슈스터의 지능적인 대처를 바랜 사람이기에 벌써 이적시장 얘기를 하는건 조금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레매 여러분도 바르샤가 턱밑까지 따라오다보니.. 조금 급한 심정일겁니다
저두 그렇구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잘해온 레알선수이기에 믿습니다
아직 저는 어떤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이전에 지금의 레알 선수들의 정신력과 슈스터의
지능적인 변화와 대처들을 이번시즌 끝날때까지 믿어봐야겠습니다.
끔직한 소리일수있으나 정말 만약에 우승을 아쉽게
놓친다면 그때서 이적시장 이야기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아직은 믿음을 줄떄입니다. 믿음의 힘이 큰건 아시죠?^^
댓글 3
-
마리아구티 2008.03.02이구아인이 골 결정력만 높여서 슈스터눈에 든다면..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8.03.02@마리아구티 ㅋㅋㅋㅋ그럼 더이상 바랄게없죠~
저도 그걸 바라면서 닉넴을 바꿨습니다! -
Sergio Ramos 2008.03.16좋은 글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