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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디아라를 원하는 인테르와 유벤투스

니나모 2008.02.15 00:58 조회 1,228
디아라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역경에 봉착했음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디아라의 퍼포먼스는 감독과 보드진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고 그의 에이전트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므로 디아라의 에이전트는 이탈리아 클럽들 쪽으로 이적할만한 클럽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특히 인테르는 디아라의 영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디아라의 에이전트인 Frederic Guerra는 인터뷰에서 "저는 (인테르의)Marco Branca와 (유벤투스의)Alessio Secco를 만나왔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들이 디아라의 영입에 매우 관심있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들은 1월달에는 디아라를 영입하기엔 충분한 예산을 가지고 있지 못했으나 우리는 6월달에는 충분한 오퍼가 들어오리라 희망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디아라의 에이전트의 인터뷰를 보면 디아라가 쉽게는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디아라는 계속 높은 연봉을 유지하려고 하고 레알은 디아라를 영입할때 26M유로를 들였던만큼 되도록이면 높은 이적료를 받으려고 할것이라고 합니다.

인테르는 디아라와 비에이라의 유사성으로 인해 디아라의 영입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클럽인데 인테르는 디아라가 비에이라의 완벽한 대체자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인테르는 지난 여름에도 디아라를 영입하기 위해 15M유로를 오퍼했었고 이번 여름엔 영입가능성이 더 높아질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5월달에 28살이 되는 디아라는 슈스터감독의 플랜에 더 이상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팀이 수비할때 그의 수비적은 능력은 인정받고 있으나 그는 위험지역에서 너무 공의 소유권을 잘잃는 것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반면 가고같은 경우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선수이고 볼배급이나 공의 연결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디아라의 에이전트를 포함하여 그의 주변인들은 디아라의 이적을 나쁜 눈으로 보고 있진 않고 있다고 하네요.
-Sport-
의역,오역 다수!

가고가 슈스터감독의 장기적인 플랜에 들어있지 않아서 임대갈거라고 했던 곳이 어디었더라...ㅡ_ㅡa 우리 선수들의 방출설등을 자주 싣는 Sport인만큼 이 역시 아주 신빙성있는 루머라곤 생각치않지만 디아라 에이전트의 인터뷰가 있어서 약간 찔끔하군요.그나저나 디아라 나갈거란 루머는 자주 내는데 그 대체자루머는 안나오고...대체자 루머라도 구체적으로 나와야 디아라방출설도 좀 더 신빙성이 있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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