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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단신. (이젠 뭔가 좀 붙이고 싶다는)

sura 2008.01.30 15:51 조회 1,607

1. 위기에 처한 발렌시아 무링요에게 SOS
무링요에게 제의했다고 "더썬"에서 말했음.
뭐 발렌시아의 현 상황을 보면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지만.. 더썬이라는게...
그래도 무링요 발렌시아 가면 재미있을꺼 같아요. 우승팀마저도 알 수 없을만큼의 혼돈의 라리가.

2. 슈스터 그라네로의 복귀를 생각 중.
그라네로는 기회가된다면 반드시 돌아가겠다고.
온다면 뭐 나쁠건 없겠지만 그래도 중앙 미들의 정리도 좀 시급할 듯.
밥티, 구티, 슈니, 가고, 디아라 + 그라네로.
가고와 디아라 둘중에 하나가 한 자리를 차지할테고 나머지 하나는 넷이서 경쟁해야되는데.. 흠좀무

3. 마르셀로 딩요는 살 안쪘다고.
작년의 호나우도와 올해의 딩요에게서 살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라는데.
살 안쪘으니 지금처럼만 해다오.딩요군.

4. 호빙요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파.
여기서 희노애락을 함께 하고 싶다고. 30살에 유럽 챔피언으로써 떠나고 싶다고..
만약 나가야 된다면, 하지만 남을수 있다면 여기서 은퇴할꺼야.라는데.
30살 호빙요.. 상상이 안된다는..;; 어쨌든 시드로프-피구-호빙요로 이어지는 10번라인도 맨유7번, 유베10번을 능가하는 가치를 가질수 있길. 아니 이미 그것보다 더 대단할지도..

그래도 라울의 7번이 킹왕짱.

5. 포루투갈의 영건들을 노리는 아스날과 맨유
벨로수, 무팅요 그리고 콰레스마는 아스날.
벨로수와 보싱와는 맨유.
웽교수님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이름 안알려진 유망주들만 영입하지 않았었나요?

6. 그분 토튼햄으로.
킹-그분 왕나무문.
그리고 이어져라 반페르시 영입설.

7. 빌바오의 제의를 거절한 에즈케로
뭐 하고싶은말이 없네용.. 위에는 월드클래스가 물러날 생각은 안하고, 밑에선 유스들 치고 올라오고.
더이상 젊지만은 않을텐데..

8. 디나모 자그레브 모드리치에 대해 바르셀로나에 경고
자그레브는 두번제 시즌까지 스쿼드에 변화 없이 갈꺼라고
경고 한번 더 하면 퇴장 ㅋㅋㅋ

9. 디에고에게 관심을 보내는 유벤투스
새로운 미셸 플라티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20m 파운드를 오퍼할 준비가 되어 있는 유벤투스
우리와도 영입설이 떴던 선수라 그런지 왠지 주기 아깝고, 영입하자니 중앙자원 너무 많고.
중앙자원들 좀 정리 하면 많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창의성이라는 부분에서..

10. 셰브첸코 파투는 밀란에게 완벽한 존재.
파투는 예전의 나를 보는 듯해요
님하.. 님부터 좀..ㅠ 어떻게 부활을 하던지.. 딴데가란 말은 못하겠고.. 안되겠니?? 이름값이 아깝잖아..

11. 슬슬 뭐뭐 단신 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어요. 그럼 매일 올려야 된다는 압박인가요 -_-;

12. 영어가 짧아서 쉬운것만 골라서 해석하거든요..;; 그래서 랜덤하게 올라갑니다 ㅋㅋ

13. 출처는 모두 트라이벌 풋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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