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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잉글 국대에 관심있는 카감독

BeREAL 2007.11.23 02:34 조회 1,888
아름다운 도전이 될 거에요. 내 나이는 적절하죠. 이건 전쟁입니다.
                                                                             ㅡ 카감독 (61), 목요일 Gazzetta dello Sport

이탈리아 Rai television에서 수요일, 이탈리아-파로에 경기를 중계하면서 "잉글랜드에는 외국 선수들이 너무 많고, 선수들은 다른 플레이 방식에 익숙해져 있어요." 이게 문제.. 이런 말을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카감독이 잉글 맡으면 잉글에 관심 좀 생기려나?" 이러고 있어요

사람들 반응은

찬성
지들이 아주그냥 대단한 줄 아는 잉글 선수들을 휘잡을 성격
카펠로 스타일 잉글 스타일에 맞을 거 같아
경험, 커리어, 카리스마 <- 감자머리 FA보드진은 이거에 쫄아서 고용 안할지도  
클럽 레벨에서 잉글 선수들을 감독해본 적이 없는 게 오히려 플러스 요소가 될수도 (베컴은!)

반대
카펠로스타일 = 스벤스타일-_-
카감독은 초특급탑클럽(유브, 밀란, 레알..)만 감독했는데 잉글 꼴통들을 갖고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 선수를 사올수도 없으니
커뮤니케이션 문제- 영어를 못하니까 <- 여기에 "이탈리아어 잘하는 사람 알고있어. 센스도 있고. (아마) 저렴할 걸?" 이런 초대형 오지라퍼까지 등장;

잉글 안되보이네요. 무링요는 첼시선수를 편애할 것이다, 스콜라리는 포르투갈에서 해피, 벵거는 "아름다운 축구를 구현할 시간이 부족해요" 이럴게다, 리피? 라파? 심지어 레이카르트-_-? 잉글출신 감독으로 나가면 코펠?.......... 누가 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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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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