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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나스리,밥티,벨로수,브레노,과인이 등)

니나모 2007.11.22 23:06 조회 2,246
1.올림피크 마르세유의 공격형미드필더인 사미르 나스리가 레알과 인테르의 영입리스트에서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나스리는 이 두 클럽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인테르같은 경우엔 나스리를 피구의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피구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인테르를 떠날 것이고 인테르는 그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 대체자는 나스리와 포르투의 콰레스마가 선택되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인테르가 나스리에게 접근했을때 인테르는 레알 역시 나스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고 합니다.지난 시즌 레알의 스카우터들은 이미 나스리를 직접적으로 관찰했었다고 하네요.나스리는 지난 시즌 프랑스리그의 Best young player였고 당시 지단이 상을 건내줬었다고 합니다.나스리는 이미 레알에서 뛰는게 최고의 꿈이라는 말을 했었고 이는 인테르도 이미 알고 있다고 합니다.만일 인테르가 나스리 영입경쟁에서 승리하고자 한다면 그들의 오퍼액을 올려야 가능할것이라고 하네요.-Marca
->요새들어 계속 쌩뚱맞은 루머를 내는 마르카네요;;; 물론 나스리같은 경우 지난 시즌부터 지속적으로 우리와 루머가 도는 선수이긴 합니다만 지금도 우리 보드진이 나스리 영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는 의문입니다.이제와서 나스리를 영입하기엔 슈니의 존재가 걸리죠.슈니가 적응에 실패해서 다음 시즌에 방출당한다면 모를까 그러기전엔 마땅한 자리가 없습니다.윙어주전급으론 빙요,로벤이 있고 지금처럼 고아라 라인에 한쪽사이드를 윙어가 아닌 공격형미들에게 주는 시스템과 같이 간다고 해도 구티,슈니가 있구요.나스리같은 경우에도 수비형미들 한명과 중앙에 두기엔 수비가담이나 이런게 너무 떨어져보이더군요.시즌초반에 디에구루머도 돌았었지만 디에구나 나스리나 슈니가 있는한 다 필요없는 자원인거 같습니다.

2.로마가 인테르에 대항해서 스쿠테토를 딸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는 플레이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 선수는 밥티스타가 될것이라고 하네요.로마는 레알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고 이는 로마가 겨울이적시장에서 밥티스타 영입을 시도케할것이라고 합니다.밥티스타는 슈스터의 구상에 들어가 있지 않고 레알보드진은 좋은 오퍼가 있다면 되도록 빨리 밥티스타를 팔고자 하는건 이미 알려져있다고 하네요.로마는 여름이 오기 전엔 밥티스타가 떠나려하지 않으리란걸 알고 있지만 밥티스타가 이 이적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설득할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Marca
->트라이벌 풋볼가보니 이탈리아쪽 소스도 있던데 마르카가 그걸 인용한건지 어떤지는 모르겠군요.어쨌든 요새들어 토튼햄이다 맨시티다 해서 연일 루머가 나오고 있는 밥티스타네요.실상 겨울이적시장에서 밥티스타는 매우 매력적인 선수라고 생각합니다.겨울이적시장같은 경우 즉시전력감의 선수를 영입하는 경향이 강한데 밥티스타같은 경우 어느정도 검증된 선수에다가 확실히 우리 레알내 위상도 좀 위태위태해보이는 측면도 있죠.더군다나 로마에겐 챔스도 출장할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가 될겁니다.만약 정말 밥티스타가 떠나게 된다면 문제는 이적료인데 15M유로 미만으로 이적하게 된다면 보드진이 제대로 삽질하는거죠...ㅡ_ㅡ; 실상 지난 여름까진 15M유로까지 받을수 있었습니다.근데 20M유로를 고수하다가 못팔고 시즌시작하고 경기는 거의 내보내질 않으니 가격이 당연히 떨어질수 밖에 없었죠.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어찌됐든 겨울이적시장에서 밥티스타가 떠날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

3.맨유와 레알이 벨로수 영입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합니다.A Bola에 따르면 이 두 클럽은 겨울이적시장이 열리기 전에 벨로수 영입을 확정짓기 위해 서로 오퍼액을 올리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맨유가 스포르팅과의 그간의 좋은 관계로 인해 레알보다 벨로수 영입에 있어 우위에 있다고 하네요.맨유는 이미 나니와 C.호나우도를 스포르팅으로부터 영입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어제 마르카에서 나왔던 기사와 거의 비슷한 기사이긴 한데 우리가 벨로수영입을 겨울이적시장때 노리고 있다는 점과 경매하듯이 서로 오퍼액을 올리려고 한다는건(ㅡ_ㅡ;) 새로운 내용이군요.솔직히 우리나 맨유가 왜 벨로수를 노리는지도 모르겠고 영입가능성이 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4.칸나바로의 에이전트가 칸나바로는 여전히 세리에A를 사랑하고 장래 나폴리와 사인할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Tuttomercatoweb인터뷰에서 칸나바로의 에이전트는 칸나바로가 지난 주에 했던 '이탈리아 밖에서 플레이하는건 행운'이라는 발언에 대해 질문받았을때 "저는 이 발언이 제대로 해석됐는지 믿지 않습니다.파비오는 이러한 일들에 대해 잠깐 동안 절망했고 당황했다는 말을 했을 뿐입니다.나폴리로의 리턴?그는 레알에서 잘하고 있고 아직 계약기간이 2년남았습니다.그러나 나폴리로 돌아가게 된다면 분명 기쁠겁니다.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봅시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칸나계약이 이번 시즌에 끝나는걸로 알고 있었고 당연히(?) 레매내에서도 칸나의 대체자를 찾는 토론도 활발했었는데 알고보니 칸나 계약이 2년남았었군요;;; 계약기간이 2년남았다는건 물론 이번시즌까지 포함이겠지만 분명 계약만료는 이번 시즌까지에 1년연장옵션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1년연장옵션에 대한 말이 없어서 사용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1년연장옵션이 사용되나 보군요.

5.피오렌티나가 상파울루의 브레노 영입에 바이아웃인 12M파운드(16.6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이 브라질 선수는 레알,뮌헨,밀란의 관심 역시 받고 있지만 피오렌티나가 맨 처음으로 바이아웃금액을 오퍼했다고 하네요.한편,브레노는 어제 이번주에 자신의 미래를 결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얜 얼마전에 뮌헨으로 갈거 같더니 아직 안갔나보군요;;; 어쨌든 피오렌티나가 바이아웃을 오퍼했다면 우리가 정말 영입하고자 한다면 우리도 바이아웃을 오퍼하는 수밖엔 없을텐데 너무 비싸네요;;;

6.바스코 다가마의 슈퍼키드인 Philippe Coutinho가 자신은 레알에 관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올해로 15살인 Coutinho는 브라질내에서 그의 나이또래에선 대단한 재능으로 여겨지고 있고 아직 바스코와는 프로계약을 하진 않았다고 합니다.레알은 이 공격형미드필더의 영입을 바라고 있지만 Coutinho의 측근에 따르면 그의 가족들이 유럽으로 이주하는 것에 대해 아직 레알과 공식적인 접촉은 없었다고 하네요.Coutinho가 자신의 아이돌이라고 했던 카카가 속해있는 AC밀란 역시 Coutinho와 링크되어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Coutinho같은 경우 얼마전 우리와 루머가 나기도 했었죠.당시 기사에선 곧 올거처럼 되어있더니 아직 아닌가 보네요.그나저나 브라질선수영입하려고 하면 안끼는 곳이 없는 AC밀란이네요;;; 파투야 이적료주고 영입하는 것이니 뺏겨도 그러려니 했지만 이 선수는 우리가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7.이과인이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 옮길거 같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현재 사비올라와 솔다도를 제치고 이과인을 반니의 No.1백업으로 여기고 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이번 시즌 이과인을 윙어로서 주로 기용했었으나 장기적으론 이과인을 중앙공격수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과 그의 어시스턴트코치인 마누엘 루이즈는 Off the ball시 이과인의 영리한 무브먼트에 큰 감명을 받았고 이로 인해 솔다도와 사비올라와 비교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하네요.-AS,Tribalfootball
->장기적일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AS에 따르면 이번 주말 무르시아전에선 이과인-라울이 유력하다고 합니다.뭐 오프더볼시 과인이의 무브먼트가 좋다는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고 문제는 역시 골결정력인데 이번 주말 경기가 과인이에겐 나름 중요할거 같네요.기실 과인이같은 경우는 세컨탑 즉 지금의 라울자리가 가장 어울리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뭐 본인도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이기도 하구요.개인적으로 왜 이렇게 보냐하면 과인이같은 경우 드리블,패스,피지컬 등 모두 평균치이상은 합니다.키도 큰 편이라 제공권도 괜찮은 편이구요.근데 이 중에 아주 특출난 부분은 없다는게 좀 문제고 골결정력은 더욱 큰 문제였죠;;; 반면 순간 번뜩이는 재치는 아주 일품이고 창조성도 있어보이고 크랙기질도 있어보입니다.아마 다른 분들도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구요.이런 특성에 적합한 포지션은 역시 세컨탑인데 뭐 골스코어러로 성장해준다면 그것도 매우 좋은 결과겠죠.자연스레 반니의 대체자도 가능해질뿐더러 차기 라울의 대체자로서 호빙요와 경쟁해야 되는 어찌보면 내부출혈을 감수할 필요도 없어지니까요.그리고 크레스포 이후 마땅한 장신공격수가 없는 아르헨국대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있을거 같습니다.어쨌든 과인아 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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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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