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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최고의 라이벌

Spain&Real 2007.10.15 01:24 조회 3,144 추천 2
06-07 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최악의 시즌!!

제작년 챔스 왕좌의 모습이 귀환이라도 한것처럼 요즘들어 라리가의 어느 한팀은 여전히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아니 최근 그들의 모습은 예전 어느때보다 오히려 더 강력한 모습이었다.
06-07 그들의 모습은 흔히 하는말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라는 표현이 맞을 듯 했다
리그중 일어난 선수,감독간의 마찰,클럽월드컵,챔스.리그등등의 실패. 어느하나 맞아돌아가는게 없었다.

분명 작년시즌 그들의 모습은 많이 허물어진 모습이였고 틀 자체가 바뀔만큼 중요한 몇몇선수들이 이적할것처럼 보였고.선수단자체가 불화로 휩싸인 상태로 근근히 버티고 있었다. 바로 이부분이 이번시즌 강력한 전력을 나타내는 밑거름이 아니였나 싶다.
만약 지난시즌의 불화. 실패등등으로 주요선수들을 이적시키거나 팀개편을 했다면 분명 올시즌도 위태로왔을 것이다.

플러스 알파 의 활약

작년시즌 + 플러스 알파 의 핵심이라면 단연 티에리 앙리의 이적이라고 손꼽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외에도 투레.밀리토.아비달같은 훌륭한 선수들도 많다.

앙리는 자신의 커리어를 완성시킬 시점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클럽의 불투명한 미래,소극적 행보 등은 떠날 명분을 만들어준 셈이되었고 그는 순리대로 행동했다.

그가 당도했을때는 이미 차지할 몇몇자리는꽉차 보였고  이혼,초반 부진 등등의 이유로 스페인에서의 상황의자신의시나리오대로돌아가지않는듯한모습이였다.

하지만 리옹전의 활약 부터 점차 아스날의 날카로운 모습들을 새로운 팀에서 보여주기 시작했다. 아니 그보다는 그가 바르셀로나의 팀에 맞춰나가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에투가 없는 입장에서 그의 활약도가 강해질수록 그는 팀에 더 빨리 각인될수 있을것이다.
그외에도 밀리토.투레.아비달 등등의 영입도 말할여지 없는 훌륭한 영입이라는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업그레이드될 메시. 부활을 꿈꾸는 호나우지뉴!!
바르샤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아직까지는 호나우지뉴 겠지만, 메시의 상승세는 지뉴 그 이상이다.
메시의 플레이 스타일로 보아 기량의 향상을 더이상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번시즌 그의 플레이는 근래에 들어서 가장 판타스틱한 선수가 아닌가 싶다
거기다가 작년 물의(?)를 일으킨 에투.지뉴 와 더불어 최고의 미드필드 라고 추앙받는 이니에스타.사비.데코 등도 강력한 무기이다.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힘!!
빅클럽중에 유스들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지는 팀이 아닌가 싶다.1군 스쿼트 내에도 자국선수는 아니지만 상당수의 유스출신선수들이 즐비하다.(fifa나 uefa 에서도 자국유스선수들의 중요성을 제한했지만 몇부리그까지 있고 상당한 시스템을 갖춘 빅리그나 타리그에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유스출신 선수들이 팀비중이 높다는 것은 팀컬러의 고정화와 팀의 단결력 유스선수들의 충성도 면에서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게 아닌가 싶다
바르샤 유스에는 지금도 재능있는 많이 선수들이 이적시장의 화두가 되고있으며 몇몇선수들은 빅클럽의 구애가 있을 정도이다(산체스라는 GK유망주가 있다는데 이저루머로 발데스 급방긋^^)

올시즌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바르샤.  예상되로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르샤가 향후 몇년간은 유럽을 호령하리라 예상되는 1人 이였구요. 저는 물론 레알팬입니다
전에 간간히 영상을 올리던 간지레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했구요 판타지풋볼해논걸 깜빡하고 탈퇴했다가 재가입했습니다(레매가 그립더군요-제 판타지 아이디는 ggreal 입니다)

바르샤소식만 나오면 심한편은 아니지만 레매내에서도 안좋은평을 많이들 하시는것 같고 팀 선수들의 샘김새.키 등등의 이유로 호빗.지뉴에게는 마치 혐오스럽다는 등의 표현을 쓰시는것 많이 봤는데 라이벌이지만 리가를 대표하는 클럽.스페인 국대선수들도 많고하는 스페인 대표클럽이라는 인식에 더많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을꺼 같습니다.(자국팬이 아닌.한국팬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렇게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바르샤가 강력하기에 우리에게 좋은경기,좋은라이벌이 될수 있단 생각)

그럼 앞으로 레매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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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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