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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매에서 굳어진 속설들..?

흙호빙요 2007.09.24 10:49 조회 1,959

1. [칸나, 라모 라인은 영 아니다]
어제.. 칸나'만' 못해보였던건 제 생각인가요?
라모스는 잘했다고 보는데요..
당연히 최근의 모습으로 봤을땐 정말 라이트백이 우리팀에서 라모스만의 자리인것 같고,
페페나 메첼더가 나왔을때보단 어제 더 불안했지만,
어제의 칸나옹이 많이 안습이었다는 생각은 저뿐인건가요;
게다가 구티옹의 난 공미야.. 라고 주구장창 주장하던 그 비수비적 움직임 때문이 아니었을지..
즉, 제 반박은.. 라모까지 싸잡아서 비판을 받아야할 상황인가??
'평점'을 보면 라모스는 괜찮은 평가던데 코멘트에는 칸나라모 라인으로 꼭 패키지더군요;


2. [마르셀로는 경험부족, 불안하다.]
어제는 어느정도 수비적으로 해냈다고들 평가하시더군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이번만 잘한듯', '아직 뭔가 부족해보임', '경험 부족'. '에인세를..'이런 태클이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아직 축구 보는 눈이 없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올해 현재까지... 프리시즌 한경기인가? 하고 브레멘전, 바야돌리드전까지 마르셀로가 못한 경기가 없는데요..
다들 토레스에게는 관대하시면서 마르셀로에게는 관대하지 못하신것 같아서 아쉬워요.



이과인의 결정력이 약하다는 건.. 정말 말그대로 약하긴하니 5경기에서 3골 정도 넣어주지 않는 이상 계속 약하다고 봐야할것도 같네요..
라주장님의 수비 가담률이 최고라고 봤는데.. 공격수적인 롤을 부과받은 올해.. 별로 티가 안났었는데, 어제 같은 상황에서는 왜 수비 가담을 안하지? 할 정도로 아쉬웠네요.
드렌테가 만능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퍼스트 터치 및 시야에서 발전을 요함..
투지넘치는 와중에도 흐름을 읽는 능력도 필요할테구요..

더 있었던것 같은데; 딱 생각나는게 없네요 더이상;



디아라는 라마단 기간에는 가고로 해주는것이..ㅠ
구티 결국 한건해냈지만, 정말 한 번 슈니 넣어보는것이..
살옹 대신 토레스 어서 라이트백으로 넣어서 테스트해봐야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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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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