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링요에 관한 잡담?+ 로만의 꿈 =갈락티코 첼시
왠지 그런 생각이 든 것은 저만인가요..?ㄷㄷ; 전반적인거라고 보기보다는 표면적으로;;
로만이 점차적으로 갈락티코 첼시를 만드려는것 같아서요-_=;;...
사실 첼시가 그렇게 막장팀도 아니고;,. 무감독이 어느정도 탄탄하게 다져놓고 가서 최소한 챔스리그권에는 들거라고 봐요.. 이건 여담이고,
사실 무링요의 경우는 슈스터+카펠로틱하다고 보거든요; (사실 카펠로틱하게 수비지향적인 줄 알았더니, 이번시즌 초에 보여준 그 포스에 정말 천재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리고 알짜배기들만 모아서, 팀 전체적인 이미지 역시 좀 좋게보이려는? 그런 효과를 남기려는것도 같았고. 사실; 시즌 초에 보여준 퍼포먼스는 말루다와 피사로라는 무링요가 데려오고 싶어하던 두 선수가 많은 공헌을 세웠죠;..
그 반면에 구단주는 좀 더 알려진 선수들, 소위 스타 플레이어들을 좀 더 보고싶어했던것 같아요; 그 선수가 첼시라는 팀의 스쿼드에 언밸런스해도 말이죠; (쉐바가 특히 그런듯;;.. 갠적으로 발락은 람파드 없으면 좀 괜찮을거라 봐서;) 아마 담시즌 내지 이번 윈터뷁때 정말 이름있는 유명 선수들 몇 데려올것같네요;; 돈이야 뭐;;.... [아마 이렇게 되면 또 이적시장의 악순환이 돌것같기도 하구요 ㅜㅜ여러모로 로만 비호감;]
그래서 여튼, 좀 아쉬운면도 없지않긴 해요 ㅜㅜ...특히나 저번시즌과는 뭔가가 달라져보이는 무링요의 첼시를 한번도 못만나본다는게 정말 아쉬울뿐입니다;..
그랜트 감독이 만날 첫 상대가 맨유라지요..? 이제 거의 풀 전력으로 돌아오는 맨유이니만큼, 그랜트 감독의 능력 역시 잘 보여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그랜트 감독으로써는 힘든 데뷔가 될듯합니다;;..
팀은 싫어했지만, 감독은 좋아하던 감독이라, 아쉽기만하네요ㅜㅜ
로만이 점차적으로 갈락티코 첼시를 만드려는것 같아서요-_=;;...
사실 첼시가 그렇게 막장팀도 아니고;,. 무감독이 어느정도 탄탄하게 다져놓고 가서 최소한 챔스리그권에는 들거라고 봐요.. 이건 여담이고,
사실 무링요의 경우는 슈스터+카펠로틱하다고 보거든요; (사실 카펠로틱하게 수비지향적인 줄 알았더니, 이번시즌 초에 보여준 그 포스에 정말 천재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리고 알짜배기들만 모아서, 팀 전체적인 이미지 역시 좀 좋게보이려는? 그런 효과를 남기려는것도 같았고. 사실; 시즌 초에 보여준 퍼포먼스는 말루다와 피사로라는 무링요가 데려오고 싶어하던 두 선수가 많은 공헌을 세웠죠;..
그 반면에 구단주는 좀 더 알려진 선수들, 소위 스타 플레이어들을 좀 더 보고싶어했던것 같아요; 그 선수가 첼시라는 팀의 스쿼드에 언밸런스해도 말이죠; (쉐바가 특히 그런듯;;.. 갠적으로 발락은 람파드 없으면 좀 괜찮을거라 봐서;) 아마 담시즌 내지 이번 윈터뷁때 정말 이름있는 유명 선수들 몇 데려올것같네요;; 돈이야 뭐;;.... [아마 이렇게 되면 또 이적시장의 악순환이 돌것같기도 하구요 ㅜㅜ여러모로 로만 비호감;]
그래서 여튼, 좀 아쉬운면도 없지않긴 해요 ㅜㅜ...특히나 저번시즌과는 뭔가가 달라져보이는 무링요의 첼시를 한번도 못만나본다는게 정말 아쉬울뿐입니다;..
그랜트 감독이 만날 첫 상대가 맨유라지요..? 이제 거의 풀 전력으로 돌아오는 맨유이니만큼, 그랜트 감독의 능력 역시 잘 보여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그랜트 감독으로써는 힘든 데뷔가 될듯합니다;;..
팀은 싫어했지만, 감독은 좋아하던 감독이라, 아쉽기만하네요ㅜㅜ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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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7.09.22*제 생각에도 로만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우리가 갈락티코정책으로 가장 잘나갔을때 02/03시즌의 재현이라고 생각되는군요.
근데 솔직히 첼시팬들이 우리를 예로 들어가며 망할거 같다고 자꾸 그러는건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델보스케감독이 떠나서 갈락티코가 망했듯이 우리도 무링요가 떠나서 망할거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당시에 팀밸런스도 같이 무너졌었죠.마케렐레 땡깡피워서 자기들이 데려가고 그러면서 우리 팀밸런스도 같이 무너지기 시작했는데 그런건 전혀 고려안하는듯...수비수쪽이나 홀딩으로 영입됐던 중앙미들선수들이 대부분 실패하지만 않았어도 갈락티코정책도 그렇게 쉽게는 안무너졌을텐데...
전 솔직히 무링요가 나갔다고 첼시가 무너지진 않으리라 봐요.
이번 시즌엔 좀 힘들어보여도 다음시즌에 괜찮은 감독과 꾸준한 로만의 재정지원이 있다면 금새 다시 무링요시절 이상의 팀으로 만들지도 모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9naldo 2007.09.22@니나모 동감해요..레알 갈락티코는 실패다 뭐다 그러는데..
03-04시즌 말미까지 트레블을 노렸던 우린데 말이죠
케이로스가 주전만 주구장창 기용하는 바람에
안그래도 나이 잡수신 지단, 피구 형님이 체력이 고갈되서
리그 5연패나 하고 -_-;;
사무엘, 우디 둘 중 한명만 적응하고
그라베센, 가르시아보다 좀더 높은수준의 수미 하나만 있었더라면 갈락티코가 지금과 같은 평가를 받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9naldo 2007.09.22@니나모 그리고 오웬 레알시절에 준수하게 활약 해줬는데;;
정작 오웬 레알시절 경기 한번 보지도 못하고 뉴캐슬로 이적한 것만 어디서 주워들은 사람들이 꼭 오웬 레알가서 죽썼다..벤치만 달궜다느니 이런 어이없는 소리만 해댄다는..
또 사무엘, 우디는 본인이 적응을 못하거나 부상신 강림으로 레알에 자리잡지 못한 것을 \'레알이 수비수들의 무덤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레알의 잘못인양 떠들어 대는거 정말 화 많이 나더군요 -
벡사마♡ 2007.09.22저 역시 아무리 그랜트가 삽질;;을 해도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거라봐요. 첼시팬들도 겪어보면 알겠죠; 왠지 우리가 겪었던걸 거의 똑같이 걸어가는것같아서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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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탄 라울 2007.09.22제 생각도 로만의 목표는 갈라티코라고 생각되네요..
로만은 FM을 하려는 듯!! -
쭈닝요 2007.09.22*로만의 장난감에 충성하는 꼴이 된 첼시팬들이 불쌍함...
근데 우리와 엮어서 생각하는건 기분이 살짝 별로에요.
처음부터 격이 달랐음. 선거해서 뽑은 회장이 정책을 잘못 세운거랑 클럽을 돈주고 구입해서 장난감 가지고 놀듯 하는거랑은 천지차이. -
쭈닝요 2007.09.22*첼시가 가장 잘못하는건 스타 영입 정책이 아님. 비전문가인 구단주가 감독 행세를 하려는 점이죠.. 말 안듣는다고 감독 자르고, 수뇌부를 친분있는 인사로 꽉 채움.. 유럽에서 클럽팀 맡아본 적도 없는 사람을 감독이랍시고 내세우는데, 사실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지 꼭두각시죠...
쉽게 보기 힘든 막장인데, 워낙 자금력이 무한대라 실패해도 바로 다음 시즌에 복구할 수 있는 여력이 있죠. 로만이 다음 시즌에도 돈을 쏟아붓는다는 전제 하에. -
쭈닝요 2007.09.22그러나 갠적으로 그 전제도 성립하지 않을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굉장히 도박적인 추측인데요.
로만이 조만간 첼시가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리게 될거 같아요. 첫번쨰로 내년에 러시아 대통령, 푸틴의 임기가 끝납니다. 애초에 첼시를 인수한것도 푸틴의 숙청에서 벗어나기위한 제스추어라고 분석되는데, 그 푸틴이 물러난다는건 이제부터 러시아에서 한건 잡을 타이밍이란거죠. 두번째 근거로 지난 겨울부터 돈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무링요가 요청한 영입을 묵살, 이번 여름에도 알베스랑 협상을 끝냈지만 그 이적료를 지불하는 것을 로만이 거부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최대한 총알을 아껴놓고 상황을 보고 있다는건데, 이제부턴 러시아의 정세 변동에 따라서 예전만큼 자금을 쏟아붓지 않을것 같아요. (사실 딩요 살려고 아껴놓는걸지도 모르겠지만요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NO.1 Pivote 2007.09.22@쭈닝요 푸틴이 이번 선거때는 친분 있는 인물 밀어주고 다음 선거때 다시 나온다는 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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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estro 2007.09.22@쭈닝요 푸틴과 로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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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7.09.22*첼시를 갈락티코 시절의 레알로 만든다라...글쎄요.
갈락티코들을 움직이는건 꼭 돈뿐이 아닌데 말이죠.
지단, 로니, 베컴 이런 선수들이 어딜가면 돈을 못벌어서 옮겼을까요. arguably 세계 제일의 클럽에서 뛴다는 명예,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뛴다는 특권, 전세계 수위를 다투는 엄청난 팬 수, 네임밸류, 화려한 전통 등등 여러가지가 큰 플러스 알파로 작용했다고 볼 때 빠른 시일안에 첼시가 레알같은 갈락티코 첼시가 되기는 쉽지 않을 듯. 아무리 돈이 많아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aestro 2007.09.22@조용조용 사실 돈때문에 움직일 선수들이 아니죠.. 레알이라서 가능했던 것들.. 첼시가 이런걸 재현할수있을지 미지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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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 2007.09.22그래도 무링요때문이든 뭐든간에..정이 갔던 팀인데..
아쉽군요.. -
stinet 2007.09.22로만이 그리 잘 해낼거라 생각하진 않네염-_-...이건 뭐 감독기술이라고 배우는게 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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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9.22로만이 백날해봐야 갈라티코는 레알아니면 다시 나오지도못할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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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2007.09.22로만 정말.... 내년에 선수들 싹슬이 하는거 보기싫은데... 딩요 정말 첼시가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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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필승 2007.09.22로만 대체 어던 스쿼드를 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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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2007.09.22*로만은 트로피와 재미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팀을 가지고 싶어 하는것 같습니다.
레알이 추구하는것과 같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02/03시즌의 델 보스케 감독하 레알은 하나의 좋은 예에 불과하지 그때의 레알처럼 갈락티코정책을 할려고 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팬들을 매료시킬만한 재미있는 축구를 하기위해선 일정부분의 갈락티코화는 불가피 하다고 봅니다.
우승트로피라면 리그와 챔스일테고, 스타일이라면 현재 레알이나 바르샤, 아스날과 같은 축구 스타일이겠죠.
로만의 입장에서 보면 이중에 무링요가 이루어 준것은 리그우승트로피 하나입니다. -
레알마드리드 2007.09.22무링요 나간거는 첼시한테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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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미래 2007.09.22*첼시같은 부유한 구단이 갈락티코 구단을 만든다면 결코 실패할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레알도 당시에 수비진에서 A급 이상의 선수들만 보유했다면 갈락티코는 충분히 재정 뿐만아니라 성적면에 있어서도 성공할 수 있는 정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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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7.09.22솔직히 첼시입장에서는 무링요 잃은 걸 땅치고 후회해도 부족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