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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요에 관한 잡담?+ 로만의 꿈 =갈락티코 첼시

벡사마♡ 2007.09.22 00:39 조회 1,807
왠지 그런 생각이 든 것은 저만인가요..?ㄷㄷ; 전반적인거라고 보기보다는 표면적으로;;

로만이 점차적으로 갈락티코 첼시를 만드려는것 같아서요-_=;;...

사실 첼시가 그렇게 막장팀도 아니고;,. 무감독이 어느정도 탄탄하게 다져놓고 가서 최소한 챔스리그권에는 들거라고 봐요.. 이건 여담이고,

사실 무링요의 경우는 슈스터+카펠로틱하다고 보거든요; (사실 카펠로틱하게 수비지향적인 줄 알았더니, 이번시즌 초에 보여준 그 포스에 정말 천재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리고 알짜배기들만 모아서, 팀 전체적인 이미지 역시 좀 좋게보이려는? 그런 효과를 남기려는것도 같았고. 사실; 시즌 초에 보여준 퍼포먼스는 말루다와 피사로라는 무링요가 데려오고 싶어하던 두 선수가 많은 공헌을 세웠죠;..

그 반면에 구단주는 좀 더 알려진 선수들, 소위 스타 플레이어들을 좀 더 보고싶어했던것 같아요; 그 선수가 첼시라는 팀의 스쿼드에 언밸런스해도 말이죠; (쉐바가 특히 그런듯;;.. 갠적으로 발락은 람파드 없으면 좀 괜찮을거라 봐서;) 아마 담시즌 내지 이번 윈터뷁때 정말 이름있는 유명 선수들 몇 데려올것같네요;; 돈이야 뭐;;.... [아마 이렇게 되면 또 이적시장의 악순환이 돌것같기도 하구요 ㅜㅜ여러모로 로만 비호감;]

그래서 여튼, 좀 아쉬운면도 없지않긴 해요 ㅜㅜ...특히나 저번시즌과는 뭔가가 달라져보이는 무링요의  첼시를 한번도 못만나본다는게 정말 아쉬울뿐입니다;..

그랜트 감독이 만날 첫 상대가 맨유라지요..?  이제 거의 풀 전력으로 돌아오는 맨유이니만큼, 그랜트 감독의 능력 역시 잘 보여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그랜트 감독으로써는 힘든 데뷔가 될듯합니다;;..

팀은 싫어했지만, 감독은 좋아하던 감독이라, 아쉽기만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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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arrow_upward 아주 예전에 썻던 칼럼인데...... arrow_downward 첼시 주전선수이탈예고 ....제 개인적으로 레알에 왓으면 하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