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의 스쿼드 밸런스와 알베스 그리고 발락, 세스크.
알베스 영입이 가능했지만 슈스터 감독의 제동으로 영입하지 않았다라는
칼데론 회장의 인터뷰내용을 담은 기사와 발락의 레알이적 루머가 돌고 있네요.
물론 루머는 루머로 끝나는 일이 더 많은것 같긴 합니다만
이 기사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 추측을 해봤습니다.
- 현 스쿼드의 공수 밸런스와 알베스.
지난 여름 이적시즌 막바지에 첼시가 포기한 알베스의 영입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봤었습니다.
레알의 최종목표를 챔스우승으로 봤을때 현재 레알의 스쿼드 밸런스는 불안정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현재 2라운드까지 레알의 선발 라인업입니다.
--------라울----반니
스나이더-구티-디아라-호빙요
------------포백
로벤이 합류하게 되면 아래처럼 예상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①
--------라울----반니
로벤-스나이더-디아라-호빙요
------------포백
혹은 아래 처럼 될 수도 있고요.
②(포메이션 보다는 선수구성을 보세요)
-호빙요---반니---로벤
-스나이더-디아라-구티
----------포백
여기서 챔스 탑시드 배정을 받은 팀들의 미들진을 살펴 보면
(포메이션 보다는 선수 구성을 봐주세요.)
1. 바르샤 : 데코(이니에스타)-사비-뚜레
2. 첼시 : 말루다-람파드-에시앙(마케렐레)-swp (433일땐 설명 불필요)
3. 맨유 : 에브라(지성,나니)-스콜스-하그리브스-C.호날도 (433 or 4231일땐 설명 불필요)
4. 아스날 : 로시츠키-세스크-실바-흘렙
5. 이하 양밀란, 리버풀 생략
이들과 레알포메이션 ①의 미들진 로벤-스나이더-디아라-호빙요와 비교시
- 공격적인 부분에서는 레알의 미들진을 가장 상위에 놓아도 될정도로 굉장해 보입니다.
- 수비적인 부분에서 보면 8개팀중 레알의 미들진은 최하위라고 봅니다.
①포메이션에서는 로벤, 호빙요 둘중 한명은 수비가담이 되는 선수여야 하고
②포메이션에서는 구티의 수비력이 달리는 편입니다.
물론 호빙요의 수비가담 능력은 매우 좋아졌지만 그가 서야할 곳은 윙(포)이 아니라고 봅니다.
디아라의 수비능력은 매우 우수하지만 수적 열세를 커버할 정도는 아닙니다.
허리부분에서의 수비약점은 포백에 그대로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팬들에게 욕을 먹는건 포백진이죠. -_-;)
이 균형을 마추기 위해 올시즌 이적시장 막판에 알베스의 영입가능성을 매우 높게 봤었습니다.
쉬지 않고 달리는 활동량, 빠른발, 수비력,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 갖춘 알베스는 로벤과 균형을
마춰줄 거의 완벽한 선수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개인적으로 예상했던 스쿼드입니다.
팀의 전체적인 공수 밸런스를 잡고, 호빙요를 본인의 본포지션으로 돌림으로써
공수 양면에서 한층 더 나아진 팀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호빙요----반니
로벤-스나이더-디아라-알베스
------------포백
(라울은 호빙요와 로테이션, 반니 출장경기수가 줄것이므로 라울-호빙요 라인도 가능)
- 스나이더와 구티
올시즌 스나이더의 영입은 팀의 브레인역할을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2라운드까지의 모습을 살펴보면 브레인 역할은 오히려 구티가 해준것으로 보였습니다.
플레이메이킹의 경우도 주로 구티가 맡고 스나이더, 디아라가 보조하는 형식.
스나이더의 경우는 브레인이라기 보다는 구티를 보조해주며, 수비가담도 적극적으로 해주었고, 라울에게로의 택배 서비스 까지...
즉, 위 포지션에서 알베스에게 기대했던 역할을 스나이더가 그대로 해준것 같았습니다.
이 점을 슈스터는 프리시즌과 1라운드를 지나며 어느정도 직감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따라서 알베스의 영입은 좀 더 신중히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게 되었고,
조금 더 팀을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영입에 제동을 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참고로 알베스의 경우는 그의 백업을 담당할 선수가 없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물론 전술 변화로 해결을 할테지만...)
- 구티, 발락
이렇게 되면 포메이션은 아래처럼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빙요----반니
스나이더-구티-디아라-로벤
-----------포백
(라울은 호빙요와 로테이션, 반니 출장경기수가 줄것이므로 라울-호빙요 라인도 가능)
물론 당분간은 구티가 브레인의 역할을 담당할테지만
다른 탑레벨팀에 비하면 수비측면에서의 약점은 여전히 남아 있게 됩니다.
때문에 현재 루머가 나고 있는 발락의 영입 가능성이 낮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구티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성적도 만족스러워 발락과 같은 주전급 선수의 영입은 없더라도
구티의 백업을 맡아줄 선수는 필요합니다.)
발락이 오게되면 공수의 균형이 마춰진 스쿼드를 갖게 됩니다.
------호빙요----반니
스나이더-발락-디아라-로벤
------------포백
- 세스크 파브레가스
레알의 최종 브레인을 맡아줄 선수는 아직도 세스크가 유력하다고 봅니다.
칼데론의 공약선수 이기도 하고요.
이번에 다시 맺은 웽거의 계약 기간이 3년이니, 최소 2년은 아스날에서 꼼짝 안할것 같기도 합니다.
발락의 나이를 감안하면 이부분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매우 좋아하는 선수라 기대감이 상당히 크긴 합니다만 30%의 가능성이나 있을려나...-_-;
여튼 굉장히 기대되는 07-08시즌 입니다.
댓글 28
-
★Younha★ 2007.09.12세스크는 언젠가는 올것같은 느낌이..
아무튼 좋은글 잘읽었어요.. -
이케르 2007.09.12좋은글 잘봤습니다 ^^ 호빙요와 로벤이 수비가담력이 조금 좋다면 문제될껀 없는건데.. 그래도 요즘 호빙요 수비가담 도 좋아졌더라구요.. 근데 카피탄은 무조건주전!
-
subdirectory_arrow_right Simon 2007.09.12@이케르 네.
호빙요의 수비가담은 여느 질리언 답지않게 정말 좋아 졌습니다.
활동량도 정말 어마어마 하고요.
하지만 그의 포텐셜을 발휘하기 위해선 빙요의 본 포지션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1, 2라운드에서 한번씩 1:1 찬스를 맞았지만,
오른발 잡이라서 오른쪽에선 슈팅 각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키퍼 정면, 하나는 가랑이 사이로 넣어서 골포스트 마췄죠. -_-;;
이런점 하나하나가 호빙요에겐 무척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벡사마♡ 2007.09.12@Simon 카피탄께서 저번 인터뷰때 2010년에 은퇴를 생각해 보겠다는 인터뷰를 한걸로 기억합니다;.. 아마 그때즈음 해서 빙요가 본포지션으로 갈것같다는 예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Younha★ 2007.09.12@벡사마♡ 주장님 볼날이 몇년 안남았군요...ㅠㅠ
-
벡사마♡ 2007.09.12*다만 발락이 온다면야 제가 저자리에 원츄하는 가고가 정말 안습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ㅠㅠ 여튼 잘읽었습니다..^^
-
레알매니아 2007.09.12무조건 세스크는 왔으면 좋겠는데..
-
레알마드리드 2007.09.12발락이나 세스크는 별로 안땡기네염.. 슈니가 너무잘해주니 ^^
-
자유기고가 2007.09.12스쿼드는 빵빵할수록 좋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1년 60-80경기 이상뛰는 레알같은 팀은..대체 선수가 많아야한다고 봐요.. 그래서 발락이 와도 그리 문제는 없을듯.. 단 주급 해결 ㅡㅡ;;
-
성지순례 2007.09.12*저도 로벤합류시 스나이더-디아라라인은 불안하다고 봅니다. 양민들이라면 무지막지한 공격력으로 해결하면 되지만 강팀들과 경기에서 한점차승부시에는 탄탄한 중원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처럼 스나이더-구티-디아라로 가기에는 로벤이 아쉽고 발락이 오면 포메이션으론 완벽하겠지만 경기외적인 문제가 있으니 골치아프죠 ㅎㅎ 그래도 전 그냥 지금으로도 만족합니다. 끝없는 레알의 공격앞에 무너지지 않을 방패는 없다고 봅니다 ㅋㅋ
-
레알필승 2007.09.12저도 세스크 카카(뜬금없는 -_-;;)는 언젠간 올것 같은데...발락은 아주 싸게 온다면...환영?...싸게 올진 모르겟지만ㅋㅋㅋ
-
니나모 2007.09.13솔직히 저도 발란스적인 측면에서 알베스가 올 확률을 50:50으로 봤습니다.저같은 경우에도 호빙요와 로벤의 수비가담문제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었죠.물론 밸런스적인 측면으로 보자면야 알베스를 영입하고 호빙요를 포워드자리로 보내거나 발락을 영입해서 중원에 두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허나 경기외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로테이션정책을 쓴다고 해도 중요경기출장에 따른 문제가 분명히 생깁니다.리버풀의 사례를 봐도 알수 있죠.지난 시즌 알론소가 챔스 4강 1차전에서였나...제외됐었다고 언해피가 떳었습니다.구지 리버풀의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어느 팀이나 비슷하리라 생각해요.선수들은 자신들만의 감정과 생각이 있습니다.그리고 이런 부분때문에 라커룸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그게 경기력과 연결되는 사례들도 많지요.
스나이더의 브레인문제는 일단 스나이더가 중원에 기용된 다음에 생각해봐야 할문제가 아닌가 싶네요.실제 중원에 기용됐던 적은 수페르코파2차전때뿐이었습니다.현재 스나이더의 활약은 기대이상이고 중원에 기용됐었을때 어떤 모습을 보일지는 또 모릅니다.그리고 스나이더같은 경우 원포지션이 중원이기도 했고 원래 중원에서의 활약으로 영입된 선수죠. -
DK 2007.09.13호빙요는... 왠지 미드필더자리에서 지금 더 익숙해보이네요..
저도 항상 호빙요의 세컨탑을 바랏지만서도..
코파때부터 요즘을 보면 수비력도 엄청 좋아졌고(수비력이라기보다는 수비에 적극적이고..).. 공격수의 위치에 놓아도 많이 밑으로 내려오더라구요.. 지금은 왼쪽윙.. 혹은 미드필더자리에서의 프리롤이 더 호빙요의 본 포지션이라해야 맞는거같아요...
라울의 후계자는 이과인이었으면...^^; -
니나모 2007.09.13*그리고 호빙요의 포워드이동같은 경우 분명 문제가 생길거라고 봅니다.일단 과포화문제...지금도 포워드자원이 분명 과포화입니다.겨울에 만약 밥티스타를 이적시킨다고 해도 4명이 남아요.그리고 이과인같은 경우에도 윙보다는 포워드가 어울리는 선수인데 이과인은 그럼 또 어떻하구요.
또한 현재 라울같은 경우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호빙요 역시 코파아메리카때의 모습으로 인해 어느때보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런 선수들을 데리고 로테이션정책을 쓴다면 그 자체가 자원낭비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그리고 현시점에서 라울같은 경우 레알내 최고주급자입니다.이런 선수를 로테이션돌리는 것도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챔스 4강 이후부턴 부상이 없다면 거의 베스트11이 가동됩니다.누구를 쓰고 누구를 벤치에 앉힐까요.더군다나 챔스결승에라도 올라가는 상황에서 부상도 없는데 스타팅에서 제외된 선수는 당장 이적루머가 뜰 가능성도 높죠.
밸런스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저도 Simon님의 의견에는 일정부분 동감합니다만 선수단과포화문제와 경기외적인 측면을 고려했을땐 발락이고 세스크고 모두 다 현시점에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위에도 언급했지만 스나이더가 중원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또 모르구요.애초에 왜 발락루머가 도는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첼시가 윙을 쓰는 4-4-2체제로 가기 시작하면서 현시점에선 발락이 필수가 아닙니다.있으면 좋은 선수지만 없다고 베스트11을 못꾸릴만한 선수가 더 이상 아니죠.왜냐하면 그 자리엔 람파드가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부상때문에 챔스명단에서 제외된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 꼭 필요한 선수였다면 첼시측에서 지금과 같은 상황이 오리란 것을 예상하지 못했을리가 없습니다.어느 팀이나 거의 마찬가지예요.한참 전성기를 맞고 있는 주전급의 선수들을 로테이션으로 돌리게 되면 꼭 뒷말이 나오고 결국 한선수는 거의 이적을 하는 방향으로 흘러갑니다.팬들의 입장에서 로테이션돌리자!라는 말은 언뜻 쉬운 말같지만 받아들이는 선수들의 입장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구단차원에서나 감독의 입장도 다르리라 보구요.분명 현상황은 선수단이 꽉 차있는 상태입니다.발락이 됐건 세스크가 됐건 선수가 한명 영입되는것 뿐이지만 이 한명의 선수로 인해 영향을 받는 선수들은 몇명이 될겁니다.전 정말 현상태가 딱 좋아보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imon 2007.09.13@니나모 네.
니나모님이 지적하신 점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슈스터 감독도 인터뷰내용을 보면 경기외적인 내용을 꼼꼼히
챙기시는분 같고요.
하지만 레알과 같은 팀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결과라는 점 또한 사실입니다.
이런 모든점을 고려해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것 또한 감독의 역량이라고 봅니다.
다소 궁금하기는 하지만 지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
JаνΙ GаясΙа 2007.09.13스나이더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군요. 로벤 호빙요의 동시투입시 얼마나 버텨줄지 의문점이 들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스나이더의 수비력을 믿는 편입니다. 비야레알전이나 아틀레티코 전을 통해 본 스나이더의 수비력은 디아라와 단둘만이 중원을 맡을때도 손색없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비가담이 적어서 인지, 많이 볼수는 없었지만, 상대선수를 마크하는 장면에서는 상당한 내공(?)이 있는듯 보였지요. 실축에서 수비를 많이 접해본 저의 눈으로 봤을때 말입니다.(이상하게 슬프네요..ㅠ) 구티 디아라와 함께 중원을 책임질때보다야 공격적인 부분에서의 역할은 줄어들겠지만 스나이더&디아라 조합은 상당한 신뢰가 갑니다. 좌로벤 우빙요의 힘을 극대화 하기 위한 최선책이라고 보여지네요.
-
신출내기 2007.09.13오타발견
수적 열쇠가 아니고 수적 열세 아닐까요 ^^;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9.13@신출내기 이런 긴 장문의 글을 쓸 경우 의도하지 않은 오타가 생길수도 있습니다.어차피 원래 무슨 뜻일지 다 아는데 일일이 지적할 필요가 있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G.Higuain 2007.09.13*@니나모 동감합니다. 꼭 이야기 나누는 도중에 오타 지적해주시는 분 있는데 물론 실수를 언급해주는 게 나쁜건 아니지만 살짝 논점을 흐리는 결과를 초래하죠. 말씀대로 문맥상 큰 오류만 아니라면 충분히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데 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imon 2007.09.13@신출내기 수정했습니다. ^^;
-
R9naldo 2007.09.13잘 봤습니다..ㅋ
저 역시 슈니의 중원에서의 활약을 일단 지켜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영입은 그 후에 생각해도 충분하구요..
일단 저는 슈니를 믿어 볼랍니다.. -
레알짱 2007.09.13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알베스가 마지막으로 레알 막차에 탈것으로 예상했었는데 더이상 엽입은 없었어요..현재 스쿼드로도 충분할듯 하네요 어떻게 보면 포화생태죠 지금상태에서 어떻게 운용을 할것인지가 숙제면 숙제겠죠 제 생각에는 현재 스쿼드로도 리가 우승뿐만 아니라 챔스 우승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
픽하츄 2007.09.13괜찮은 글입니다. 중원의 역할이 물망으로 떠오르고있군요 ㅋㅋ
지금의 레알은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르헨가고 2007.09.13제 생각은.. 가고 ,이과인을 키웠으면 좋겠네요 ..스쿼드도 탄탄하고 발락영입은 로테이션을 불가피하게 만들죠. 로테이션을 돌린다고 해도 가고의 자리는 없어 보이네요.. 21살의 어린 선수에게 경기를 못뛴다는것은 기량의 하락이 될수도 있고요.저는 레알의 미래에도 경기를 뛸 시간과 여건이 만들어 지는게 좋다고 봐요. 발락의 주급도 만만치않을거 같고 . 발락의 영입에는 반대입니다.
-
레알매냐 2007.09.13발락보다는 구티 가고를 믿겠습니다 그리고 완소 디아라도 있으니 걱정보다는 기대가 앞서네요.
-
Royal Madrid 2007.09.13발락대신 지금 스쿼드 믿고 가다가 몇년후 세스크를 대려오는게 좋을듯
-
디펜딩챔피언 2007.09.13물론 세스크만큼 공수 모두를 만족하는 선수는 없지만, 솔직히 바로까 유스 출신인 그가 레알로 올 가능성은 낮아보이네요
-
R9naldo 2007.09.14세스크가 오면 스나이더와의 공존이 어려워지니..
참 복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