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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페페도 햄스트링이었네요...

이희범 2007.09.12 21:54 조회 1,608
긴 글은 아닙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짧은 글이라도 올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햄스트링은 아픔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쉬어야 할 때 쉬지 않으면(치료 기간에 운동 하면) 선수 생명을 끝내버릴 수 있는 무서운 부상입니다.

1라운드, 스나이더의 부상도 분명 햄스트링이어서 다음 경기에는 전, 절대 못 나올 줄 알았습니다.
(햄스트링은 1달 치료 기간, 그 후에 1달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죠)
그런데 나왔더라, 이 말 입니다. 게다가 국대 경기 소화까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리기 위해 과부하를 주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죠...

페페는 더군다나 1급 햄스트링 부상이라고요?
제발 그 만은 푹 쉬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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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레알의 스쿼드 밸런스와 알베스 그리고 발락, 세스크. arrow_downward 기성용..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