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를 경계하는 사비알론소
리버풀의 스페인 대표 미드필더 사비알론소는 강적 첼시와의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1차전이 팀에 있어 4번째의 좋은 경기가 될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프리미어쉽에서는 현재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이 첼시에 승점 31점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양팀이 올시즌에 겨룬 3경기. 리버풀은 그 모든 기회에 패배하고 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레즈의 유럽컵에서의 진격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어 어웨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승리에 알론소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올시즌은 이미 첼시에 3번 경기를 졌다. 하지만 언제나 같은 전개가 되지 않는 것이 축구다」라고 알론소는 유에파컴에 말하고 있다. 「축구는 정밀한 과학은 아니다. 이번 준결승에서는 과거의 성적등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이번에 할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의 패배를 가져오게 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것. 그러면 이길 수 있을 찬스는 있다」
「첼시를 이기는데 비결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알론소는 덧붙여 말한다. 「그들은 훌륭한 팀이지만 넘어뜨릴 수 없는 상대도 아니다. 리버풀의 계획은 어웨이 런던에서 결과를 남기는 것. 적어도 1골은 넣어 앤필드에서 결과를 보는 것이다. 나의 소망대로 2차전을 맞이할 수 있으면 결승 진출의 큰 발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의 첼시는 프리미어쉽에서 선두를 독주중. 조세 무링요 감독이 챔피언스 리그 제패를 노릴 수 있는 팀인 것에 성적이 증명되고 있다. 그리고 지루한팀 이라는 상표가 붙여 지고는 있지만 득점부족에 고민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첼시에는 이번 시즌 두자리수 이상 득점하고 있는 선수가 다섯명이나 있다.
골을 넣는 첼시의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에 대해 알론소는 특별히 경계해야 할 존재로서 높게 평가하고 있다. 「램파드는 멋진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알론소는 말한다. 「그에게는 경이적인 능력이 있다. 중앙에서부터 재빠르게 공격을 시작해 골을 넣고 어시스트도 많이 기록하고 있다」
「그를 멈추기 위해서 빼앗은 공을 잃지 않고 중앙의 볼은 가능한 한 컷트 할 필요가 있다」라고 알론소는 말했다. 「램파드가 몇번이나 볼을 컨트롤 하는 일이 없게 내가 확실히 컷트 하고 싶다. 볼을 갖더라도 할수 있는 한 자유롭게 시키지 않게 할것이다. 그라운드의 중앙에서 그것을 할 수 없으면 그에게 당하는 것은 알고 있다」
램파드와 함께 중앙에서 좋은 선수로 평가 되고 있는 알론소는 첼시의 공격력을 경계하는 것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공격적으로 겨뤄 적어도 1골의 어웨이 골을 노리러 가는 것을 강조했다. 「어웨이에서 적어도 1골을 빼앗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그 1골이 우리의 결승 진출에 큰 찬스를 가져오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훌륭한 결과를 남기고 있다. 이렇게 하여 4강 까지와 유럽 챔피언이 될 찬스를 손에 넣고 있다는 것은 팀 전원이 이해하고 있다」라고 알론소는 말한다. 최후에는 이렇게 매듭지었다. 「유럽컵에서 이 상태를 유지 할수 있다면 챔피언스리그를 제패 할수 있다. 그렇게 되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아쉽지만 이경기도 아인트호벤-밀란전과 더불어 패스 해야 겠습니다.
왜 하필 4월 27-30일이 중간고사란 말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