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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은 이적시장에서 '크랙'을 찾고 있다.

니나모 2007.07.16 00:19 조회 2,323
새로운 레알마드리드에는 오직 크랙이 없다.

새로운 레알은 거의 완성됐다.오늘까지 슈스터는 27명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고
4명의 선수(두덱,로벤,드렌테 그리고 레예스)를 더 스쿼드에 포함시킬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카카와 세스크의 영입이 좌절하면서 프로젝트의 중심이 될수 있는
갈락티코의 영입은 없었고 미들에서 앞쪽에 위치하는 대단한 선수를 얻으려는
노력은 계속 될수도 있다.

27명의 선수들 중 슈스터는 오직 21명의 선수만을 남길 것이고 레알은
살가도,엘게라,메히야,마르셀로,에메르손 그리고 밥티스타의 이적할 곳을 찾을것이다.
이들 중 일부는 심지어 다음주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프리시즌훈련지인 Irdning에 남은
다른 동료들과 같이 갈수 없을지도 모른다.레알이 살가도를 떠나보내기 위한 몇몇 오퍼들을
받은 이후로 슈스터가 계획에 없다고 이미 통보한 그들은 이적하는데있어 많은 문제들을
가능한한 바라지 않을 것이다.

슈스터가 스쿼드에 포함시킬 선수들은 일단 카시야스와 다음주에 오피셜이 뜰 두덱이라는 검증받은
골키퍼 2명이다.수비진에선 슈스터는 3명의 오른쪽수비수(라모스,시싱요,토레스)를 남길 것이고
4명의 센터백(메첼더,페페,칸나바로 그리고 라모스)과 오직 한명의 왼쪽수비수(토레스)를 남기고
드렌테를 기다릴 것이다.

중앙미들진에선 슈스터는 디아라와 가고 중 한명을 수비형미들로 선택해서 선발을 내보낼것이고 다른
한명은 '브레인'으로서 구티,데라레드,그라네로 중 한명을 경기에 내보낼 것이다.오른쪽윙은 이과인과 호빙요 중 한명 왼쪽윙은 레예스와 로벤이 오기전엔 없다.공격진에선 슈스터는 두 명의 쉐도우스트라이커(라울,솔다도)와 두명의 탑스코어러(솔다도,반니스텔루이)를 데리고 있다.

슈스터는 이들을 데리고 한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이 원하는 이기면서 재미있는 팀이 되는
도전에 직면할 것이다.레알의 이 새로운 감독은 카펠로가 추구하던 두명의 수비형미들을 두는 방식을 버리고 오직 한명의 수비형미들을 두는 방식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지금까지,4명의 영입된 선수들 중 3명(메첼더,두덱,사비올라)이 영입료없이 영입됐고 레알은 보강을 위해 30M유로만 투자했을 뿐이다.
-Marca-

원래 밑에 Real in rumors에 추가하려다가 너무 긴듯해 따로 올립니다.
오늘 AS에서 에메르손,마르셀로는 잔류할거다 라고 말한것과는 반대로 Marca는 이 선수들이 떠날 것이며 그 밖에 몇몇 선수들이 더 떠날것이다라고 기사를 냈는데 솔직히 심정적으로는 AS쪽을 믿고 싶지만 현실적으론 이 쪽이 더 말이 되지 않나 싶네요.그리고 AS보다 Marca쪽의 신빙성을 개인적으로 더 높게 치는지라 솔직한 제 생각으론 이렇게 될 가능성도 높을듯 합니다.어쩌면 저 중에 또 몇선수는 남고 몇선수는 떠날수도 있겠죠.허나 지금 루머가 나오는데로 슈스터감독이 대부분을 끌고 간다 이부분은 현실성이 없어보입니다.왜냐하면 최소 챔스진출할 선수 25명은 맞춰야 되거든요;;;

P.S 슈스터가 칸나바로보고 나가라고 해서 첼시와 뉴캐슬이 관심을 보인다는 무슨 말도 안되는 찌라시가 떠돌고 있습니다.레매회원들은 이런 유언비어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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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해외파의 부재가 부진의 핑계다????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arrow_downward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