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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슈스터가 원하는 이번 여름의 레알.

니나모 2007.07.03 02:58 조회 1,948 추천 1
베른트 슈스터가 헤타페의 감독으로 아직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베른트 슈스터가 다음 시즌
레알의 감독으로서 취임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베른트 슈스터는 아직 공식적으로 레알의 감독이
아니나 그는 이미 (보드진에)많은 요구를 하고 있다.

호빙요와 칸나바로는 팔지 않는다.
그는 호빙요와 칸나바로를 이적시키지 않길 원하고 호빙요와 칸나바로는
언터쳐블에 가깝다는 것이 그의 첫번째 결정이다.
슈스터는 호빙요가 라리가에서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것과
칸나바로가 2년이상 최고 수준의 폼을 유지할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저 두 선수는 유럽의 많은 클럽들이 영입하길 원하는 선수들이다.

사비올라와 메첼더의 영입을 추천하다.
베른트 슈스터는 사비올라와 메첼더를 레알마드리드가 영입하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그 두명은 이미 영입이 가까워졌고,그는 동의는 하지 않았으나 추천했었다.
경험과 클래스를 가지고 있는 두 선수를 레알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얻을수 있다.
사비올라에 대해 슈스터는 시즌중 '레알마드리드의 최고의 영입'이 될수 있을거라 주장했다.
베른트 슈스터는 메첼더의 영입 또한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
슈스터는 메첼더가 수비벽의 높이를 높일수 있다는것 때문에 좋아한다.

로벤 영입을 다시 시도하게 하다.
아르엔 로벤은 슈스터가 레알의 왼쪽을 강화하기 위해 제안했던 선수였다.
사실상,로벤은 슈스터가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선수이다.
로벤은 라몬 칼데론의 선거 공약 선수 중 하나였으나 그때 당시 그를 영입하는건 불가능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매우 달라졌다.무링요는 그를 주전에서 많이 제외시켰고 그 결과 로벤은
재계약에 아직 사인을 하지 않고 있다.그는 레알마드리드에서 뛰길 원한다.

출처:Marca
-의역,오역은 제 친구-

이 글을 100%신뢰할순 없지만 이 글대로 보면 호빙요가 슈스터체제에선 중책을 맡을듯 하네요.

그리고 현재 루머가 도는 키부나 알렉스,밀리토 등의 센터백은 미야토비치가 원하는 영입인듯 합니다.

이 밖에 세컨골리 영입,에인세영입등이 추가될수 있겠고 마르카지나 AS지를 보면 알베스같은

경우도 미야토비치가 엄청 원하는 선수인듯한데 개인적으론 조만간 알베스 영입건도

구체적인 루머가 나올듯 하네요.워낙 가격이 ㅎㄷㄷ이라 포기할수도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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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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