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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칼데론회장은 'World's best young players'를 원한다.

니나모 2007.06.28 20:23 조회 1,723
레알마드리드 회장인 라몬 칼데론은 스포츠 디렉터인 페쟈 미야토비치에게 'New KaKa'를

찾아내길 원한다고 했다고 한다.

1월달에 이과인,가고,마르셀로의 이적을 결정한 후에 칼데론 회장은 미야토비치에게

'World's best young players'를 레알로 데려오는 그의 플랜을 지속키시도록 지시했다고 한다.

드렌테,안렉산드레 파투,사미르 나스리가 그 계획을 위해 이번 여름 미야토비치의 쇼핑리스트에

그 이름이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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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카건 C.호나우도건 흔히 말해 갈락티코급이라고 불리는 선수들의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생각한다면 좋은 영입정책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이 정책을 한다고 해도 죽어라 유망주만

영입하는 그런 일은 일어나진 않을듯 하고 대박급영계+적절한 즉시전력감을 병행해서 영입한다면

좋은 영입정책이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단,길게봐야 하는 영입이라 그 효과도 늦게 나타난다는 점이 좀 안좋다는 면이 있겠죠.

PS.첼시와 우리 레알이 드렌테의 영입료를 5M파운드로 올렸다고 합니다.마르카지말로는 마르셀로같은 경우 기량과 적응문제도 있고 현재 Non-EU자리가 꽉 차있기 때문에 마르셀로를 임대보내는 안이 유력하다고 하네요.

PS2.카펠로감독 경질에 관한 뉴스가 대부분이라 오늘 Real in rumors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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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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