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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오늘 그분에 대한 언급이 많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GAGO 2007.06.10 22:01 조회 2,080
지금 이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준 일등공신....

라울 타무도.... 아니 라울 타무도'님' ...

지옥의 원정 누캄프에서 2골이나 작렬시키면서 바르카를 안드로메다로 보낸 전지전능하신

위대한 우리의 라울 타무도님.. 저는 오늘부로 무한타무도교의 독실한 신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타무도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믿숩니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믿음이 부족했습니다... 20을 줘도 모자른 그의 골 결정력과 위치선정능력..

오늘 보셨지요.. 그 귀신같은 움직임과 슈팅장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의 쓰나미..ㅠㅠ

경기종료 직전에 골을 넣은 센스.. 캬.. 대담성, 집중력, 침착성도 20가지곤 모자람..

미칠듯한 승부욕은 말할 필요도 없고 판단력 또한 만점.. 바로 에디트하러 갑니다...ㅋㅋ

만약 타무도님이 없었다면... 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오 지져스~

신의 손.... 메시는 개나주라지... 우리에겐 진짜 신이 있었습니다... 타무도신...

저는 오늘 누캄프에서 그분을 뵈었니 죽어도 여한이 없네요..

타무도님의 은총...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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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음... 정말로 퓨마 밀란으로 가는건가... arrow_downward 레알 소설, 레알 극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