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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 소설, 레알 극장..ㅎㅎ

마드리디스타 2007.06.10 13:39 조회 2,017
    에스파뇰 : 바르샤                                              사라고사 : 레알
(전반 29분)득점:라울 타무도           발단           (전반 32분)득점:밀리토
(전반 43분)득점:메시                     전개
(후반 12분)득점:메시                     위기           (후반 12분)득점:반 니스텔루이 
                                                  절정           (후반 19분)득점:밀리토
(후반 45분)득점:라울 타무도           결말           (후반 44분)득점:반 니스텔루이 

발단  - 작품의 시작 단계로, 양 팀 다 거의 동시에 한 골씩 먹고 시작.   <불길한 시작>


전개 -  사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단계로, 메시의 부정 레이업이 인정 됨.   <정의는 어디로?>


위기 - 사건이 절정에 이르는 단계로, 되도 않는 골을 넣었던 메시가 또 다시 골을 넣는 순간 이 리얼(레알)소설의 영웅인 반니님께서 팀을 위기에서 구하사 동점골을 작렬시킴.  <굴하지 않는 용기>


절정 - 사건이 최고조에 이르는 단계로, 탱고형제인 아이마르군과 밀리토군이 골을 합작해 우리 팀을 나락으로 떨어뜨림.   <이대로 정의는 쓰러지고 마는가?>


결말 - 사건이 마무리 되며, 모든 갈등과 분규가 해결되고 주인공의 운명이 결정되는 단계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팀을 반니님께서 재림하사 동점골을 작렬시킴. 이와 거의 동시에 벤치에서 응원을 보내던 라울 곤잘레스군과는 아무 상관없는 타 팀의 라울 타무도군이 나도 라울이라면서 적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 줌. 이에 어안이 벙벙해진 적들은 너는 그 라울이 아니라며 F워드를 날려보지만, 이미 정의는 승리하고 소설은 해피엔딩으로 끝남.   <인과응보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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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오늘 그분에 대한 언급이 많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arrow_downward 아이마르 영입 도좋은 초이스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