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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지주 입을 열다

yosebiback 2007.06.10 02:21 조회 1,764 추천 1
지단이 레알의 우승레이스에 대해서 입을 열었네요.

"대단한 레이스다. 누가 이기겠냐고? 모르겠다 하지만 레알이 이길수도 있겠다.
나는 레알이 우승한다면 팀을 위해서도 선수들을 위해서도 좋아할것이다 하지만
베컴을 위해서 가장기뻐할것이다."

"4년동안 베컴은 트로피하나는 챙겨야한다. 나는 베컴이 나에 팀이였다는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질문이 "만약 당신이 회장이였으면 베컴을 잡았겠는가?"
지단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지만 베컴을 결정을 했고 나는 그가 겔렉시에서 잘되기를 바랄뿐이다"
"레알의 실수였는지는 모르겠다. 레알은 언제가 경쟁이 있는 팀이다.
3년동안 레알은 무엇이 부족했다: 믿음, 열정..."

"레알에게 대단한 해였다.
레알은 언제나 대단한 팀이고 그리고 그것을 증명했다.

레알은 나머지 2개의 힘든 경기를 남겼고 나는 팬으로서 그들을 따른다.
그들은 대단하며 그리고 나는 그들이 부활에 기뻐한다.
나는 카펠로를 존경한다. 긔리고 그는 대단한 활약을 했다.
하지만 그는 클럽에게 달렸다."

미친다 지주... 인터뷰 정말 감동....
아쉽네요. 피구나 지단 같은 겔락티코 인터뷰 보면서...
지단 팀이 부진만 안했으면 더 오래뛰었을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자기가 책임을 안고 은퇴한것 같은 느낌도 있고...
지단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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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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