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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리베라 옛터전을 상대로 브레이크 할것인가?

레알마드리드 2005.04.17 20:25 조회 4,913
일요일에 레반테홈에서 레알마드리드와 치뤄지는 경기는 리베라에 있어서는 특별한 것이 되고 있습니다. 레반테의 캡틴을 맡고 있는 리베라는 자신이 레알마드리드에서 자란것을 자신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와의 경기가 끝나고 레알마드리드가 전승을 해주면 좋겠다. 라고 주저없이 코멘트 해주었습니다. 리베라는 약관 14살에 레알마드리드 유스에 입단하였고 17살때는 당시 발다노 감독이 1부리그에 데뷔시켰습니다. 이것은 레알마드리드에서 최연소 기록. 셀타비고 전이였고 당시 한골도 기록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천재 플레이어는 올림피크 마르세유로 이적. 그 후 레반테로 왔습니다. 레반테는 40년만에 1부리그에 복귀. 리베라는 팀의 약진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전시즌 (2부리그에서 11골 기록) 리베라는 슈스터 감독으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리베라는 지금까지 경고누적으로 한경기 결장했을뿐 이 선수의 기록을 웃도는 것은 골키퍼 모라 하나뿐입니다. 리베라가 선발 출장하는 것은 우연한게 아니고 팀 공격의 기점으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베티스. 비야레알의 영입목록에 이름이 오르고 있어 이 선수에 관한 조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반테는 레알마드리드를 잡으면 1부리그의 잔류에는 훨씬 가까워 집니다만 동시에 빅클럽 이적의 출입문을 열지도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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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arrow_upward CCTV-5 중계... arrow_downward 보르하 매우 놀랍지만 정말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