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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보르하 매우 놀랍지만 정말로 기쁘다.

레알마드리드 2005.04.17 19:52 조회 4,911
보르하 매우 놀랍지만 정말로 기쁘다. 보르하는 일요일의 레반테전에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장으로 하게 되겠죠. 유스 출신의 보르하는 룩셈부르고 감독의 카드. 부상의 그라베센 중앙에서 플레이 하는 구티를 밀어내고 이번 레반테전에 출장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가장 놀란 사람은 보르하 자신이였습니다. 금요일의 연습에서 선발조에 들어갔을때 그는 믿을수 없는 모습이였습니다. 매우 놀라운 상태이며 정말로 기쁘다. 보르하는 84년생이고 레알마드리드에서의 시작은 쉬운것이 아니였습니다. 보르하는 9년전 레알마드리드에 입단하였고 전 시즌 케이로스 감독이 루벤이랑 누네즈와 함께 탑팀으로 올렸습니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실망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케이로스가 아시아 원정에서 보르하를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 1부리그에서 데뷔전은 2라운드 비야레알전이였습니다. 이번시즌 보르하는 대부분 경기를 결장했고 1부리그의 5경기에서 고작 31분에 불과한 출장 시간. 코파델레이에서는 2경기 합계 140분 동안 플레이. 탑팀에서는 메디오센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지만 센터백도 가능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보르하는 중앙에서 플레이 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침착하게 플레이 할수 있다. 따라서 그라베센의 포지션인 이 자리는 센터백 앞에서 컷트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작년 에스파뇰전에서도 했던 적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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