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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몇년짼지.. 레알의 고배 마시기

2007.04.16 08:50 조회 1,957
그때 레알의 결승진출 아쉽게 좌절된 이후로 매년 희망을 가지고 이 팀을 응원하고 있지만, 번번이 실망을 합니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바라보는 팀의 서포터들은 행복에 겨워 하루하루를 기대하면서 초조하게 보내는데, 왜 레알매니아들은 그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지.

올해도 라모스가 뮌헨의 골망을 갈랐을 때 기뻐서 죽는 줄 알았죠. 근데 핸드볼이었어요. 참 아쉬웠죠.

4년째 이짓을 하고 있으니 지칠때도 됐건만, 그래도 레알이란 팀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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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아 바르셀로나 arrow_downward 한 팀을 써포팅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