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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MOM of C/L

Elliot Lee 2007.04.04 12:32 조회 1,629

스티븐 제라드
아인트호벤 0 - 3 리버풀
멋진 헤딩골을 넣으면서 팀의 원정 승리에 엄청난 기여. 아인트호벤이 안필드에서 3점을 넣기는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히 추측한다. 제라드. 갈수록 탐나는 열심히 뛰는 선수


다니엘 반 부이텐
전반 내내 파상공세로 선제골을 얻어낸 홈 팀 밀란에게 2번의 득점을 따내면서 원정에서 갚진 2-2 무승부를 이끌어 냈다. 뮌헨은 정말 뒷심이 엄청난 팀이라는 것을 이번 토너먼트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되면 홈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경기가 진행 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뽑은 MoM은? 누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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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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