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of C/L

스티븐 제라드
아인트호벤 0 - 3 리버풀
멋진 헤딩골을 넣으면서 팀의 원정 승리에 엄청난 기여. 아인트호벤이 안필드에서 3점을 넣기는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히 추측한다. 제라드. 갈수록 탐나는 열심히 뛰는 선수

다니엘 반 부이텐
전반 내내 파상공세로 선제골을 얻어낸 홈 팀 밀란에게 2번의 득점을 따내면서 원정에서 갚진 2-2 무승부를 이끌어 냈다. 뮌헨은 정말 뒷심이 엄청난 팀이라는 것을 이번 토너먼트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되면 홈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경기가 진행 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뽑은 MoM은? 누군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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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7.04.04신경쓰지 않는 2경기. ㄲㄲ 아 놔 레알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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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7.04.04역시 제라드와 반 부이텐이 눈부셨삼. 아인트호벤은 그저 안습이고; 밀란엔 말디니 네스타 수비진이 그나마 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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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4.04아인트호벤 수비진이 ㅜㅜ 뮌헨은 뭐 레알저주때매 어차피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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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4.04리버풀 엄청난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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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7.04.04제라드 그는 아직 젊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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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7.04.05제라드 CL에서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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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7.04.05반부이텐 저 미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제라드 완소 하악하악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