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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이쯤에서 다시보는 에펜베르그의 망언

Cafu 2007.02.24 08:59 조회 1,944
"피구? 그게 누군가? 잘모르겠다."

(00-01시즌 레알과의 챔스경기를 앞두고)


"그는 마치 수염난 계집애 같았다. 놈의 따귀를 갈귀고 싶었다."

(00-01시즌 맨유와의 챔스경기가 끝난뒤 베컴의 플레이에대한 기자들의 물음에..)


"지단과 솔라리가 내앞에서 개인기를 부릴때 그들의 다리를

 분질러 버리고싶었다."

(역시 레알과의 챔스경기 이후)


"발렌시아? 세리아에 있는 팀인가?"

(발렌시아와의 챔스경기를 앞두고)


"발렌시아나 리즈같은 풋내기를 상대하는것보단 이게낫지."

(레알과의 챔스4강전을 앞두고 )


"내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은 나를위한 소모품에 불과하다."

(에펜베르그의 자기중심적인 태도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에펜베르그식 망언을 만약 다른선수들이 되받아쳤다면?

피구 曰 " 에펜베르그? 그가 누군가? 금속활자를 만든사람이였나?"

(구텐베르크 독일에서 금속활자를 발명한 위인)


지단 & 솔라리 曰 " 그(에펜베르그)가 내앞에서 개인기를 부릴때 웃음이 절로 나왔다.

                          중국초딩들보다 못한개인기였으니..."


베컴 曰 "그는 사람의 몰골이 아니였다. 그의 얼굴을 본순간 오금이 저려왔다."

        
      
      

 발렌시아 선수일동 " 바이에른뮌헨? 1860뮌헨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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