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ZIDANE 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첼시는 챔스를 거머쥐진 못했지만 몇년동안 성공을 거두었고 이제는 어느덧 지키는 입장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첼시또한 상위권에 랭크되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판을 받았죠.
그리고 로만과 무링요가 오고 첼시는 많은 선수들이 영입이 되었지만
이제는 스쿼드가 안정되고 틀이 갖춰진상태에서
지난시즌 주요전력들의 부상과 새로운 두 스타의 영입으로인해 변화를 취하고있는상태인것입니다.
선수들간의 불화는 잘 진화되었으며
쉐바 또한 믿음을 가지고 계속 기용한결과 점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무링요가 처음 이끌던 첼시와 지금의 우리모습은 상당히 닮아있습니다.
이것은 클럽의 역사나 챔스우승트로피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젠 우리도 미래에 대비하기위해 승리에 목말라있는 어린 선수들을 영입하고있죠.
하지만 그것은 영입방침일뿐인것입니다.
선수가 영입되고 나면 스쿼드를 운영해 나가고
어떤 전술로 경기에 임하냐 하는것도 감독의 몫입니다.
선수가 부진하다면 경기에 더 나은선수를 투입해야하겠죠.
물론 선수가 가장잘뛸수있는 포지션이어야하겠죠.
그 포지션에서 더 잘할수있는 선수를 희생해가면서까지 다른곳에서 뛰게 해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못뛰는 선수들은 무엇보다도 내가 왜 못뛰는냐에대해 수긍해야할테구요
그렇지못한 선수들은 클럽에서 뛸수가 없는거죠.
첼시의 경우 쉐바와 발락이 들어오면서 공격전술이 완전히 바꼈다는것을 보시면 알수있을것입니다.
쉐바와 발락이 조콜과 로벤의 자리에서 뛰지않죠.
우리는 지금 대체 초점이 당장의 우승인지 아님 장기적인 대개혁인지
분명히 맞춰져 있지가 않고 갈팡질팡합니다.
선수들은 혼란스러워하고 뭔가 발전또한 보이지않습니다.
그리고 몇몇선수들은 이미 이적이 확정되었고
앞으로도 희망없이 시즌이 끝난다면 선수들의 거취문제와 더불어
감독 또한 어떻게 될지 모르게 될테죠.
팀의 주축과 미래들이 자꾸 극단적으로 이적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것은 큰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까지 카펠로가 보인모습은 분명히 실패입니다.
원래 카펠로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존경받는 감독은 아니라고봅니다.
델피에로의 경우도 있었드시 상당히 권위적인 감독이죠.
성공한 감독이기에 묻혀갔던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팀의..스쿼드의 기반이 흔들리고있습니다.
이러한 내우외환의 상황이 계속 펼쳐진다면
재정비하는데 점점더 오랜시간과 많은재정적부담이 소요될것이기 때문에
운영진이 결단을 내릴수만 있다면 가능한한 빨리 내리기를 바란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무링요의 팬으로써 이 감독을 선호한단 말이지
이 감독이 오면 반드시 성공할거다 이감독이어야만 한다는것이아닙니다.
슈스터나 델보스케의 예를든게 보이지않나요?
다만 무링요는 선수들로부터 존경받는 감독이고
뛰어난 전술과 유연하며 합리적인 감독이기에..
그리고 감독교체설이 나돌았던만큼 가능하다면 우리팀을 맡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반문하자면 님이 생각하시는
첼시와 우리의 영입방침과 무링요가 성공보장수표가 아니라는 말은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영입방침은 방침이고 나머지는 어떤 선수들로 구성되었든간에
감독이 선수단을 잘 이끌어나가기만 하면됩니다.
그런점에서 카펠로는 실패하고있고 무링요는 잘 수행해나가고있습니다
첼시라는 클럽은 점점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카데미를 강화하고 선수들의 커리어는 점점더 화려하게 쌓여가고있습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이제 곧 그들이 슈퍼스타들이 되면
어디 네덜란드리그 팀에나 가서 뛰어야할것입니다.
베컴은 나태한 축구선수가 아니며 무링요의 전술에 맞지않을뿐입니다.
화려한 커리어가 곧 열정을 잃게하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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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요 관련 가십에서의 BEST-ZIDANE 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리고 로만과 무링요가 오고 첼시는 많은 선수들이 영입이 되었지만
이제는 스쿼드가 안정되고 틀이 갖춰진상태에서
지난시즌 주요전력들의 부상과 새로운 두 스타의 영입으로인해 변화를 취하고있는상태인것입니다.
선수들간의 불화는 잘 진화되었으며
쉐바 또한 믿음을 가지고 계속 기용한결과 점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무링요가 처음 이끌던 첼시와 지금의 우리모습은 상당히 닮아있습니다.
이것은 클럽의 역사나 챔스우승트로피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젠 우리도 미래에 대비하기위해 승리에 목말라있는 어린 선수들을 영입하고있죠.
하지만 그것은 영입방침일뿐인것입니다.
선수가 영입되고 나면 스쿼드를 운영해 나가고
어떤 전술로 경기에 임하냐 하는것도 감독의 몫입니다.
선수가 부진하다면 경기에 더 나은선수를 투입해야하겠죠.
물론 선수가 가장잘뛸수있는 포지션이어야하겠죠.
그 포지션에서 더 잘할수있는 선수를 희생해가면서까지 다른곳에서 뛰게 해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못뛰는 선수들은 무엇보다도 내가 왜 못뛰는냐에대해 수긍해야할테구요
그렇지못한 선수들은 클럽에서 뛸수가 없는거죠.
첼시의 경우 쉐바와 발락이 들어오면서 공격전술이 완전히 바꼈다는것을 보시면 알수있을것입니다.
쉐바와 발락이 조콜과 로벤의 자리에서 뛰지않죠.
우리는 지금 대체 초점이 당장의 우승인지 아님 장기적인 대개혁인지
분명히 맞춰져 있지가 않고 갈팡질팡합니다.
선수들은 혼란스러워하고 뭔가 발전또한 보이지않습니다.
그리고 몇몇선수들은 이미 이적이 확정되었고
앞으로도 희망없이 시즌이 끝난다면 선수들의 거취문제와 더불어
감독 또한 어떻게 될지 모르게 될테죠.
팀의 주축과 미래들이 자꾸 극단적으로 이적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것은 큰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까지 카펠로가 보인모습은 분명히 실패입니다.
원래 카펠로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존경받는 감독은 아니라고봅니다.
델피에로의 경우도 있었드시 상당히 권위적인 감독이죠.
성공한 감독이기에 묻혀갔던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팀의..스쿼드의 기반이 흔들리고있습니다.
이러한 내우외환의 상황이 계속 펼쳐진다면
재정비하는데 점점더 오랜시간과 많은재정적부담이 소요될것이기 때문에
운영진이 결단을 내릴수만 있다면 가능한한 빨리 내리기를 바란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무링요의 팬으로써 이 감독을 선호한단 말이지
이 감독이 오면 반드시 성공할거다 이감독이어야만 한다는것이아닙니다.
슈스터나 델보스케의 예를든게 보이지않나요?
다만 무링요는 선수들로부터 존경받는 감독이고
뛰어난 전술과 유연하며 합리적인 감독이기에..
그리고 감독교체설이 나돌았던만큼 가능하다면 우리팀을 맡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반문하자면 님이 생각하시는
첼시와 우리의 영입방침과 무링요가 성공보장수표가 아니라는 말은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영입방침은 방침이고 나머지는 어떤 선수들로 구성되었든간에
감독이 선수단을 잘 이끌어나가기만 하면됩니다.
그런점에서 카펠로는 실패하고있고 무링요는 잘 수행해나가고있습니다
첼시라는 클럽은 점점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카데미를 강화하고 선수들의 커리어는 점점더 화려하게 쌓여가고있습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이제 곧 그들이 슈퍼스타들이 되면
어디 네덜란드리그 팀에나 가서 뛰어야할것입니다.
베컴은 나태한 축구선수가 아니며 무링요의 전술에 맞지않을뿐입니다.
화려한 커리어가 곧 열정을 잃게하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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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요 관련 가십에서의 BEST-ZIDANE 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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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7.02.20두분의 활발한 토론은 좋으나 왠만하면 개인적인 의견교환은 쪽지로 해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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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5 2007.02.20네 보기 안좋았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다른분들의 생각도 같이 들을수잇을거같아서 이렇게 작성하게되었습니다.. -
Zidane 2007.02.20이렇게 너무 개인적인 견해차는 게시에 올리시는 것보다는
두분이서 이야기 하시는게..좋은것 같습니다..
토론이 아닌것 같아요... -
Mega Stars 2007.02.21토론같은데 상당히 재밋습니다.
지식도 쌓게되고 두분다 모두 일리 잇는 말씀하시네요 ...
특히 지주님의
\"우리는 지금 대체 초점이 당장의 우승인지 아님 장기적인 대개혁인지 분명히 맞춰져 있지가 않고 갈팡질팡합니다\"
상당히 공감되는부분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07.02.21@Mega Stars 저도 이 부분에 동감. 무언가 새로 시작을 하고 고치려고 하면 제대로 된 목표가 있어야 함에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것도 잘되야하고 저것도 잘되면 좋고...\'라는 식이어서 정확한 방향의 개혁이 어려운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물론, 그렇게 하나만 딱 정해서 나아가기엔 레알은 너무 큰 클럽이고 포기하는 것에 대한 대가가 큰 것이 사실이지만... -
니나모 2007.02.21참...첼시의 상황은 미화시키시고 현 레알의 상황은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가시는군요.선수포지션변경에도 불만이 많아보이시는데 한가지 예를 들죠.조콜은 본래 중앙미드필더였습니다.공격형미들이었다고 보는게 맞겠죠.허나 첼시의 4-3-3에 맞추기 위해 윙포자리로 옮겼고 첫시즌엔 부진하기 그지없었고 무링요감독에게 공개적으로 플레이스타일에 대한 비난도 받고 그랬었죠.그래서 SWP가 영입되자 벤치로 몰릴거다 이적할거다 말이 많았습니다.그러다가 그 해 재능이 발휘되기 시작해서 세계정상급 윙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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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허나 이런것또한 있었겠죠..조콜이 람파드 에시앙 최근의 발락까지 있기때문에 윙으로 적응하지못했다면 중원에서도 뛰게됏을테고 도태되었을수도 있었을겁니다..하지만 그는 다재다능한 선수였고 결국 잘해냈습니다 더프와 경쟁하면서 말이죠. 첼시의 이러한경우는 기본틀은갖춰진 상태에서 포지션에서의 경쟁에 불과한것이었습니다..하지만 지금우리의 경우는 좀 틀립니다 포지션에서 경쟁하는 체제가 아니라 이 선수는 반드시 여기서 뛰어야하고..그 포지션에서 잘할수잇는 다른선수가 오히려 다른 포지션에서 뛰고있는것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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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1@Zizou.5 도대체 틀린 점이 무엇입니까?4-3-3포지션이기 때문에 중앙미드필더가 오른쪽 윙으로 포지션변경한것과 4-2-3-1에서 공격수가 왼쪽윙 혹은 오른쪽 윙으로 이동한 것이 말이죠.그럼 조콜은 다재다능한 선수라 잘 적응한것이고 호빙요,라울은 다재다능한 선수가 아니라서 적응을 못해 꼭 공격수로 복귀시켜야 한다는 말씀이잖습니까.레예스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밑에 라울브라보건도 들으셨는데 첼시도 시즌 초에 브릿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페레이라가 왼쪽 윙백으로 뛰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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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첼시는 일단 마케렐레 에시앙 람파드 드록바라는 틀에..로벤과 더프가 일단 윙포로 기용되었죠..빡빡한 epl의 일정과 부상으로 유망주였던 조콜은 꾸준히 기용되고 결국엔 성공했습니다.경쟁에서 승리한것이죠..
우리의 경우는 다릅니다.호빙요와 라울은 참 부진하죠. 하지만 경쟁은 없습니다. 부상이 없다봤을때 거의 무조건이다 싶을정도로 호빙요는 무조건왼쪽 라울은 오른쪽입니다. 루드는 언터처블이구요. 레예스는 오른쪽에서 주로 뛰었습니다. 자신이 가장 편하고 가장잘할수있는 왼쪽이아니라요. 따라서 레예스는 이제 레알에서 첫시즌을 보내는것이니만큼 폼이 좋을수가 없겠죠.
그리고 루드또한 문제입니다. 폼이 예전같지않은건 아실겁니다.중간에서 휘저어주고 결정적일때 결정또한 해주어야하지만 원톱으로서 제대로 역할수행을 못하고있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최우선적으로 기용이되죠. 원톱 대체자원이 없기때문에 반니가 부진하면 한명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인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원톱의 지금 시스템을 고집해야 하느냐하는것인거죠.
저는 베컴이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왔으니 라울이 오른쪽 프리롤이 아니라 좀더 중앙으로 이동해서 파트너와함께 투톱을 형성했으면 하는바입니다
그리고 제가 라울브라보건을 든것은 단순히 브라보가 왼쪽에서 뛰지못하고 라모스가 뛰었다는것을 말한것이 아닙니다.
선수들이 제 포지션에서 편하게 플레이하지못하고 있는 현상이 연쇄적으로 일어나 전체적으로 경기력 저하로까지 이어지고있는지금의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능력치나 레벨이 높은 어떤 뛰어난 선수가 있다고해서 반드시 경기장에 나서야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포지션에서 뛰면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기도 힘든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조화와 균형을 지키는것입니다
자꾸 했던말 반복하게되고..서버가 이상한지 글이 등록되지 않아서 다시쓰기도했는데 이젠 그러기도 힘드네요..어쨋든 이런저런 의견교환을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상황 어떡게될지 기대반 근심반이네요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BEST-ZIDANE 2007.02.21쪽지로 하시지 저도 부담스러워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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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5 2007.02.21네..저도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댓글로 하기 좀 그래서 이렇게 글썼는데..부담스러우셨다면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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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7.02.21선수간의 불화가 잘 진화되고 있는지는 알수 없는 부분이죠. 워낙 언론에서 심하게 떠들어서 그러는거지 우리는 지금 레알이 진정되고 있는지 첼시가 나아지고 잇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 첼시는 확실히 이번 시즌 실패입니다. 지난시즌처럼 첼시 특유의 강력함을 잃어버렸습니다. 성적만 꾸준히 유지한거지 지난 시즌 경기력에 비하면 솔직히 너무나도 실망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첼시의 이번시즌 다소 실망적인 모습에 대해 평가하시는게 완성된 팀이지만 유럽컵을 쥐기위해 다시 메스를 가하면서 무너졌다는 평가입니다. 첼시는 이제 스쿼드가 안정되고 두개의 전혀다른 칼라로 완성되가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첼시의 4-3-3이 강력한건 저 또한 인정합니다. 하지만 4-4-2는 실패입니다. 선수단을 잘 이끌어 가시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4-4-2의 전술로는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한 전술을 이끌어 내지 못한걸로 보입니다.
또한 그간 선수들 관리에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던 무링요도 처음 팀에 슈퍼스타 2명이 오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링요가 레알 와서 첼시처럼 선수들을 관리할거란 확신이 없는 겁니다. 지금 레알은 아무리 갈락티코스 빠진 레알이라도 모두들 한가닥 했던 선수들인 만큼 자존심 강한 선수들이죠. 또한 Zizou.5 님께서 무링요에 대한 말만 길게 언급하셨지 델보스케나 슈스터에 대한 의견은 말씀하시지 않아서 전 무링요만이 성공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개인적으로 무링요와 카펠로는 델보스케나 슈스터 감독과는 다른 스타일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무링요와 카펠로는 비슷한 유형이라고 봐요.)
기분 나쁘셨다면 저도 죄송하고 그냥 입장 차이로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BEST-ZIDANE 첼시의 이번 시즌이 실패라고 보지않습니다. 로벤과 조콜이 부상으로 제대로 뛸수가 없는것이 문제인것이죠..
성적도 그렇게 나쁘지않습니다. 맨유와의 승점차가 6점에 불과한만큼 맨유가 노리는 트레블의 가능성 또한 첼시도 가지고있구요..
어쨋든 이런저런 말도 많았고..
다른분들이 보시기에도 좋지않았던것같은데..
저도 참 죄송하네요..
모두 다 이 팀에 애정이있어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오늘 모두 같이 뮌헨전 승리를 만끽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1@Zizou.5 맨유와 승점차가 6점차이나는 첼시는 괜찮은데다가 트레블 가능성까지 있는데 리그탑과 승점 4점차 나는 우리 레알은 대혼란에다가 시즌 중 감독경질까지 해야 한다는 말씀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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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우리의 최근 성적을 보십시요..그리고 난무하는 루머들과 떠난(날) 선수들을 보십시요 클럽이 이렇게 혼란스러운 적은 없었고 그만큼 카펠로에 대한 믿음과 지원이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가 이 혼란의 중심에 서있고 긍정적인 면은 보이지가 않고 실망만을 주기때문입니다 그는 언제라도 경질되면 그만이지만 클럽은 계속 나아가야만 하니까 더이상의 출혈은 원치않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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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1@Zizou.5 그러니까 성적이야기 한거잖아요.첼시는 리그탑과 6점차인데 괜찮고 왜 레알은 4점차인데 감독경질을 해야하는건지요.클럽의 혼란이요?벌써 몇시즌째인지 솔직히 모르겠군요.더 이상의 출혈을 원치 않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룩셈브르고감독이 부임하고 피구,오웬이 떠났고 카펠로감독이 부임하고 호나우도,베컴이 떠났습니다.다음 감독이 오면 아무런 출혈없이 이 스쿼드대로 갈거라고 자신하십니까?밥티가 왜 아스날로 떠났을까요.룩셈브르고가 영입했지만 카펠로감독취향에 안맞아서 떠난거죠.다음 감독이 오면 정말 호빙요가 떠날지 에메르손이 떠날지 누가 압니까?현재의 혼란이 전적으로 카펠로감독 개인에게 있다고 믿으십니까?전 오히려 AS지나 마르카지에서 더욱 부추기고 있는듯 한데요.긍정적인 면이요?이과인,가고,마르셀로라는 뛰어난 재능들을 영입하지 않았습니까?떠나는 선수들만 보이고 영입한 선수들은 보이시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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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굉장히 흥분하시는군요 좀 어이가 없고 웃기기도 하는군요..여러이유는 이미 설명했습니다. 했던말 계속 반복하고 싶지않군요 저의 생각을 알고싶다면 제가 썻던 여러글들을 다시 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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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1@Zizou.5 저야말로 솔직히 지주님 글읽으면서 어이없고 헛웃음이 나왔었는데요.뭐 결국 예상했던 수순으로 이야기를 끝마치시려고 하시네요.\'했던말 계속 반복하고 싶지 않다.\',\'글 잘읽어라\'...그래도 \'난독증이냐?\'수준까진 안나오는군요.저야말로 지주님에게 말씀드리고 싶네요.지주님 스스로 지주님글을 다시 한번 잘읽어보세요.예로 드신 첼시의 상황은 미화하시고 레알의 상황은 극단적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를요.AS지나 마르카의 루머에 너무 현혹되시길 않길 바라는 마음도 있군요.저도 이제 같은 소리하기 하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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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제가 저의 생각을 충분히 전해드리지 못했다면 그건 글을 잘적지못하는 탓인거같군요 하지만 어차피 레알이라는 팀을 서포트하기위해 여기모였고 오늘 승리에 다들 기뻣을겁니다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을수가 없죠 같은걸보더라도 각기 다른면을 볼수있는게 사람이니까요. 이건 팬들의 의견교환이고 토론입니다 내 생각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해서 누구를 비난하고 공격할 생각은없습니다. 그래도 레매니 이정도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았나싶습니다 기타 커뮤니티에서는 꿈도 꿀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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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7.02.21무링요의 전술이 재미있는 전술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첼시에서 로만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거는 너무도 정상적인 일일수도 있죠. 맨유의 글래이저처럼 돈때문에 구단주가 된게 아니고 축구때문에 구단주가 된 사람이니까요. 매년 첼시는 로만의 돈을 축내고 로만에게 금전적으로 이익을 주려면 현 상태로 몇년은 더 가야 한다고 하는데 로만이 이러한 모든 금전적 피해를 감수하는 것은 분명 자신이 보고 싶은 축구를 보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무링요의 첼시가 확연히 이번 시즌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은 포메이션과 영입 문제때문이죠. 예전 첼시는 경기를 완벽하게 장악하여 한 골넣고 걸어잠기를 쉽게 할 수있었지만 요즘은 그러지 못하더군요. -
그대와함께라면 2007.02.21다른 분들 참ㅋㅋ
저는 레매가 이런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쪽지로만 얘기하면 그 분들만 서로 의견교환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면 서로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좋고 레매도 활성화 될 수있지 않습니까??ㅋㅋ
글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이 정도 쯤은 마음이 넓은 우리 싸랑하는 레알 여러분들께서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있는 저입니다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BEST-ZIDANE 2007.02.21@그대와함께라면 전 일단 제목이 부담스러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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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7.02.21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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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페 2007.02.21*저도 한마디 보태자면 지금까지의 레알의 상황을 몇년간 지켜보신분이라면 감독교체가 능사가 아니란것은 아실거라고 생각되는데...
벌써 레알은 새감독이 지휘를 하다가 경기력이 안좋거나 우승을 하지 못한다면 하여간 그런식으로 몇명의 감독을 짤라왔죠. 새감독이 들어올때마다 그 감독들마다의 전술이 있고. 자신이 선호하는 포메이션이 있고. 그틀에 맞추기 위해서 또 많은 선수들을 방출하고 또 영입했죠.. 그게 도대체 몇번째입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진 결과과 겨우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레알의 문제는 감독의 문제도 있었긴하겠지만... 선수들의 정신력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우리 레알팬분들은 아시겟지만 우리선수들이 맨날 너무너무 안뛴다. 그런 생각을 가지셧던 분들이 많으셧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카펠로감독이 정말 맘에 드는 부분은 요즘 우리경기를 보면 아직까지 경기력은 맘에 들진않지만 옛날처럼 적게 뛴다는 느낌은 받지않습니다. 지고있으면 어떻게 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종종볼수있죠 이번에도 카펠로가 들어오면서 로니가 나가고 벡스도 나가고 또 칸나나 디아라 가고 에메르손등등 많은 선수들이 들어왔습니다. 이선수들은 바로 카펠로가 원한선수들이죠 이렇게 선수들까지 자기입맛에 맞게 영입해놨는데 1년도 믿지않고 언론과 주변의 흔들기를 버티지 못하고 또 경질한다면 또 어떻게 될까요??
뭐 새감독으로 무링요가 온다고 생각해 보면 무링요또한 자기가 원한는 선수들이 있을꺼고 또 많은 선수구성에서의 변화가 생기겠죠. 그리고 결국 무링요가 이시점까지 리그에서 1위를 못하고 있다면..뭐 안봐도 뻔하겠죠. 여기저기서 경질얘기가 들려오겠죠.. 그렇게 엄청난경력과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가졌던 카펠로도 1년도 못버티고 짤리는 바로 그 레알의 사령탑인데요 무링요라고 이런상황을 쉽게 넘어갈수있을지.그리고 첼시와 비교를 하자면 첼시의 베스트 일레븐은 많은 변화를 하지않았습니다. 분명 전술의 큰틀은 변화하였지만 하지만 우리레알의 베스트 일레븐은 작년과만 비교해도 엄청난 차이가있죠. 거기다 새감독 새전술 거기다 카펠로가 예전에 겪어보긴했지만 오랜만에 겪어보는 새로운리그까지 아직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정말 레알경기를 보면서 이기지못하거나 경기력이 좋지않으면 분통을 터트리는 사람이긴 하지만 최소한 아니 무조건 1년은 카펠로를 믿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프린시페 저도 무조건 잘라야한다는것은 아닙니다
클럽의 경영진들과 감독의 의지와 신념이 확고하다면 개혁을 위해서 밀어부쳐야만 하지만 그런게 아니고 서로 불신이 있다면 빠른 결단을 내려야한다는겁니다
저는 카펠로의 방법이 맘에 안들기에 팬으로써 한 목소리를 낸것일뿐입니다. 저기 위에보면 어떤분은 계속 꼬투리잡으면서 흥분하며 한말 또하고 또하게 하시는데 제가 원하는바가 제대로 전달이 잘안되었다면 그것은 제가 좀더 글을 더 생각하며 오해하지 않게 쓰도록하겠습니다 -
Zizou.5 2007.02.21그리고 다시한번더 제 생각을 밝히자면..
그 동안 우리팀은 감독의 성적에 너무 민감했고 너무 쉽게쉽게 경질을 했습니다 명실상부하게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는 자부심때문이지요..하지만 더 이상 감독교체가 능사가 아니라는것은 누구나 다 깨닭게 되었죠 그리고 시간또한 필요하다는것또한 알게되었구요..이제 우리는 좀더 느긋한마음으로 클럽의 변화를 지켜봐야만 합니다.
그러한 변화를 실행하기위해 카펠로를 데리고왔습니다. 하지만 방법이 너무나 딱딱하고 무리가 많이가고있습니다. 그는 항상 성공을 거듭해왔지만 그 성공이 앞으로의 성공또한 가져다준다는 보장이없는것입니다. 그가 좀더 유연하고 선수들을 잘 융합하고 조화시켜서 끌어올려만 준다면 왜 마다하겠습니까
저는 최강자다운 여유를 가지고 좀더 합리적이고 굳은 신념을 가진 소신있는 감독이 새 마드리드를 이끌었으면 좋겠다는겁니다 -
Butragueño 2007.02.21레이카르트는 초기 자를 이유가 백만가지였죠. 클래식 더비 엽기 4보란치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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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07.02.21@ Butragueño 헤라르드,코쿠,모타,샤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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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07.02.21@ Butragueño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터지는 포메이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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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avid Moreno 2007.02.21@ Butragueño 그게 가능한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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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2.21레매에서 첼시의 스쿼드를 가지고 왈가왈부할 것은 아니라는 것이 생각.. 물론 레알을 생각해서 쓰는 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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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ST-ZIDANE 2007.02.21*@마르세유룰렛 좀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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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7.02.21@마르세유룰렛 스쿼드 이야기라고 하기 보다 감독이야기에 가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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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07.02.21전 첼시가 잘하고 있는것 같지 않던데.... 레알보다 상황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팀이 아닙니다. 무링요는 카펠로보다 더한 완벽주의자이자 효율위주의 감독입니다. 재미를 따지기 힘든건 마찬가지...
그리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카펠로에게 쏟아지는 비판은 한국이나 스페인이나 별 다를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은 개혁을 하려는 과정입니다. 지금까지 실컷 개혁을 외치다 드디어 제대로 해보려하는데 맘에 안드는 점이 생겼다고 벌써 실패했다라고 단정하시는것 같아요. -
카타리나 2007.02.21*일단 님의 요지는 간단하게 정리해볼때 카펠로 감독의 성향이라던지 지휘 방침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점이 되겠네요. 이런 생각이라면 충분히 존중받을만한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랄까 약간은 불필요한, 억지성이 다분해보이기까지 한 전개과정이 아쉽네요. 이를테면 현재 첼시와 비교하신점 이라던지 논리적인 모순이 군데군데 보이는 것 등등 말입니다. 굳이 한가지 지적해보고싶은 건 카펠로의 방식이 성공을 거둘지 확신할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무링요의 성공은 어떻게 자신하시는지 되여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