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 무링요를 원하다는 가십이 있는데요..
Real Madrid want Jose Mourinho as their new boss to take over from Fabio Capello next season. (The Sun)
bbc 가십에 보니 이러한 내용이 있는데요..
잘 보시다시피 The sun 입니다.
하지만 이곳저곳 다른 언론에서도 지금 물만난 고기마냥 떠들어대고 있는듯하군요..
아무리 믿을수없더래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수없듯이 이러다보면 정말 실현되는 경우가 참많습니다..
저는 어쩌면 레알 내부진에서는 이미 내부방침이 조심스레 정해졌었는데..
자신들이 선택한 감독인만큼 부재자투표 등과 관련해 자신들의 처지도 있고..
클럽의 혼란을 방지하기위해 함구하고 있었던것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이 시즌 말미까지는 끌고가려고 했겠지만.
거듭되는 경기력부진과 엄청난 비난과 각종 루머에...
챔스 16강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고..그 결과에 따라 그 시기는 생각보다 급작스럽게 앞당겨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토너먼트인 이 대회에서...그것도 상대가 부진한 뮌헨과의 경기결과에 실망하게된다면
팬들과 공유할수있는..경질의 명분이란게 충분히 생길수가 있으니까요..
얼마전에도 미첼이 1군 감독이될수있다는 루머가 있었고..
그는 이런 어수선분위기에선 팀을 맡을수는 없다..고 했었죠
이러한 루머들은 현재 레알의 상황과 내부적인 혼란을 잘드러내준다고 생각합니다
전 축구게시판에 글을 올릴때
항상 감독을 잘랐으면 좋겠다..
무링요가 왔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는데요..
정말 원하고 바라는데로 되면 좋겠습니다..
에투가 없어서 그런것도있겠지만 바르카 또한 좀부진하고 승점차도 얼마나지않는 4위에 랭크되어있는만큼 그가 떠남으로해서 남은시즌 우리는 좋지못한 성적을 낼수도있겠죠..
하지만 이번 시즌을 몇위로 마치는냐의 문제보단 클럽의 분위기를 추스리고 팬들이 다시금 레알다운 플레이를 감상할수있게 되는게 더 중요하다봅니다.
이런 혼란을 불안하게 품고가다 다시금 혼란을 겪게되지않도록이요..
이번시즌 우리는 언론에 공짜점심을 엄청나게 제공해줬습니다..
선수들과 감독간에 마찰..로니와 벡스의 이적..
정당한 이유가 없던 알수없는 선수기용..각종 선수들의 불만과 거취문제..
그리고 새로 들어온 선수가 많음에도..감독은 더욱더 자신의 선호대도 영입하길 바라는듯했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클럽과 시즌은 처음봤습니다..
감독은 모든 불화의 중심에 서있는듯했고 융화는 시도조차 하지않고 자기고집만을 내세우기만했죠..
사실 클럽이 이렇게 불안하다면 선수들 또한 사람인데..뭔가 기대하기란 참 힘들죠..
거기다 팀이 거의 無에서 새로 시작됐음에도
왼쪽윙에서 불편하게 한정된 플레이만을 펼쳤던 호빙요..
오른쪽에서 뛰던 레예스..
심지어 왼쪽자원인 라울브라보가 있음에도-물론 토레스가 뛰어 훌륭하게 플레이를 해주고있지만-왼쪽에서 뛰기까지한 라모스..의 경우처럼 자기 고유의 포지션에서 뛰지도 않은것도 많으니 선수들은 제대로된 플레이를 펼칠수가 없었을테구요
협력플레이란 볼수없고 답답하게 개별적으로 모두 고립되기만하고...수비만 하다 결국엔 안타깝게도 허탈하고 어이없이 짖는 표정들만을 볼수있었습니다
저는 미첼이라는 사람의 축구를 알지는 못하지만
레알이라는 팀을 기존의 선수들의 장단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잇는 사람중의 하나라 믿고있습니다
그는 분명 팀을 좋은분위기로.선수들은 자신의 플레이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만들어줄것입니다
이미 로니는 가버렸고..벡스또한 떠나겠지만..
좋은 선수들이 영입되었고..또 영입될수도 있습니다
카펠로가 아니라면 밥티또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질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우려속에 맞이한 이번 시즌..
우리는 더 이상 여러명의 선수를 영입해오고 비싼 감독을 영입하는 등..돈이 모든걸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11명이 하는 축구에서 제일 중요한건 융합이고 조화입니다..
그리고 시간이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창의적이며 강력한 축구를 다시보길원합니다
무링요를 제일 선호하지만 슈스터가 됐건 혹시나 델보스케가 다시 맡건같에..
지금의 이 과도기적인 성장통에서 별탈없이 슬기롭게 해쳐나갔으면 하는 바입니다.
bbc 가십에 보니 이러한 내용이 있는데요..
잘 보시다시피 The sun 입니다.
하지만 이곳저곳 다른 언론에서도 지금 물만난 고기마냥 떠들어대고 있는듯하군요..
아무리 믿을수없더래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수없듯이 이러다보면 정말 실현되는 경우가 참많습니다..
저는 어쩌면 레알 내부진에서는 이미 내부방침이 조심스레 정해졌었는데..
자신들이 선택한 감독인만큼 부재자투표 등과 관련해 자신들의 처지도 있고..
클럽의 혼란을 방지하기위해 함구하고 있었던것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이 시즌 말미까지는 끌고가려고 했겠지만.
거듭되는 경기력부진과 엄청난 비난과 각종 루머에...
챔스 16강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고..그 결과에 따라 그 시기는 생각보다 급작스럽게 앞당겨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토너먼트인 이 대회에서...그것도 상대가 부진한 뮌헨과의 경기결과에 실망하게된다면
팬들과 공유할수있는..경질의 명분이란게 충분히 생길수가 있으니까요..
얼마전에도 미첼이 1군 감독이될수있다는 루머가 있었고..
그는 이런 어수선분위기에선 팀을 맡을수는 없다..고 했었죠
이러한 루머들은 현재 레알의 상황과 내부적인 혼란을 잘드러내준다고 생각합니다
전 축구게시판에 글을 올릴때
항상 감독을 잘랐으면 좋겠다..
무링요가 왔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는데요..
정말 원하고 바라는데로 되면 좋겠습니다..
에투가 없어서 그런것도있겠지만 바르카 또한 좀부진하고 승점차도 얼마나지않는 4위에 랭크되어있는만큼 그가 떠남으로해서 남은시즌 우리는 좋지못한 성적을 낼수도있겠죠..
하지만 이번 시즌을 몇위로 마치는냐의 문제보단 클럽의 분위기를 추스리고 팬들이 다시금 레알다운 플레이를 감상할수있게 되는게 더 중요하다봅니다.
이런 혼란을 불안하게 품고가다 다시금 혼란을 겪게되지않도록이요..
이번시즌 우리는 언론에 공짜점심을 엄청나게 제공해줬습니다..
선수들과 감독간에 마찰..로니와 벡스의 이적..
정당한 이유가 없던 알수없는 선수기용..각종 선수들의 불만과 거취문제..
그리고 새로 들어온 선수가 많음에도..감독은 더욱더 자신의 선호대도 영입하길 바라는듯했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클럽과 시즌은 처음봤습니다..
감독은 모든 불화의 중심에 서있는듯했고 융화는 시도조차 하지않고 자기고집만을 내세우기만했죠..
사실 클럽이 이렇게 불안하다면 선수들 또한 사람인데..뭔가 기대하기란 참 힘들죠..
거기다 팀이 거의 無에서 새로 시작됐음에도
왼쪽윙에서 불편하게 한정된 플레이만을 펼쳤던 호빙요..
오른쪽에서 뛰던 레예스..
심지어 왼쪽자원인 라울브라보가 있음에도-물론 토레스가 뛰어 훌륭하게 플레이를 해주고있지만-왼쪽에서 뛰기까지한 라모스..의 경우처럼 자기 고유의 포지션에서 뛰지도 않은것도 많으니 선수들은 제대로된 플레이를 펼칠수가 없었을테구요
협력플레이란 볼수없고 답답하게 개별적으로 모두 고립되기만하고...수비만 하다 결국엔 안타깝게도 허탈하고 어이없이 짖는 표정들만을 볼수있었습니다
저는 미첼이라는 사람의 축구를 알지는 못하지만
레알이라는 팀을 기존의 선수들의 장단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잇는 사람중의 하나라 믿고있습니다
그는 분명 팀을 좋은분위기로.선수들은 자신의 플레이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만들어줄것입니다
이미 로니는 가버렸고..벡스또한 떠나겠지만..
좋은 선수들이 영입되었고..또 영입될수도 있습니다
카펠로가 아니라면 밥티또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질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우려속에 맞이한 이번 시즌..
우리는 더 이상 여러명의 선수를 영입해오고 비싼 감독을 영입하는 등..돈이 모든걸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11명이 하는 축구에서 제일 중요한건 융합이고 조화입니다..
그리고 시간이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창의적이며 강력한 축구를 다시보길원합니다
무링요를 제일 선호하지만 슈스터가 됐건 혹시나 델보스케가 다시 맡건같에..
지금의 이 과도기적인 성장통에서 별탈없이 슬기롭게 해쳐나갔으면 하는 바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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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7.02.20*저도 분명 현상황이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그리고 저도 무링요의 팬이고 언젠가는 레알감독으로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무링요감독이라고 100% 레알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카펠로감독이 그냥 그런 감독이면 또 모르겠지만 인지도면에선 무링요보다 나았으면 나았지 못하진 않습니다.뭘 근거로 그렇게 자신하시는지 모르겠군요.그리고 무링요감독의 축구 역시 레알팬들이 바라는 \'공격축구\'완 거리가 있습니다.무링요는 일단 수비라인부터 다지는 스타일의 감독이고 솔직히 무링요감독의 축구 역시 그렇게 재미난 스타일은 분명 아닙니다.(첼시가 세컨팀이다 보니 경기는 자주 챙겨보는 편입니다.)미첼이요?현재 카스티야 순위도 강등권 언저리입니다.
카펠로감독은 혹시나 잘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허나 아직까진 우리팀 감독이고 되도록이면 카펠로감독 하에서 다시 팀이 재정비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다른 감독이면 조금 더 나아지겠지 달라지겠지 하다가 갈아치운 감독이 근 몇년간 도대체 몇명입니까.작금의 상황이 그런 과정과 결코 무관할까요?전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정말 감독경질은 지겹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0*@니나모 하지만 그동안과 지금은 틀리다고 봅니다..그동안은 참 쉽게쉽게 경질하는듯했죠..그래서 모두가 이젠 지겨울정도입니다..글 끝부분에도 있지만 이제는 시간이란게 필요한걸 알았고 우리는 그것을 기다려야된다고 모두들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무링요는 그렇습니다. 첼시는 원래 사실 중상위권팀에 불과했죠..로만이 오고 무링요가 오면서 많은선수들이 들어왔습니다..그들은 모두다 개성이 강하고 발락이나 쉐브첸코등 슈퍼스타들또한 들어왔습니다..물론 시즌초 다소 부진할때 이런저런 말들이 나왔지만..그는 못뛰고있는 선수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믿고 잘 융합해 다시 좋은결과를 내고있습니다..제가 무링요를 원하고 확신까지 할수있는 이유입니다..그리고 무링요또한 수비를 튼튼히 하는감독임이 맞습니다만 그는 유연합니다..
좌우 로벤과 조콜이 활약했었다면 이번시즌 발락과 쉐브첸코가 들어오면서 공격스타일이 변했습니다..그리고 공격축구와 관련해서 말이지만..처음에는 아주단단하고 적은 득점으로도 승리했었지만..요즘 첼시는 그렇지않습니다..수비진의 부상으로 부진했지만 여러선수들이 득점에 가담하고 쉐브첸코가 살아나면서 많은 득점또한 이루고있습니다..그의 축구는 수비축구도 공격축구도 아니고 밸런스가 단단히 잡힌 그야말로 강력한 축구라고 봅니다
이러한것들이 제가 무링요를 환영하는 이유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0@Zizou.5 무링요감독이 현재의 팀으로 융합하는 기간 동안 주전보장 등의 이유로 떠난 선수들도 꽤 많습니다.그리고 저번 시즌까지 선수들사다가 벤치에 앉혀둔다 어쩐다 여론이 하도 들끓어서인지 올 시즌엔 아예 부족한 수의 멤버만 스쿼드에 두고 있는 실정입니다.그래서 올 시즌 수비진 줄부상사태가 발생하자 페레이라가 중앙수비를 서고 난리도 아니었지요.이번 시즌의 스타일 문제는 아직까지도 대다수의 첼시팬들은 저번 시즌과 같은 4-3-3을 원하고 있습니다.경기는 별로 재미는 없지만서도 분명 경기력은 저번 시즌이 나았거든요.그리고 셰브첸코가 살아나다니요.최근 컵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고 있긴 하지만 상대팀들은 프리미어팀들도 아니고 챔피언쉽 이하의 팀들이었습니다.아직까지도 셰브첸코와 발락에 대한 비난은 많은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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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0*@니나모 무링요가 얼마전에 계속 불평을 했죠..자기마음대로 선수영입을 할수없다구요..수비수는 말할것도 없고..쉐바랑 발락의 건도 그렇습니다..특히 쉐바는 뛰어난선수임에 분명하나 감독보단 구단주에 의해서 데려왔다고 보는게 맞겠죠..
저또한 로벤과 조콜의 433을 원합니다..
훨씬 단단하고 강력하며 다이나믹하죠..하지만 로벤의 부상과 조콜의 난조 및 부상..때문에 그렇게 할수가 없는것이죠..인터뷰에서 선수영입을 하지않는 이유를 물어보니 무링요는 이적시장에는 로벤이나 조콜보다 뛰어난 선수가 없기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쉐브첸코가 하위리그 팀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있지만 움직임은 훨씬 좋아지고 팀에 녹아듬에있어서도 어시스트를 올리는등의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있습니다..세리아와 epl은 너무나 다른리그입니다 크레스포와 베론 등 최고의 선수들도 epl 에선 실패했죠 역시 시간이 필요한것입니다..
발락은 꾸준히 어느정도의 꾸준한 활약은 해주고있습니다.하지만 최고의 미드필더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특출나지 못하기때문에 받는 비난일뿐입니다..
그리고 결국 융합했다는부분에 대해선 인정하셨는데..팀이 이렇게 융합되는동안 팀의 기반을 흔들정도로 큰문제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자신은 선수들을 믿고있었고..선수들이 출장시간에 불만을 토로한정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선수들이 모여서 감독을 욕하고 구티와도 언쟁을 하며 이 선수 저선수들이 미래에 대해서 불투명해하는 가운데 심지어는 라울과 관련해 리버풀에서 데리고간다 뮌헨에서 데려간다 이런 루머까지 나왔다면 그야말로 말 다한거아니겠습니까?
대조적으로 무링요가 떠난다는 루머가 한창나왔을때는 오히려 테리 드록바등 팀의 주축들이 팔 걷어부치고 말리고자하는 발언만을 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0@Zizou.5 예로 드신 것들은 다들 무링요감독에겐 유리하고 카펠로감독에겐 불리한 루머만 예로 드시면서 설명을 하시는군요.라울만 루머가 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로벤도 루머가 나고 있고 람파드같은 경우에도 계속 재계약을 미루면서 바르카하고 루머를 생산해내고 있습니다.시즌 초엔 로벤이 출장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구요.갈라스같은 경우도 첼시에서 충분히 레전드급이 될수 있을만한 선수였지만 결국 안좋게 떠나고 말았습니다.팀의 기반을 흔들정도의 큰 문제가 없었다뇨.아직까지도 무링요감독이 떠난다 만다로 첼시는 충분히 흔들리고 있는 셈입니다.첼시를 현재와 같이 이끈 감독과 구단주간의 사이가 틀어진 점은 별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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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첼시구단주와 감독의 관계는 팀을 구성하는 권한에 있는 일종의 권력싸움입니다. 쉐바같은 경우를 보더라도 구단주가 깊게 개입했음을 짐작할수있죠. 무링요는 자신은 그냥 감독일뿐 자기 원하는데로 선수구성을 하지못한다고 불평했습니다. 구단주가 이렇게 깊게 개입하면 좋을건 없습니다. 감독은 구단주의 인형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라울관련 루머는 단순히 그 문제만 가지고 볼것이아닙니다. 흐름을 봐야하죠. 단순히 어떤선수 어떤선수가 다른클럽과 링크되고 있다의 문제가 아니란겁니다 로벤이나 람파드처럼요..
람파드의 경우는 실제로 자신이 이적에대해 흥미가 있는것같구요..
하지만 라울은 틀립니다. 레알은 흔히 라울 마드리드라고도 불릴정도도 라울은 타 클럽으로부터 언터처블이었고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거의 모든 선수가 거취가 분명하지않으며 누구든지 떠날수가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라울의 루머는 바로 현재 레알이 어느정도로 혼란한 상황인지를 대변해주는것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1@Zizou.5 너무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데 라울은 예전에도 맨유와 루머가 난적이 있고 지난 시즌에도 리버풀과 루머가 난적이 있습니다.타 클럽으로부터 언터쳐블은 최소한 아니었습니다.푸투나 세리에매니아같은 곳에 가셔서 \'라울\'로 검색해보세요.의외로 라울관련루머가 많을 겁니다.실제 뮌헨루머같은 경우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조차 본적이 없는데 그걸 가지고 레알이 혼란스런 상황이라 단정지으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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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1@니나모 시기적으로 그렇습니다. 팀의 주축이던 로니와 벡스는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거기다 칸나 에메 디아라가 리턴설이나 트레이드 루머가 돌았죠 그리고 레알의 미래라며 당당히 10번을 달아준 선수또한 루머가 나돌고 있죠. 거의 이적시켜왔다고도 할수있는 세비야에서 대단한 활약을 해줬던 레예스 또한 완전 이적시키지 않을듯 싶죠 거기에다 라울까지입니다. 도대체 축구가 몇명이서 뛰는 경기이길래 한꺼번에 이렇게나 많은 루머가 한꺼번에 연쇄적으로 터질수있을까요.. 거기다 감독 사임설까지 터져나온판에 어찌 레알이 혼란스럽지 않다고 말할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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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7.02.21@Zizou.5 시기적으로요?아니 라울이 언제 부정적인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까 그렇다고 카펠로감독 디스를 한적이 있습니까.오히려 라울은 카펠로감독을 지지하는 인터뷰도 했었습니다.결국 지주님은 현재 AS지나 마르카지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레알흔들기에 동조하시는 모습뿐이지 않습니까.레예스같은 경우 세비야에서 대단한 활약이었죠.물론 현재 레예스는 주로 오른쪽 윙으로 출전하고 있습니다만 본 포지션인 왼쪽에서조차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습니다.칸나,에메같은 경우는 출전을 안시켜준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팬들의 기대만큼 부응해주지 못하니까 리턴설이 도는거죠.
아니 루머가 터지고 혼란스러운게 감독 바뀐다고 한번에 봉합되는겁니까?그런 상황이 이번 시즌만 그런 것도 아니고 벌써 몇시즌째인데 여태까지 그런 방법으로 했는데도 안돼지 않았습니까. -
Zizou.5 2007.02.20그리고 저 또한 감독이 신념을 가지고 대대적으로 칼을 댄것이라면 구지 이 감독을 반대하지않습니다..하지만 원칙이나 일관성이 보이지않는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미첼에게 바라는건 성적이 아닙니다..성적을 바란다면 감독을 경질해서는 안되죠
지금 얻고자하는건 클럽의 안정화이며 미래를 대비하는것입니다
선수들의 거취가 이렇게나 불안정하고 클럽이 뒤숭숭한데 어떤 플레이나 성적을 기대할수있을까요..
집안이 편안해야 만사가 편하다는 말이있습니다..
우선은 시도때도없이 오르락내리락 언론의 표적이 되지않도록 클럽스스로가 분위기를 추스려야만 합니다 -
Fernando16 2007.02.20전 무링요보다 좀 공격적인 감독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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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reno 2007.02.20리그 시작한 이후로 줄곧 리그 상위권에서 단 한번도 미끌어지지 않은 첼시를 가지고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이상한거죠. 솔직히 올시즌 맨유가 너무 잘하고 있고, 시즌 초반에 선수 조합면에서 이상하다시피 잘 안맞아들어갔고, 거기다가 최근에는 부상신까지 강림하셔서 정말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칼링컵 결승전에 진출해있고, 그렇게 멀게만 느껴지던 맨유와는 승점 6점차 밖에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대단한 감독이라고 생각됩니다.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로 언론 매체를 통해서라던지 가끔씩 좀 건방지다 싶은 생각이 드는 말을 하긴 했지만 뭐 좋게 생각하면 그만큼 자신감이 있었기에 그런 말은 한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어쩌다가 얘기가 삼천포로 빠진건지.. 어쨌든 개인적으로 무리뉴 감독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한번 잡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개인적인 팬의 입장에서라도.. 얘기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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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zou.5 2007.02.20@David Moreno 네..맨유가 다시 강력함을 보여주고있습니다..그렇지만 겨울이 되면서 첼시가 좀 부진했던건 사실이죠..수비진과 골키퍼진의 붕괴등과 함께요..그러면서 무링요의 거취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와 쉐바와 발락이 비난을 많이 받았구요...하지만 쉐바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결국 잘넘어갔고 이제는 본궤도에 오른듯싶습니다.
로벤과 조콜이 다시 돌아온다면 전혀 다른 두개의 우승전력의 팀으로 거듭날거같네요.. -
nanako 2007.02.20제 생각엔 맨유가 약팀상대로 착실히 이기고 있고 아스날은 아직도 새선수들이 적응못하기도 하지만 예전 베르기시절 선수들의 클래스에 이르지 못하는선수들인듯하고 리버풀은 수비는 좋은데 공격이 안되고 첼시는 공격적인 팀으로 변화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는등 다른 강팀들이 자멸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맨유가 무지 잘하는것처럼 보이는거라 생각되네요. 맨유가 유럽 최강팀들의 챔스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지켜봐야 정말 최강의팀으로 거듭난건지 판가름이 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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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avid Moreno 2007.02.20@nanako 제가 릴의 전력이 얼만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프랑스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팀이라고 알고 있다하더라도 릴 팬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16강전에서는 그런 점이 판가름 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직 결과를 섣불리 말하기에는 이르지만 만약에 맨유가 8강전에 올라가서 제대로 된(?) 상대와 붙게 된다면 그때서야 조금 알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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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7.02.20*감독을 교체해도 시즌 종료 후 교체해야합니다. 지금 교체한다고 미래를 대비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레알마드리드와 첼시는 다른 팀입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정상의 자리에서 지켜내는 입장이고 첼시는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어하는 클럽입니다. 이건 비단 클럽간의 차이도 아니죠. 무링요가 처음 첼시 감독 취임한 후 베컴 영입설이 났을 때 한 말이 있습니다.
\"우린 슈퍼스타의 영입을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선수는 언제나 승리에 목 말라있는 선수들입니다.\"
그 동안의 첼시의 영입만 봐도 무언가를 다 성취한 뒤 새로운 경험을 위해, 이미 단맛쓴맛 다 본 그런 선수를 영입하지 않았습니다. 늘 승리를 갈망하고 승리에 목말라있는, 개인적으로 이 점에서 무링요가 드록바를 무한 신뢰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러면 선수들은 당연히 목표를 위해 죽기살기로 뛸겁니다. 하지만 올시즌 문제점이 나타났습니다. 첼시는 이번시즌 거의 처음으로 슈퍼스타를 영입했습니다. 이건 감독이 원하든, 원하지 않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영입된 선수는 발락과 세브첸코죠. 이미 클럽에 남아있으면 레전드로 추앙 받을만큼 뭐든지 이룬 선수들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이번 시즌 선수들간의 불화가 생겼습니다. 발락의 공헌도를 감독에게 씹었다는 루머까지 나고 쉐바 또한 인정 받지 못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슈퍼스타 영입에 치중하던 레알마드리드와 목마른 선수를 영입하던 첼시의 차이점은 이겁니다. 첼시도 이번시즌 슈퍼스타를 영입하고 레알과 비슷한 문제점이 나타났습니다. 이점만 보더래도 무링요는 성공보장수표가 아니란 점과 레알마드리드 감독은 아무리 이름난 감독이래도 성공을 보장할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
경계인 2007.02.20홈에서의 계속된 부진과 영패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기존의 훌륭한 자원들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원칙없는 선수기용도 성적 부진과 더불어 많은 논란거리가 되고 있구요. 지주님의 말이 나와서 말이지만 룩셈부르고 감독 시절에도 지금처럼 팀이 풍랑만난 범선처럼 표류한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적은 오히려 룩셈부르고 감독이나 로페스 카로 감독때보다 떨어지고 있고 여러가지 축적된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카펠로 감독에게 성적부진에 있어 상당부분 책임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선수들을 제 포지션에 쓰지 않고 임의대로 기용하여 선수들이 제기량을 최대한 표출하지 못하는 것도 카펠로 감독에게 어느정도의 책임이 있습니다. 감독님이 약속한 시간은 이미 지났고 그 진통속에서 작년 레알을 지탱해주던 호나우도, 베컴은 떠나거나 상당기간 전력에서 소외됐습니다. 그 기간동안 레알의 성적은 매우 실망스러웠지요.만약 올시즌 라리가의 선두구룹이 동반부진에 빠지지 않았다면 올시즌 레알은 솔직히 내년 유럽대회 출전도 장담하기 힘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올시즌 레알은 카펠로 감독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었습니다. 고질적인 수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투자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챔스 리그에서 혹시라도 조기 탈락의 악제를 만난다고 한다면 현 경영진이 카펠로를 믿는다 하더라도 계속 유임시키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따를 것 입니다. 내년에 슈스터나 무리뉴 감독님이 레알을 지도한다고 해서 레알의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나 현 레알의 문제점을 해결할 능력이 두 감독님들에게 있다고 믿기에 지주님 얘기는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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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2.21베티스전 이후 카펠로감독의 경질을 저도 강력히 원했습니다. 그러나 진정이 되고 차분해 지니 이내 생각이 바뀌더군요. 현재로써 레알이 무링요를 원한다는 어떠한 보장도 없습니다. 그저 루머로 돌아다닐 뿐이죠. 혹시라도 무링요와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고 있다고 해도 이번시즌은 카펠로가 지휘봉을 잡고 있고,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기에 논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시준중에 감독교체설 만큼 팀을 흔들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팀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보다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선 지금은 카감독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미워도 고와도 현재 감독은 카감독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