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와 빅토리아, 미국에 도착 + 부시의 환영(?!)

(사진 출처: foxsocc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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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진짜라고 생각하시진 않겠지요. ^^
이는 NYC에 있는 마담 투소 (Madame Toussaud)라 불리우는 밀랍인형 박물관입니다. 어제 국회에서 연설을 한 부시의 밀랍 인형이 "welcome to america"라고 써있는 팻말을 들고 서있는 센스에서 뒤집어 지는군요. ^^;
일하는 곳에서 그다지 멀지 않으니, 언제 한번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 밀랍 인형따위 보단, 필드에서 뛰는 (레알의 져지를 입고) 그의 모습이 더 보기좋은 것은 정말 확실... ㅠ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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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7.01.25빅토리아 .;;왠지 실제보다 이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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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ster Zizou 2007.01.25@Becks7 동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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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 2007.01.25저번 여름에 암스테르담 마담 투소에 갔었는데 빅토리아는 정말 실제보다 더 예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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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7.01.25ㅋㅋ 구도가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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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2007.01.25아마 포쉬는 잘나갈때의 얼굴을 모델링 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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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1.25잘~생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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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07.01.25정말 똑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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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7.01.25ㅋㅋ 처음에는 진짜 사람인줄 알았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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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RmNo3 2007.01.26ㅋㅋ 깜짝놀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