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이 멋지지 않은 이유.
피구 베컴이 중동이나 미국으로 이적을 하는 것에 대해 자기들도 신경이 쓰이니까 돈보고는 안 갔고
새로운 도전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새로운 도전에 대한 타당성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니니까 그런 것이 아닐까요.
이에로 바티 에펜 펩 같은 경우에는 (물론 펩의 경우는 좀 다르다고 볼 수 있지만) 그들에게 만족해 줄 만한 팀들. 소위 말하는 명문이겠죠. 그쪽에서 주전 자리 혹은 슈퍼 서브 등으로 활약할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하위팀들에서는 콜이야 있었겠지만. 거기에 대한 것은 자존심이 안 살고. 어쨌든 돈도 많이 주는 중동쪽의 리그로 간 것은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
바죠나 졸라처럼 다 정리하고 자신의 원래 고향팀에서 뛰고 은퇴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지단도 레알에서 은퇴하는 것도 좋았지만. 그가 가끔 말했던 것처럼 고향팀에 가서 은퇴하는 것도그다지 나쁘다고는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베컴이나 피구 같은 경우에는 그 실력으로는 (연봉 문제는 제외하고요) G-14에 가입된 대부분의 팀에서도 주전으로써 활약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다른 리그로 간 것에 대해서 아쉽네요. 베컴의 경우
영국과 스페인의 최고 클럽에서 뛰었다면. 이탈리아의 최고 클럽이라고 볼 수 있는 밀란에서 뛸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포기하고 미국행을 선택한 것은. 저에게는 실망입니다. 피구의 경우도 인터에서는 잡을려고 노력했었고요.
수입은 물론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인 이상에야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는 것은 성인이 아닌 이상에야 말이 안되고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피구나 베컴이나. 지금까지 번 돈으로 충분히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돈 정도는 마련했다고 봅니다. 그 돈많다는 모라티 구단주가 오죽했으면 "난 피구가 원하는 돈을 줄 수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응원해준 팬들을 위하여. 노쇠화가 진행되고 진행되서 팬들도 안쓰러울 정도에야 다른 리그로의 선택을 할 수도 있었지 않을까요.
밀란이나 아스날. 선수 연봉 짜기로 유명한 클럽들인데. 거기에서 뛰는 선수들은. 돈 말고 다른 무엇을 보고 그 팀들에 남아있는거겠죠. 델피에로나 네드베드 트레제게 부폰 카모레나시. 이들도 베로 떨어지면서 연봉에 차이가 있는 것을 (게다가 계속 1부에서 뛰던 자존심까지 참아주면서) 알면서도 유베에 남아 있습니다. 말디니가 밀란에 23년 있으면서 거기서 연봉보고 23년 뛰었을까요. 카카 역시도 돈이 문제라면. 밀란에서 뛸까요. 앙리 역시도 마찬가지겠죠.
사람의 선택은 사람 개개인의 자유고. 그것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는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말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는 겁니다. 다만. 전 그들을 보고 멋지다 멋있지 않다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 멋진 말입니다. 하지만. 이해안가는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믿기 힘들고. 그들은 저에게는 멋지지 않습니다. 세브쳉코나 발락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 그래서 이피엘로 간다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각각 각 리그에서 최고를 달렸었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최고가 되어보겠다라고 말하는 그들의 말은 이해가 됩니다. 자신의 능력이 다른 곳(또다른 최고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통하는지 알아보고 싶은거겠죠.
베컴과 피구가 무엇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저에게는 선수로써 자신의 축구 능력을 가지고 도전한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내가 어디까지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느냐.에 대한 도전이라면 믿어주겠습니다만. 특히나 베컴은 주전 자리를 놓고 불만이다 라고 그렇게 레알에게 말해와놓고서는 밀란이라는 적절한 옵션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플레이 시간을 보장하고. 하기에 따라서는 앞으로 3~5년까지는 약속받을 수 있는) 이라고 보여지는 곳을 뿌리치고 미국행을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저에게는 전혀 멋지지 않습니다.
P.S : 베컴의 경우에서 다시 한번 느꼈지만. 레돈도 이에로 마켈렐레에서부터 보아왔지만. 팀에 공헌을 한 선수에 대한 레알 보드진의 태도는 정말 마음에 안 드네요. 레알 정도의 세계 최고 클럽이라면
밀란이 하는 것처럼 선수들에게 연금 준다 싶을 정도의 것은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좀더 다른 방법도 많았을텐데. 아쉽네요.
새로운 도전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새로운 도전에 대한 타당성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니니까 그런 것이 아닐까요.
이에로 바티 에펜 펩 같은 경우에는 (물론 펩의 경우는 좀 다르다고 볼 수 있지만) 그들에게 만족해 줄 만한 팀들. 소위 말하는 명문이겠죠. 그쪽에서 주전 자리 혹은 슈퍼 서브 등으로 활약할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하위팀들에서는 콜이야 있었겠지만. 거기에 대한 것은 자존심이 안 살고. 어쨌든 돈도 많이 주는 중동쪽의 리그로 간 것은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
바죠나 졸라처럼 다 정리하고 자신의 원래 고향팀에서 뛰고 은퇴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지단도 레알에서 은퇴하는 것도 좋았지만. 그가 가끔 말했던 것처럼 고향팀에 가서 은퇴하는 것도그다지 나쁘다고는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베컴이나 피구 같은 경우에는 그 실력으로는 (연봉 문제는 제외하고요) G-14에 가입된 대부분의 팀에서도 주전으로써 활약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다른 리그로 간 것에 대해서 아쉽네요. 베컴의 경우
영국과 스페인의 최고 클럽에서 뛰었다면. 이탈리아의 최고 클럽이라고 볼 수 있는 밀란에서 뛸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포기하고 미국행을 선택한 것은. 저에게는 실망입니다. 피구의 경우도 인터에서는 잡을려고 노력했었고요.
수입은 물론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인 이상에야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는 것은 성인이 아닌 이상에야 말이 안되고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피구나 베컴이나. 지금까지 번 돈으로 충분히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돈 정도는 마련했다고 봅니다. 그 돈많다는 모라티 구단주가 오죽했으면 "난 피구가 원하는 돈을 줄 수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응원해준 팬들을 위하여. 노쇠화가 진행되고 진행되서 팬들도 안쓰러울 정도에야 다른 리그로의 선택을 할 수도 있었지 않을까요.
밀란이나 아스날. 선수 연봉 짜기로 유명한 클럽들인데. 거기에서 뛰는 선수들은. 돈 말고 다른 무엇을 보고 그 팀들에 남아있는거겠죠. 델피에로나 네드베드 트레제게 부폰 카모레나시. 이들도 베로 떨어지면서 연봉에 차이가 있는 것을 (게다가 계속 1부에서 뛰던 자존심까지 참아주면서) 알면서도 유베에 남아 있습니다. 말디니가 밀란에 23년 있으면서 거기서 연봉보고 23년 뛰었을까요. 카카 역시도 돈이 문제라면. 밀란에서 뛸까요. 앙리 역시도 마찬가지겠죠.
사람의 선택은 사람 개개인의 자유고. 그것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는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말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는 겁니다. 다만. 전 그들을 보고 멋지다 멋있지 않다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 멋진 말입니다. 하지만. 이해안가는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믿기 힘들고. 그들은 저에게는 멋지지 않습니다. 세브쳉코나 발락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 그래서 이피엘로 간다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각각 각 리그에서 최고를 달렸었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최고가 되어보겠다라고 말하는 그들의 말은 이해가 됩니다. 자신의 능력이 다른 곳(또다른 최고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통하는지 알아보고 싶은거겠죠.
베컴과 피구가 무엇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저에게는 선수로써 자신의 축구 능력을 가지고 도전한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내가 어디까지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느냐.에 대한 도전이라면 믿어주겠습니다만. 특히나 베컴은 주전 자리를 놓고 불만이다 라고 그렇게 레알에게 말해와놓고서는 밀란이라는 적절한 옵션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플레이 시간을 보장하고. 하기에 따라서는 앞으로 3~5년까지는 약속받을 수 있는) 이라고 보여지는 곳을 뿌리치고 미국행을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저에게는 전혀 멋지지 않습니다.
P.S : 베컴의 경우에서 다시 한번 느꼈지만. 레돈도 이에로 마켈렐레에서부터 보아왔지만. 팀에 공헌을 한 선수에 대한 레알 보드진의 태도는 정말 마음에 안 드네요. 레알 정도의 세계 최고 클럽이라면
밀란이 하는 것처럼 선수들에게 연금 준다 싶을 정도의 것은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좀더 다른 방법도 많았을텐데. 아쉽네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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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얄 2007.01.17*확실히 레알의 선수 마무리 처리는 너무 아쉽습니다.
지단빼곤 레알에서 은퇴한 선수가 거의 없는듯..
좀 더 선수를 아껴줬으면.. -
조용조용 2007.01.17저도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주전 확보에 있어서는 밀란보다 오히려 미국행을 선택한 것이 이해됩니다. 밀란은 항상 우승을 노리는 팀이고, 라이벌들도 만만치 않지요. 거기다 리그 자체가 다르니 가서 얼마나 빨리 적응을 할 지 알 수 없습니다. 빠르게 팀에 동화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선발로 뛸 수 있을지 알 수 없지요. 하지만 미국팀이라면 완전히 벡스를 중심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MLS의 수준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 원하기만 한다면 체력이 따라주는 한 모든 경기를 선발로 뛸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또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벡스는 축구선수이기 이전에 한 가족의 가장, 세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입니다. 벡스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게 가족이죠. 부인과 아이들을 생각할 때 저는 말이 통하지 않는 이태리보다는 말도 통하고 날씨 등 환경도 좋고 좀 더 자유스러운 미국을 선택한 벡스의 손을 백번이라도 들어주겠습니다.
물론 돈도 결정을 하게 된 이유 중 하나였겠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봅니다. 선수들은 이적을 결정할 때 단순히 우리처럼 \'축구\'적인 측면만 보지 않죠. 선수들도 사람입니다. 이적 결정은 자기 인생이 걸린 절박한 문제죠. 밖에서 보는 우리와는 달리 그들에게 가족이나 향후 커리어의 문제는 축구와 결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미국 리그가 유럽에 비해 수준이 떨어진다고 해도, 무조건 돈때문에 갔다고는 저는 절대 생각되지 않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ealu 2007.01.17@조용조용 네 그런 점에서는 이해하고 저도 비난할수 없습니다. 단지 전 그의 능력과 가능했던 선택들을 놓고봤을때 이야기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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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a 2007.01.17밀란을 가지 않고 미국으로 간 것을 클럽 탓 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밀란으로부터 정식적인 오퍼가 왔는지도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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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ealu 2007.01.17@MacCa 오퍼가 있었다는 것은 밀란 단장쪽에서도 말한거고 추가로 덧붙인 클럽에 관한 것은 위에 쓴것과는 전혀 다른 입장에서 이야기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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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Quaresma 2007.01.17*아니 어이없는게 꼭 빅클럽에 안갔다고 안멋진건가요?
베컴도 자기 생각(미국에서 축구부흥정도)이 있기때문에 가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ealu 2007.01.17@R.Quaresma 글을 보고 댓글을 다시는건지 아니신건지. 빅클럽 안 가서 멋지지않다고 하는 이유가 아닌걸로 보입니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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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tyx 2007.01.17@Realu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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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Quaresma 2007.01.17@Realu 글을 봤으니까 댓글을 다는거 아닌가?
그리고 밀란가서도 주전이 보장이 됩니까? 님은 글케 생각하시니까 그렇죠.
제 개인적인 견해는 베컴이 완전히 주전에 있어 안전한쪽을 택한거 같은데요. -
제목없음 2007.01.17친구인 탐 크루즈를 위해서라도 간건데 우정도 멋진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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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biback 2007.01.17베컴 나이가 31살입니다. 미국에서는 5년 제의를 했고 밀란이나 레알은 2년을 했습니다. 어디를 선택하겠습니까? 그리고 인제는 그도 힘들어서 떠날떄가 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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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9 2007.01.17베컴도 생각이 있기에 그같은 결정을 내린거겠죠?
물론 님과 같은 생각이 나쁜건 아니지만..
저라면.. 돈은 택하겠어여.. 그리고 아내의 간절한 부탁?? -
Realu 2007.01.17네 그런 부분에서는 저도 이해를 합니다. 단지 그냥 축구 선수로써 베컴은 저에게는 더이상 매력이 없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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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1.17최근에 베컴이 먼저 계약했다는 말이 있어서
베컴이 멋지지 않습니다 -
단지 2007.01.17이에로 마케레레 경우와는 다른죠 베컴은 재계약할생각이 없었는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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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7.01.17먼저 계약했다는 것 또한 클럽측 주장이죠. 벡스는 가을에도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고 발언했었고요. 클럽에서 최후통첩이란 이름으로 전과 다를 바 없는 조건을 제시했고 소집 명단에서도 뺐는데 어떤 선수가 남아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벡스는 1월부터 어떤 클럽과도 접촉할 수 있는 자유계약 선수였잖습니까? 그렇게 좋은 조건의 오퍼가 왔는데 주전 보장은 커녕 뛸 수 있을지도 불확실한 클럽의, 별반 달라지지 않은 보수를 제시한 협상에 먼저 매달려야 한다는 겁니까...? 무엇보다 이미 떠나기로 확정된 선수에게 이렇게 재를 뿌리는듯한 레알 마드리드의 행태와 일부 팬들은 정말로 정말로 멋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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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Quaresma 2007.01.17@하루 캐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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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후라도 2007.01.17@하루 정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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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금 2007.01.17조용조용님이 댓글을 너무 잘써주셨네요.ㅎ 저도 조용조용님 의견과 일치합니다만... 마음 깊은곳에서의 실망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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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군 2007.01.17*제가 보기엔
\"돈을 보고서 간사람들이 멋지지않다. 빅리그에 아직 뛰어도되는 실력을 가지고서 돈많은 리그로 간것이 멋지지않다. \"라고 쓰신것 같은데...
옛날에 펠레나 여러브라질리언레전드들도 일본이나 미국에서 뛰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그들이 멋지지않은것은 아니죠. -
화군 2007.01.17그들의 화려한 마지막을 돈많은 리그지만, 인프라가 활성화되지않은 리그에서 뛰면서 그리그의 인지도도 높여주고, 세계축구발전에 힘썻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베컴나이 31살. 축구선수로써는 마지막에 접어드는 나이지만 아직 그의 인생은 끝이 아니니, 여러가지 가능성을 지니고있는 미국으로 간다고 생각됩니다만.. -
Cafu 2007.01.17밀란이 무슨 적절한 옵션입니까?
주전보장도 되지않고 더군다나 그팀은 윙을 전술로 쓰지않는
팀입니다. 무슨 말도안되는 소릴하면서
팬들 눈쌀마저 더 찌푸리게 만드시는군요. -
dvb_Beckham 2007.01.17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란은 일단 최고클럽이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