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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저도 그냥 제 생각 한번 적어봅니다.

dvb_Beckham 2007.01.10 01:23 조회 1,363
전 베컴이 레알마드리드에 이적온 직후부터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보면서 레알 마드리드란 팀을 좋아했습니다.
레알마드리드경기를 보면서 지단도 좋아하게 됬고, 호나우도, 라울, 카스야스등 레알마드리드라는 클럽과 그안의 선수들을 모두 좋아하게 됬습니다.
년수로 따지면 2년밖에 안됩니다. 이제 겨우 3년째 접어들죠.

그 전엔 레알 마드리드란 클럽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갈락티코정책이라고해서 돈으로 선수 쓸어온다라는 느낌이 강했고,
언론도 레알엔 관대하지 않기때문에 접하는 언론매체가 레알의 좋지 않은점을 부각시켰기때문이죠.
그땐 레알을 험담하기도 참 많이했습니다.
(당시 전 레알이 아직까지 정부한테 돈 받는 클럽인줄 알았다니까요...)
이처럼 언론이 팬에게 미치는 영향은 큽니다.

하지만 지단마져도, 한경기 한경기에 따라서  늙은수탉, 퇴물이 되고,
또 프랑스의 영웅, 마에스트로가 되는게 언론입니다.

지금 언론에서 카펠로의 플랜안에 없는 선수라며 발표한 선수명단이나,
레알안에 파벌갈등을 다룬 기사가 눈에 띕니다. 
뭐 이것이 진짜 있는 일일수도 있습니다. 언론도 진실을 얘기할때도있으니까요.

하지만 부진한 레알에 발맞춰 왜곡되거나 부풀려진 기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놈의 언론한테 속은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선수들도 사람이기에 친한사람들과 덜 친한사람들이 있을텐데... 그것을 가지고 파벌이라느니 떠든다든가...
여태까지 항상 잘해오던선수가 좀 부진하길래 '하.. 요즘 그선수가 왜그럴까..' 라고 말했을 뿐인데 방출명단이라느니 떠든다든가...
라는 식으로요...

물론 나중에 그것이 정말 파벌 이라고 불릴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면 고쳐야할겁니다.
팀워크가 중시되는 운동에서 그런게 한팀이라고 불리는 집단에 있어서는 안되겠죠...

하지만 아직 진실은 모릅니다...
우린 그져 그냥 소설일지도 모르는 기자가 쓴 기사를 읽었을 뿐이구요...
아직은 그렇게 열낼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한번 레알마드리드라는 클럽을 믿고 기다려 봅시다.
명가가 다시 부활해서 화려하게 비상하는 날까지^^

하지만 ; 좀 빨리 부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맨날 레알소식은 저한테 묻는데.. 친구들이..
좀 쪽팔리기도하구 - ㅜ
레알이라는 이미지가 유럽최강이다라는 이미지로 굳어있어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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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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