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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카사노:「레알에선 사랑받지 못하고있다. 밀란? 문제가 많이 존재하고있고...」

핀토 2007.01.08 16:54 조회 1,430


「카펠로? 단 한경기 미스한 것만으로 제외당해버렸다」


「내겐 애정이 필요해. 평가 받으며, 중요한 존재로 생각되며,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게 필요하지. 여기서는, 그러한 것들이 전혀 없어. 그렇지 않다면, 난 나가지 않을거야」.  이와같이 확실히 그 감정과 고민을 밝힌 것은, 레알을 세비야로 이동시키는 전차 안의 통로에서 한가지 단순한 질문을 했던 것 만으로 충분했다.「컨디션은 어때?」라고.

「여기서는 미소를 잃어버렸어. 스포츠라는 의미에서말이야. 중요한 거지만, 치명적은 아니지. 하지만, 축구에 관해서는, 지금의 난 진정한 내가 아니야. 카펠로? 로마를 떠났을 때, 난 그를 지지했지. 그 결과는 컸어. 사람으로서도, 금전면에서도 말이야. 난 나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지. 그는 빈번하게 나에 관해서 좋게 이야기해주었지만, 한경기 실수한 것만으로 날 제외시켰지」

문제의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0-1로 패배한 10월 14일 헤타페전을 말한다. 카사노는 주전 출장했지만, 전반종료 후 교체되었다. 그후로부터, 리그전에는 1분도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10경기, 난 나가지 못하고 웜업만 했지. 모두 기억하고 있어. 하지만, 난 8킬로를 뺐어. 열심히 했다구.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야. 출장하고 있는 선수들은 잘 해주고 있고, 난 FW 중에서도 마지막 선택지가 되어 있지. 내 앞에는 많은 선수가 있어.
그러나, 호나우두를 빼고, 그중 다른 선수들과는 적어도 같은 레벨에 있지」

또한, 카사노는 이적시장의 상황에 관해서도 명확히 이렇게 말했다.「인테르와 밀란? 인테르는 굉장히 잘 싸우고 있지. 밀란은 해결해야만 할 문제가 많이 있으며, 내가 해결책이 될 거라고 말할 순 없어」. 다른 클럽에 있어서, 카사노는 보강의 대상외일것이다. 그는 고액 (연봉 420만유로)에 더하여, 장기 계약 (2010년까지)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blur0703.mireene.co.kr
Written By 쇼타군의 나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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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카펠로의 전술에 대해.. arrow_downward 시간이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