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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1월 3일 훈련 : "카펠로의 실험"

BeREAL 2007.01.04 02:34 조회 1,964 추천 3

realmadrid.com 기사 발췌, 번역했습니다.
카펠로의 실험

(가고는 알아보겠는데
뒷모습 보이는 두명은 누구인지...코친가-_-?)

가고와 이과인이 온 후 카펠로는 조합이 더 많아졌다.

훈련은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선수들은 gym 에서 50분동안 운동했다.
그 후 70분동안
데포르티보전에서의 스타팅 일레븐을 이렇게 저렇게 시험해보기위해
카펠로가 고안한 연습에 참여했다.

카펠로는 실험적이었고
스타팅 일레븐으로 다른 조합을 시도해보았다.

수비에서는
라모스 엘게라 칸나바로 카를로스로
절대 변하지 않았다.

가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예상 스타팅 팀"에 있었다.

반면 에메르손과 디아라는 가고의 파트너로 실험되었다.


(디아라 모자쓰니까 못알아보겠소!!
그리고 가고.. 표정 살짝 웃기지만 열심히 하는 신입생..네번째 훈련만에-_- 카펠로의 베스트일레븐을 꿰찬것인가?;)

하지만 다른 포지션에서는 몇번 변화가 있었다.
미드필드와 윙에서 카펠로는 실험을 해봤다.

호비뉴 레예스 베컴 라울은 계속 들어갔다 나왔다 했다. (카펠로가 조합을 만들기 위해 이런저런 실험을 했군요..)

첫 훈련은 빈 골대를 공격하는 것이 목적인 단 하나의 팀을 만들기가 목적이었다.

그 후에 네명의 수비수와 미드필더가 이 공격을 막기 위해 투입되었다.

마지막으로, eleven-a-side practice match(11명씩으로 구성된 연습경기?)가 열렸다.

호나우도와 이과인은 공격에서 짝을 이뤘고
레예스는 조금 후에 공격수로서 더해졌다.


(퓨마씨와 레예스 열심히 하고 있군요..)


(훈련 내용-스타팅 일레븐을 정하는..-으로 봐서 선수들 진~~~~~짜 열심해 뛰었을 거라고 상상이 됩니다.
나는 팀에 이렇게 공헌할 수 있어요!!!..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요..
하지만 이어지는 기사가...-_-)

카사노는 연습게임에 참가하지 않은 유일한 선수였다.
처음에 그는 라울브라보와 함께 finishing shots on goal(슛 마무리하기?)을 연습했다.
하지만 라울브라보는 곧 연습경기에 참여했고
the Italian was left to watch it unfold. (카사노는 연습경기가 어떻게 되나 지켜보게 남겨져 있었다.)

(이 사건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이과인 인터뷰 일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과인 인터뷰

질문 : 카사노가 오늘 연습경기중에 참여하지못하고 남겨졌는데요, 이건 당신에게 이득이겠네요!

이과인 : 나는 논란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아무 말도 안하겠어요.
카펠로는 그를 참여시키지 않은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나는 내가 다른 누구만큼 좋은 선수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많은 공격수가 있을수록,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카사노가 팀에 있든 없든, 그건 나에게 상관 없습니다.

(이런 중요한 훈련에서 카사노가 뛰지 못한 것을 보면
기자가 말한 것처럼 카사노에게는 그닥 좋은 일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남겨지다를 떠나다로 잘못 해석하다니;;;ㅠㅠ
좀 많이 민망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올리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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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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