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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가고 "마드리드에서 뛰는것은 영광 그 자체"

라스 2006.12.23 07:55 조회 1,686
마드리스타로서의 가고의 아침은 그의 첫번쨰 기자 회견과 함께 분주하게 시작되었다.
이 아르헨틴 미드필더는 산티아고 베르나베로우 기자 회견장에 입장, 그의 꿈 그리고 빠른적응을 원한다며 입을 열었다.


당신은 라리가의 중앙 미드필더는 많은 압박이 있는 자리 인것을 알고 있을테죠. 걱정이 되는지?
아뇨. 다른 리그에서 오는선수로서 빠른 적응을 노력해볼것입니다. 팀 트레이닝에서 리듬을 익힐것이고, 두려움은 없습니다.

마라도나는 당신의 성공을 굳게 믿고 있는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 디에고와 정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정말 기쁜 일이죠. 이런 격려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는 선수시절 많은것을 이룩한 선수이고 언제나 항상 저를 지켜봐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앞은 아직도 갈길이 멀고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레크레아티보 전을 관람한후, 당신이 만약 피치에 올라왔던 선수라면 더 잘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가?
그 경기는 볼수 없었어요. 전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고 제 생각엔 유럽 축구에 적응 하는 시간은 길지 않을것같아요.


많은 오퍼가 들어 왔었지만 결국엔 마드리드 행을 택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비록 다르지만, 레돈도는 항상 저의 우상이었어요. 전 항상 마드리드 셔츠를 입는 꿈을 꾸었고 이제 저의 꿈은 이루어진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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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야에서 뛸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지?
A 팀에서의 훈련을 열심히 해야겠죠. 감독이 모든것을 결정할것이고, 전 면담의 기회가 없었어요. 되도록 빨리 그의 신임을 얻고 싶어요.

이적이 무산될 가능성에 대해 걱정이 안됬는지?
아르헨티나 리그 토너먼트에 집중을 하고 있었기에 그리 걱정이 되진 않았어요. 하지만 베르나베로우에서 뛸수 있는 찬스가 왔을때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았죠.

경기장은 어떤거 같나?
정말 굉장해요. tv 로 본적은 있지만, 처음 와봤거든요. 정말 놀라워요.

당신의 레알 마드리드 축구의 느낌은?
경기를 많이 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노력은 해봤죠. 제가 봐왔던걸 보면, 이 스쿼드는 많은 타이트들을 얻을거 같아요.

카펠로 감독은 2명의 미드필더를 피치위에 올려놓는다. 혼자 서는것이 좋은가 아님 함께 올라서는것이 좋은가?
전 항상 혼자 뛰어왔었어요, 하지만 미드에서 다른 선수와 뛴다는건 아무문제가 안될거에요. 혼자 뛰어왔었던 이유는 그저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일 떄문이었으니.

정말 바르셀로나에서 오퍼가 왔었는지?
오퍼는 있었어요, 하지만 전 마드리드에서 뛰길 원했죠, 그리고 다행히 그렇게 됬군요.

from realmadrid.com
(+) 엘부장 님하 돌아와 얼른~
(+) 사롱님하도 기사좀 번역하셈~
(+) 오역과 의역은 제 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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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短信 arrow_downward 드디어 가고가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