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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알제리에 간 지단

Elliot Lee 2006.12.13 10:11 조회 1,804
오랜만에 지단 소식이 올라왔네요.

저번에 방글라데시(?)에 간후 계속 좋은 일 하고 있는 지단입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모국-정체성을 준 나라라고 해야할까요? 어쨋든 알제리에 갔습니다. 그는 알제리의 연대책임 장관과 함께 2003년 5월에 지진이 일어났던 지방에 가서 몇몇 공공건물의 오픈하는데 갔네요.

그리고 또 다른 지방으로 가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 센터에도 가고 알제리 많은 지방을 돌아다녔네요. 뭐 가는 곳마다 지주를 외치면서 사람들이 항상 환영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또 지단이 축구 교실도 연걸로 아는데 뉴스가 짧게 나오는 까닭에 그이상은 잘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정말 좋은 일하고 있는 지주를 보면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은퇴전에도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일했었고 은퇴하고 나서도 자신의 즐거움에 더 치중하는 선수들도 있는데 은퇴하고도 한결같은 모습-사랑을 전달하는 마에스트로 지주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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