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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한장의 사진 그리고 라울

라울스톡허 2006.12.01 14:44 조회 1,810 추천 1


이곳은 베르나베우의 좋은 환경과 푸른 잔디와는 멀리 떨어진 세상입니다.

하지만 라울은 좋은 동기와 함께 한편으론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UN 친선대사로써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이 곳 다카르의 모래투성이 피치에 와서 세네갈 꼬마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UN의 범세계적인 굶주림과의 전쟁에 대한 노력에 조금이라도 격려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아프리카의 상황을 몸소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라울이 말했습니다.

"또한 굶주림에 고통받는 이들과 저의 연대감을 증명해 보고 싶습니다."

"전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희들에겐 굶주림을 없앨 기회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움직여야 합니다."


2006,11,29 Dakar.

라울이 아무리 부진해도, 미워할수 없게 만드는게..라울의 이런 모습 떄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처
싸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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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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