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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구단 역사상 독일인 최다 출전

로얄이 2021.03.02 22:42 조회 2,707 추천 6

미드필더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309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토니 크로스(31)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309경기 출전을 달성하였다. 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활약을 한 독일 선수인 울리 슈틸리케(66)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크로스는 2014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한 이후 팀 성공에 큰 역할을 해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공식 309경기에 출전해 21득점을 기록했으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클럽 월드컵 4회, UEFA 슈퍼컵 3회, 리그 2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회 우승을 차지했다.

슈틸리케
전설적인 독일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8시즌(1977-1985)을 보냈고,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308경기에 출전하여 50득점을 기록했으며 UEFA 컵 1회, 리그 3회, 코파 델 레이 2회, 리그 컵 1회를 거머쥐었다. 또한 79/80시즌에 독일대표팀과 함께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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